2026년 10월 12일부터 18일까지 한 주 동안 AI·기술 분야에서는 차세대 메모리, 전 국민 AI 서비스, 사이버보안, AI 데이터센터 세수가 각각 다른 자리에서 움직였습니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는 반도체대전에서 HBM 다음 단계를 서로 다른 방향으로 제시했고, 카카오는 개발자 콘퍼런스에서 자체 모델과 ‘모두의 AI’ 참여 규모를 공개했습니다. 국정감사에서는 AI를 쓰는 공격과 아직 가동되지 않은 방어 사이의 시차가 드러났고, 국회예산정책처 추산에서는 1GW 규모 AI 데이터센터 한 곳의 연간 법인세가 8281억원으로 계산됐습니다. 아래는 이 네 건을 날짜·핵심 수치·확인 상태로 나눠 정리한 것입니다.
이번 주 총정리
| 이슈 | 날짜(KST) | 핵심 수치 | 확인 상태 |
|---|---|---|---|
| 제28회 반도체대전(SEDEX 2026) 개막 — 삼성 zHBM·SK하이닉스 HBF 공개 | 10월 14일 개막 | 참가 업체 300여 개 / HBF는 동세대 HBM 대비 대역폭 절반·용량 약 10배(개발 목표) | 언론 3곳 보도 기준 |
| 이프카카오26 — 카나나 모델 공개 | 10월 13일 | 카나나-o·카나나 라이브 등 공개 | 언론 1곳 보도 기준(본문 확인) |
| 이프카카오26 — ‘모두의 AI’ 참여 규모·목표 공개 | 10월 14일 | 참여 34개 기업·기관(컨소시엄 15 + 얼라이언스 19), 월간 활성 이용자 500만 명 목표 | 언론 2곳 보도 기준 |
| 과방위 국정감사 — AI 해킹 대응 현황 | 10월 15일 | 보안 특화 AI 모델 사업 2026년 9월 착수, 활용은 2027년부터 | 언론 3곳 보도 기준 |
| AI 데이터센터 세수 추산 공개(국회예산정책처 조사분석 회답) | 10월 18일 | 1GW당 연간 법인세 8281억원 + 법인지방소득세 828억원 | 예산정책처 참고치(세수 전망치 아님) |
① 반도체대전에서 갈린 ‘HBM 다음’: 삼성 zHBM과 SK하이닉스 HBF
제28회 반도체대전(SEDEX 2026)이 10월 14일 서울 코엑스에서 개막했습니다. 헤럴드경제는 한국반도체산업협회가 주관하는 행사로 300여 개 업체가 참가하며 16일까지 3일간 열린다고 적었습니다. 이 자리에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내놓은 차세대 메모리의 방향이 서로 달랐습니다.
삼성전자는 ‘zHBM’을 전시했습니다. 디지털데일리는 XPU와 메모리를 직접 연결하는 3D 아키텍처라고 적었고, 녹색경제신문은 “메모리와 연산 장치 사이의 물리적 거리를 좁히는 3D 메모리 기술”로 설명했습니다. 헤럴드경제는 이번 전시물이 지난 8월 미국 산타클라라 FMS 2026에서 처음 공개된 아키텍처 기반의 목업이라고 적었습니다. SK하이닉스는 ‘HBF(고대역폭플래시)’를 내놨습니다. 디지털데일리는 HBM 제조에 쓰는 TSV 적층 공정을 낸드플래시에 적용한 것이라고 적었고, 헤럴드경제는 SK하이닉스가 샌디스크와 함께 표준 규격을 공개했다고 전했습니다.
| 구분 | 삼성전자 zHBM | SK하이닉스 HBF |
|---|---|---|
| 기본 발상 | 연산 장치 위에 메모리를 수직으로 쌓아 데이터 이동 거리를 줄인다 | HBM과 SSD 사이에 새 계층을 넣어 용량을 크게 늘린다 |
| 바탕 소재 | HBM 계열 | 낸드플래시 |
| 보도된 성능 | HBM4E 대비 GPU당 성능 4~8배, 와트당 성능 최대 3배, 열 저항 기존의 10~25% 수준(언론 1곳 보도 기준) | 동세대 HBM 대비 대역폭 절반 수준, 용량 약 10배(언론 2곳 보도 기준) |
| 이 글이 확인한 도메인 수 | 3곳 | 3곳 |
| 양산·상용화 시점 | 확인되지 않음 | 확인되지 않음 |
왜 중요한가. 두 회사가 같은 문제를 다르게 풀고 있다는 점이 이번 전시의 내용입니다. 안현 SK하이닉스 개발총괄 사장은 기조연설에서 “AI 추론 시장 성장으로 메모리 계층 사이의 데이터 이동이 새로운 성능 병목으로 부상하고 있다”며 “기존 메모리 계층 사이에 새로운 계층을 추가해 다양한 성능과 용량 요구에 대응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삼성전자 쪽은 거리를 줄이는 방향, SK하이닉스 쪽은 계층을 더하는 방향입니다.
확정과 미확정. 전시·목업·규격 공개는 보도로 확인됩니다. 반면 두 기술의 양산 시점, 공급 계약, 가격은 이번 주 보도에서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HBF의 대역폭 표기도 보도마다 갈렸습니다. 디지털데일리와 녹색경제신문은 “동세대 HBM 대비 절반 수준”으로 적었고, 헤럴드경제는 “HBM에 버금가는 대역폭”으로 적었습니다. 다수 표기인 ‘절반 수준’을 기준으로 쓰고 소수 표기를 함께 밝힙니다.
근거: 디지털데일리(10월 15일), 헤럴드경제(10월 14일), 녹색경제신문(10월 14일)
② 이프카카오26: 카나나 공개와 ‘모두의 AI’ 참여 34곳
카카오의 개발자 콘퍼런스 ‘이프카카오26’이 10월 13일 경기 용인 카카오 AI 캠퍼스에서 열렸습니다. 첫날 공개된 것은 자체 모델 쪽입니다. 뉴스1은 텍스트·이미지·음성을 함께 이해하는 옴니 언어모델 ‘카나나-o’와 듣기·말하기를 동시에 처리하는 ‘카나나 라이브’, 이용자의 기억과 경험을 연결하는 ‘프로젝트 모자이크’가 소개됐다고 적었습니다. 정신아 카카오 대표는 “모두를 위한 연결은 카카오가 지켜온 약속이며 AI 시대에도 이어갈 변함없는 기준”이라고 말했습니다.
둘째 날인 10월 14일에는 전 국민 AI 서비스 ‘모두의 AI’ 관련 숫자가 나왔습니다. 뉴스핌과 중앙이코노미뉴스는 참여 규모가 컨소시엄 15개사와 얼라이언스 19개사를 합한 34개 기업·기관이고, 초기 목표가 월간 활성 이용자 500만 명이며, 올해 말 정식 출시를 목표로 베타 테스트를 준비하고 있다고 적었습니다. 유용하 성과리더는 “전 국민이 일상에서 자주 찾고, 실제 요청사항을 잘 처리해낼 수 있는 경험을 통해 서비스를 차별화할 계획”이라고 말했습니다. 중앙이코노미뉴스는 카카오가 서비스 전반과 AI 작업 흐름을, LG유플러스가 AI 모델과 GPU 운영을, LG AI연구원이 엑사원 모델 기술을 맡는다고 적었습니다.
왜 중요한가. 같은 주에 ‘모두의 AI’를 두고 두 개의 숫자가 나왔습니다. YTN은 10월 13일 보도에서 KT가 “국내 17개 기업”과 협력하며 12월 정식 출시를 계획한다고 전했고, 카카오 발표에서는 34개 기업·기관이 나왔습니다. 두 숫자가 같은 대상을 센 것이라고 밝힌 보도는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모두의 AI’는 복수의 컨소시엄이 참여하는 사업이므로, 어느 범위를 센 숫자인지 확인하지 않은 채 두 값을 비교하거나 한쪽을 틀렸다고 말할 수는 없습니다. 출시 시점 표기도 ‘올해 말’과 ’12월’로 갈려 있습니다. 비공개 베타 단계와 일반 이용자 이용 시점의 차이는 모두의 AI 비공개 베타 정리에서 따로 다뤘습니다.
확정과 미확정. 발표된 목표치와 참여 규모는 보도로 확인됩니다. 반면 베타 시작일, 요금 구조, 수익 배분 비율을 적은 보도는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중앙이코노미뉴스는 평가 지표로 재방문율, 대화 맥락 유지 수준, 요청 작업의 완료 여부를 든다고 적었지만, 목표 수치는 월간 활성 이용자 500만 명 외에 확인되지 않습니다.
근거: 뉴스1(10월 13일), 뉴스핌(10월 14일), 중앙이코노미뉴스(10월 14일), YTN 사이언스(10월 13일)
③ 국정감사에서 드러난 ‘AI 해킹’ 대응의 시차
10월 15일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국정감사에서 AI를 활용한 사이버 공격 대응이 쟁점이 됐습니다. 최우혁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정보보호네트워크정책실장은 “AI 공격은 동시다발적으로 아주 짧은 시간에 자동으로 수행되는 것이 특징”이며 “공격이 AI에 의한 것인지 확인하는 것도 전문가들에게 상당히 어려운 수준”이라고 말했습니다. 세계일보와 뉴스1에 따르면 최 실장은 보안 특화 AI 모델 사업을 올해 9월에 시작했고 활용은 내년부터 가능하며, 그 전까지는 프런티어 모델을 확보해 긴급 취약점 점검에 쓰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왜 중요한가. 공격 쪽의 자동화 속도와 방어 쪽의 준비 시점 사이에 1년 가까운 간격이 있다는 점이 이번 답변의 내용입니다. 디지털데일리는 황정아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공격 측은 AI 공격용 창을 쓰는데 방어 측은 “20세기 방식의 구식 방패”를 쓴다고 지적했다고 전했습니다. 같은 보도에 담긴 침해사고 통계는 아래 표와 같습니다.
| 항목 | 보도된 값 | 기간·기준 |
|---|---|---|
| 신고된 사이버침해 사고 | 8565건 | 2021년~2026년 6월 누적 |
| 중소기업 피해 건수·비중 | 6991건(81.6%) | 같은 기간 누적 |
| 중견기업 / 대기업 피해 | 760건 / 310건 | 같은 기간 누적 |
| 시스템 해킹 신고 | 283건 → 1441건 | 2021년 → 2025년 |
| 전체 침해사고 중 시스템 해킹 비중 | 44.2% → 60.5% | 같은 비교 구간 |
| 중소기업 보안 지원 예산 | 약 30억원(지원 기업 약 2900개) | 현재 기준 |
| 보안관제 서비스 확대 예산 | 약 500억원 | 내년도 정부안 |
확정과 미확정. 화이트해커 관련 제도 개선 추진은 세 보도에서 공통으로 확인됩니다. 세계일보는 현행 정보통신망법이 허가되지 않은 시스템 침투를 불법으로 규정하고 있어, 시범사업을 거쳐 제도 개선을 추진한다고 적었습니다. 반면 이 모델 사업의 공식 명칭은 보도마다 달랐습니다. 디지털데일리는 ‘보안 특화 AI 사업’, 세계일보는 ‘보안 특화 AI 파운데이션 모델’, 뉴스1 본문은 ‘보안 특화 AI 모델(특파모)’로 적었고 뉴스1 제목은 ‘보안 독파모’로 줄였습니다. 정부 공식 사업명을 밝힌 자료는 확인하지 못했으므로 이 글은 ‘보안 특화 AI 모델’로 적습니다. 예산 반영 여부와 활용 개시 월도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근거: 디지털데일리(10월 16일, 10월 15일 국감), 세계일보(10월 15일), 뉴스1(10월 15일)
④ AI 데이터센터 세수 추산: 세 개의 숫자가 한 추산에서 나온 이유
10월 18일 황정아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국회예산정책처에서 받은 ‘하이퍼스케일급 AIDC의 세수 효과’ 조사분석 회답을 공개했습니다. 보도에 등장한 숫자는 8281억원, 9109억원, 15조2000억원 세 가지인데, 모두 같은 추산에서 나온 값입니다. 범위가 다를 뿐입니다.
| 보도된 숫자 | 무엇을 센 값인가 | 확인한 도메인 수 |
|---|---|---|
| 8281억원 | 1GW 규모 AI 데이터센터 한 곳의 연간 법인세 | 3곳 |
| 828억원 | 같은 조건의 연간 법인지방소득세 | 3곳 |
| 9109억원 | 위 두 값을 합한 금액 | 1곳 |
| 약 15조2000억원 | 정부가 제시한 AIDC 18.4GW에 같은 기준을 단순 적용한 연간 법인세 | 3곳 |
| 약 1조5000억원 | 18.4GW 기준 연간 법인지방소득세 | 3곳 |
추산 과정도 보도에 적혀 있습니다. 뉴스티앤티는 국내 GPU 기반 AI 클라우드 기업 엘리스그룹의 2026년 상반기 매출을 연환산하고, 공개된 GPU 구성·전력사양으로 추정한 IT 전력 약 4.7MW를 1GW 규모로 단순 확대해 연 매출 약 11조1000억원을 산출한 뒤, 영업이익률 30.1%를 적용한 영업이익 약 3조3500억원을 과세표준으로 보고 현행 법인세율 최고 25%를 적용했다고 적었습니다. 머니투데이도 같은 전제를 전했습니다.
왜 중요한가. 숫자의 크기보다 숫자의 성격이 중요한 사례입니다. 예산정책처는 이 값이 다수의 가정이 누적된 참고치로서 세수 전망치가 아니라고 설명했습니다. 뉴스티앤티는 매출 증가세, 이익률, 설비 가동률, 세액공제·감면에 따라 결과가 크게 달라질 수 있고, AIDC 산업이 아직 태동기여서 영업이익이 나지 않아 세수 효과를 구체적으로 추계하기 어렵다는 설명도 함께 적었습니다. 즉 8281억원은 ‘한 곳이 실제로 낼 세금’이 아니라 ‘한 기업의 실적을 1GW 규모로 확대했을 때 계산되는 값’입니다. 데이터센터 용량이 거쳐야 하는 전력계통영향평가와 특별법 특례는 세종 AI 데이터센터 협약 정리에서 다뤘습니다.
확정과 미확정. 추산 주체와 숫자, 전제는 세 보도에서 확인됩니다. 반면 18.4GW 적용에 쓴 가동률이나 연도 등 추가 전제는 확인하지 못했고, 세액공제·감면을 반영한 값도 보도에 없습니다. 머니투데이는 GS그룹 동해시 2.4GW 캠퍼스의 연간 법인지방소득세를 약 1987억원으로 적었는데, 이 값은 한 곳에서만 확인했습니다.
근거: 머니투데이(10월 18일), 뉴스티앤티(10월 18일), 충청투데이(10월 18일)
확인되지 않은 것
| 확인하려 한 것 | 확인된 내용 | 근거의 성격 |
|---|---|---|
| zHBM·HBF의 양산 또는 상용화 시점 | 확인되지 않음 | 이번 주 보도 3곳 모두 시점을 적지 않음 |
| zHBM 성능 수치의 측정 조건과 기준 제품 세부 | 확인되지 않음 | HBM4E 대비라는 표기만 있고 조건은 없음 |
| HBF의 대역폭 표기 | ‘동세대 HBM 대비 절반 수준’ 2곳, ‘HBM에 버금가는 수준’ 1곳 | 다수 표기를 기준으로 쓰고 소수를 병기 |
| ‘모두의 AI’ 참여 규모 17곳과 34곳의 관계 | 확인되지 않음 | 같은 대상을 센 것이라고 밝힌 보도 없음 |
| ‘모두의 AI’ 베타 시작일·요금·수익 배분 | 확인되지 않음 | 보도에 수치 없음 |
| 보안 특화 AI 모델의 정부 공식 사업명 | 확인되지 않음 | 보도 3곳의 표기가 모두 다름 |
| 해당 사업의 예산 반영 여부·활용 개시 월 | 확인되지 않음 | ‘내년부터’라는 답변만 확인 |
| 18.4GW 추산의 가동률·적용 연도 | 확인되지 않음 | ‘단순 적용’이라는 설명만 있음 |
| 세액공제·감면을 반영한 세수 값 | 확인되지 않음 | 예산정책처가 변동 요인으로만 언급 |
| 네 이슈 각각의 1차 출처 원문(기관 발표문·전시 자료) | 확보하지 못함 | 이 글의 모든 수치는 언론 보도 기준 |
다음 주 AI·기술 기사를 읽을 때 확인할 것
- 전시회에서 공개된 기술인지, 양산이 시작된 제품인지 구분합니다. 목업·아키텍처 공개는 출시가 아닙니다.
- 성능 배수는 기준 제품과 측정 항목을 함께 봅니다. 기준이 다르면 다른 회사의 배수와 비교하는 값이 아닙니다.
- 참여 기업 수는 어느 컨소시엄·어느 범위를 센 숫자인지 확인합니다. 같은 사업에서도 발표 주체마다 범위가 다를 수 있습니다.
- 정부 사업의 ‘언제부터 쓸 수 있는가’는 착수 시점과 활용 시점을 나눠 봅니다. 두 시점은 같지 않습니다.
- 세수·매출 추산은 추산 주체와 전제를 먼저 봅니다. ‘참고치’와 ‘전망치’는 다른 값입니다.
- 같은 추산에서 나온 여러 숫자는 범위를 확인합니다. 한 곳 기준인지 전체 사업 기준인지에 따라 자릿수가 달라집니다.
자주 묻는 질문
‘HBM 다음’이라는 말은 올해 새 제품이 나온다는 뜻인가요?
그렇게 볼 근거는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이번 주 보도에서 확인된 것은 전시, 목업, 표준 규격 공개 단계입니다. zHBM과 HBF 모두 양산이나 상용화 시점을 밝힌 내용이 보도 3곳에 없었습니다.
‘모두의 AI’ 참여 기업은 17곳인가요, 34곳인가요?
두 숫자는 서로 다른 발표에서 나왔습니다. 10월 13일 보도는 KT가 국내 17개 기업과 협력한다고 전했고, 10월 14일 카카오 발표는 컨소시엄 15개사와 얼라이언스 19개사를 합한 34개 기업·기관을 제시했습니다. 두 값이 같은 대상을 센 것이라고 밝힌 보도를 확인하지 못했으므로, 한쪽이 틀렸다고 말할 수는 없습니다.
AI 데이터센터 1GW당 법인세 8281억원은 확정된 세수인가요?
아닙니다. 국회예산정책처는 이 값이 다수의 가정이 누적된 참고치이며 세수 전망치가 아니라고 설명했습니다. 한 기업의 상반기 실적을 연환산해 1GW 규모로 확대한 계산값이고, 이익률·가동률·세액공제에 따라 결과가 크게 달라질 수 있다는 설명이 함께 실렸습니다.
정부의 보안 특화 AI 모델은 지금 쓸 수 있나요?
국정감사 답변 기준으로는 아직 아닙니다. 사업은 올해 9월 시작됐고 활용은 내년부터 가능하다는 설명이 나왔습니다. 그 전까지는 프런티어 모델을 확보해 긴급 취약점 점검에 활용하고 있다고 했습니다. 활용 개시 월과 예산 반영 여부는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출처
- 디지털데일리, “HBM 다음은 3D”… 삼성 ‘zHBM’ vs 하이닉스 ‘HBF’ 맞불 (2026년 10월 15일)
- 헤럴드경제, ‘zHBM vs. HBF’…삼성·SK, SEDEX서 차세대 AI 메모리 기술 경쟁 (2026년 10월 14일)
- 녹색경제신문, [SEDEX 2026] 삼성전자 ‘zHBM’ vs 하이닉스 ‘HBF’…AI 메모리 청사진 대결 (2026년 10월 14일)
- 뉴스1, 카카오 “5000만 일상에 가장 가까운 AI 될 것”…’카나나’ 기술 공개 (2026년 10월 13일)
- 뉴스핌, 카카오, ‘모두의 AI’ 연내 출시…월 이용자 500만명 목표 (2026년 10월 14일)
- 중앙이코노미뉴스, 카카오, ‘모두의 AI’ 연내 출시…34개 기업 참여·월간 이용자 500만명 목표 (2026년 10월 14일)
- YTN 사이언스, KT “모두의 AI 12월에 출시”…17개 기업 협력 회의 (2026년 10월 13일)
- 디지털데일리, “해커는 AI 무장, 방어는 구식 방패… 방어체계 구축 시급” (2026년 10월 16일, 10월 15일 국정감사)
- 세계일보, AI 해킹 확산에 정부 대응 강화…화이트해커 제도화 추진 (2026년 10월 15일)
- 뉴스1, 과기정통부 “AI 해킹, 대응 어려워…보안 독파모 내년부터 활용” (2026년 10월 15일)
- 머니투데이, “1GW AI 데이터센터 한 곳에 연간 세수 9109억원 가능…지역경제 성장 엔진” (2026년 10월 18일)
- 뉴스티앤티, 황정아 의원, AI데이터센터 1GW당 법인세 8,281억원·법인지방소득세 828억원 (2026년 10월 18일)
- 충청투데이, 전산 시설 넘어 지역 성장 엔진으로…AI 데이터센터의 세수 효과 (2026년 10월 18일)
이 글은 2026년 10월 19일 06시(KST) 기준으로 위 출처 원문을 직접 열어 대조해 작성했습니다. 다루는 기간은 10월 12일 00시부터 10월 18일 24시까지입니다. 네 이슈 모두 기관 발표문이나 전시 자료 같은 1차 출처 원문은 확보하지 못해 모든 수치가 언론 보도 기준입니다. 특히 zHBM의 성능 수치, 침해사고 통계, 9109억원 합계, GS그룹 동해시 캠퍼스 수치는 각각 언론 1곳 보도 기준이며, 다른 매체 보도나 공식 자료가 확인되면 갱신합니다. 자료 조사와 초안 작성에 AI 도구를 사용했고, 사람이 출처를 대조해 확인했습니다. 사실과 다른 내용이 있으면 댓글로 알려 주시면 확인한 뒤 본문을 정정하고 정정 사실을 함께 적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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