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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선업 AI 전환 1조4000억원: 목포·거제·군산 3대 프로젝트와 투자 기간 정리

    조선업 AI 전환 1조4000억원: 목포·거제·군산 3대 프로젝트와 투자 기간 정리

    산업통상부와 해양수산부가 2026년 10월 12일 전남 목포에서 ‘조선 M.AX 얼라이언스 전략회의’를 열고 조선업 AI 전환(AX) 3대 플래그십 프로젝트를 발표했습니다. 해양수산부 보도자료를 전재한 매체 세 곳의 본문 문장은 “대형조선소·중소조선·기자재사 등이 밀집한 산단을 중심으로 5년간 1.4조원 규모의 ‘3대 플래그십 프로젝트’를 추진하기로 했다”입니다. 그런데 같은 발표를 전한 기사들이 총액을 1조4000억원·1조4000억원 이상·1조4060억원으로, 기간을 5년간·2030년까지·4년간으로 서로 다르게 적었습니다. 이 글은 11개 매체와 보도자료 전재 문장을 대조해 확정된 항목과 표기가 갈린 항목을 나눠 정리했습니다.

    10월 12일 발표로 확인된 것

    먼저 확인한 출처들이 일치한 항목만 모았습니다. “근거의 성격” 칸은 그 항목을 해양수산부 보도자료 전재 문장에서 확인했는지, 개별 기사 보도에서만 확인했는지를 나눈 것입니다.

    항목확인된 내용근거의 성격
    발표 주체산업통상부·해양수산부 공동보도자료 전재 3곳 + 보도 8곳 일치
    행사 이름조선 M.AX 얼라이언스 전략회의확인한 11곳 전부 일치
    날짜2026년 10월 12일(월)확인한 11곳 전부 일치
    시각13시해운의소리 1곳 (교차 확인 안 됨)
    장소호텔 현대바이라한 목포보도자료 전재 3곳 + 보도 7곳이 목포. 파이낸셜뉴스 1곳은 “전남광주 영암”으로 적음
    참석 규모100개 기관 200여 명보도자료 전재 3곳 + 열린정책뉴스 일치
    사업 공식 명칭조선 M.AX 3대 플래그십 프로젝트보도자료 전재 3곳 일치
    지역별 민관 투자액목포·영암 5,960억원 / 거제·부산 5,000억원 / 군산 3,100억원확인한 11곳 전부 일치
    얼라이언스 개편2025년 12월 가동한 ‘자율운항선박 M.AX 얼라이언스’를 선박 건조 공정까지 확대 재편보도자료 전재 3곳 + 보도 4곳 일치
    같은 날 함께 공개된 계획제1차 자율운항선박 개발 및 상용화 촉진 기본계획(2026~2035)보도자료 전재 3곳 + 보도 5곳 일치
    2026년 10월 14일 기준. 항목을 더하면 전체가 된다는 뜻이 아니며, 서로 비교하도록 구성한 목록도 아닙니다. 장소는 다수가 적은 표기를 기준으로 썼고 소수 표기를 같은 칸에 함께 적었습니다.

    근거: 한경일보(해양수산부 보도자료 전재) · 누리일보 · 해운의소리 · 열린정책뉴스

    “1조4000억원”과 투자 기간이 보도마다 다르게 적힌 이유

    이 발표를 검색하면 금액과 기간이 기사마다 다르게 보입니다. 어느 한쪽이 틀린 것이 아니라, 보도자료가 반올림한 총액과 지역별 금액을 함께 제시했고 기간을 두 가지 방식으로 적었기 때문으로 읽힙니다. 아래 두 표는 어느 매체가 어느 표기를 썼는지를 그대로 센 것입니다.

    총액 표기 네 가지

    표기그렇게 적은 매체매체 수
    1조4000억원 (1.4조원)한국경제 · 파이낸셜뉴스 · 디지털데일리 · 아주경제 · 누리일보 · 한경일보 · 해운의소리(본문) · EBN8곳
    1조4000억원 이상이투데이 · 열린정책뉴스2곳
    1.4조원+α해운의소리(부제)1곳
    1조4060억원이포커스1곳
    같은 기사가 본문과 부제에 서로 다른 표기를 쓴 경우(해운의소리)는 두 행에 나눠 세었습니다. 매체 수는 2026년 10월 14일 기준으로 확인한 11개 매체 안에서 센 값입니다.

    지역별 세 금액은 확인한 11곳이 모두 같게 적었습니다. 5,960억원 · 5,000억원 · 3,100억원입니다. 이 세 금액을 더하면 1조4,060억원이 되는데, 이 합계는 이 글이 직접 더한 값이고 보도자료 전재 문장에는 합계가 없었습니다. 1조4000억원은 그 값을 반올림한 표현으로, “이상”과 “+α”는 반올림되지 않은 쪽을 가리키는 표현으로 읽힙니다. 다만 보도자료가 그렇게 설명한 문장은 확인하지 못했으므로 단정하지 않았습니다.

    투자 기간 표기 세 가지

    표기그렇게 적은 매체매체 수
    5년간파이낸셜뉴스 · 이포커스 · 아주경제 · 누리일보 · 한경일보 · 해운의소리(본문) · EBN7곳
    2030년까지한국경제(본문) · 디지털데일리 · 이투데이 · 열린정책뉴스 · 해운의소리(부제)5곳
    4년간한국경제(제목)1곳
    시작 연도를 적은 보도없음0곳
    마지막 행은 ‘없음’을 확인한 결과입니다. 확인한 11개 매체와 보도자료 전재 문장 전부에 같은 질문을 던져 시작 연도가 적혀 있지 않음을 확정했습니다.

    보도자료를 전재한 세 곳의 본문 문장은 모두 “5년간”입니다. 같은 발표를 “2030년까지”로 적은 보도는 다섯 곳이고, 해운의소리는 한 기사 안에서 본문에 “5년간”, 부제에 “’30년까지”를 함께 썼습니다. 두 표기가 맞물리려면 2026년부터여야 하지만, 시작 연도를 적은 보도는 어디에서도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그래서 이 글은 시작 연도를 역산하지 않았습니다. “4년간”은 한국경제 제목에만 있고 같은 기사 본문은 “2030년까지”로 적었으므로, 기사 제목의 표현을 본문 사실로 옮기지 않는다는 기준에 따라 이 글의 사실 주장으로 쓰지 않았습니다.

    정부 지원액은 항목별로만 적혀 있다

    정부 지원 항목금액해당 권역확인 근거
    앵커기업 AX 기술 개발 R&D1,600억원목포·영암보도자료 전재 3곳 + EBN
    협력사 설비 보급360억원목포·영암보도자료 전재 3곳 + EBN
    기반구축1,000억원거제·부산보도자료 전재 3곳 + 보도 3곳
    예산1,100억원군산보도자료 전재 3곳 + 보도 3곳
    정부 지원 합계4,060억원전체이포커스 1곳이 명시 (보도자료 전재 문장에는 합계가 없음)
    위 네 항목은 민관 투자액에서 정부가 맡는 부분이고, 지역별 투자액(5,960·5,000·3,100억원)은 민관을 합친 금액입니다. 설명을 위해 더한 합계가 아니라 보도자료 전재 문장에 적힌 항목만 행으로 올렸습니다.

    파이낸셜뉴스와 이투데이는 목포·영암 정부 지원을 1,960억원으로 묶어 적었습니다. 1,600억원과 360억원을 합친 값입니다. 이포커스는 정부 지원 4,060억원이 총액의 28.9%이고 민간 몫이 1조원(71.1%)이라고 적었는데, 이 비율은 그 매체가 계산한 값이고 보도자료 전재 문장에는 비율이 없었습니다. 정부 지원액이 몇 년도 예산에 반영된 금액인지도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정부 AI 예산을 다룰 때 정부안과 국회 확정액을 가려 읽어야 하는 이유는 2027년 AI 예산 국회 심사 글에서 따로 정리했습니다.

    근거: 이포커스 · 파이낸셜뉴스 · 이투데이 · 한국경제 · EBN

    3대 플래그십 프로젝트와 같은 회의에서 함께 나온 발표

    지역별 프로젝트: 공정·앵커기업·협력사

    세 프로젝트는 고유한 사업명 없이 지역명으로 구분됩니다. 각 권역에 대형 조선소가 앵커기업으로 들어가 공정 기술을 먼저 실증하고, 검증된 기술을 인근 중소 협력사로 넓히는 구조입니다.

    권역혁신 대상 공정앵커기업민관 투자액정부 지원협력사
    목포·영암중·대조립HD현대삼호 · HD한국조선해양5,960억원R&D 1,600억원 + 설비 보급 360억원인근 9개 협력사 (대아산업 · 유일 · 태진 · 오원 · 한국메이드 등)
    거제·부산의장(배관·배전 등)삼성중공업 · 한화오션5,000억원기반구축 1,000억원부산 기자재사 (삼녹 · 해양패밀리 · 해원 · 에스엔시스 · 동은정공 · 경민산업 · 신화기업 · 범진기업 · 디에스동산)
    군산소조립제이오션중공업3,100억원예산 1,100억원인근 지역 중소사 (수와 이름은 보도에 없음)
    앵커기업과 협력사 이름은 해양수산부 보도자료를 전재한 세 곳의 문장에 나열된 범위까지만 적었습니다. 목포·영암 협력사 아홉 곳 가운데 이름이 확인된 것은 다섯 곳입니다.

    이 밖에 목포·영암 권역에서는 HD현대삼호와 대아산업이 영암군 대불자유무역지역에 4,000억원을 투자해 ‘AI 자율운영조선소 등대공장’을 구축하는 업무협약이 같은 날 체결됐습니다. 협약에는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영암군, 전남조선해양기자재협동조합, 대불경영자협의회가 함께 참여했습니다. 이 4,000억원은 목포·영암 권역 5,960억원 안에 포함된 금액인지 별도 금액인지가 보도에 적혀 있지 않아, 이 글은 두 금액을 더하지 않았습니다.

    협력사 수에는 세는 기준 차이가 있습니다. 목포·영암 협력사를 “9곳”으로 적은 보도는 여섯 곳입니다. 아주경제는 “유일, 태진 등 8개 협력사”로 적었는데, 보도자료 전재 문장이 대아산업을 따로 들고 그 밖의 협력사를 세었기 때문에 갈린 표기로 읽힙니다(대아산업 1곳 + 8곳 = 9곳). 다만 두 수가 같은 집합을 가리키는지는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거제·부산 쪽은 보도자료 전재 문장에 아홉 개 회사 이름이 나열돼 있으나 “9곳”이라는 총수 표기는 EBN 한 곳에만 있었습니다.

    같은 회의에서 나온 두 가지 발표를 나눠 읽기

    이날 전략회의에서는 산업통상부 소관 3대 프로젝트와 해양수산부 소관 자율운항선박 기본계획이 함께 공개됐고, 여러 기사가 두 발표를 한 문단에 묶어 요약했습니다. 그래서 “조선업 AI 전환에 1조4000억원”이라는 문장만 읽으면 2035년 목표와 1조4000억원이 한 묶음으로 보입니다. 그러나 1조4000억원은 첫째 행에만 해당하는 금액이고, 자율운항선박 기본계획의 예산은 확인한 보도 어디에도 없었습니다.

    구분소관내용금액기간·목표
    조선 M.AX 3대 플래그십 프로젝트산업통상부목포·영암 · 거제·부산 · 군산의 제조 공정 AX민관 1조4000억원대 (정부 지원 항목 합계 4,060억원)“5년간” 또는 “2030년까지” (시작 연도 확인되지 않음)
    제1차 자율운항선박 개발 및 상용화 촉진 기본계획해양수산부핵심기술 개발 · 실해역 실증 확대 · 안전운항 기반 조성 · 인력 양성 · 국제표준 주도 5개 전략보도에 없음2026~2035년. 2035년까지 IMO Level 4 완전자율운항선박 운항 개시, 완전자율운항선박 수주 1위
    AI 완전자율운항선박 R&D 사업보도에 소관이 적혀 있지 않음위 두 건과 별개로 언급된 기존 사업4,600억원2026년 7월 착수
    조선 데이터 라이브러리보도에 소관이 적혀 있지 않음위 건들과 별개로 언급된 사업보도에 없음2027년 사업 착수 예정 (누리일보 1곳, 교차 확인 안 됨)
    항목을 더하면 전체가 된다는 뜻이 아닙니다. 소관 부처·금액 기준·기간이 서로 다르므로 더하거나 비교하지 말고 따로 읽어야 합니다. 2035년 세계 자율운항선박 시장 전망치(약 2,245억 달러)도 둘째 행에 딸린 수치입니다.

    장관 발언은 매체마다 옮긴 표현이 조금씩 다릅니다. 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의 말을 파이낸셜뉴스·이포커스·디지털데일리·한경일보는 “그간 노동력에 의존해온 조선업의 M.AX는 그 어느 산업보다 쉽지 않은 도전과제”로 옮겼고, 이투데이와 열린정책뉴스는 “노동집약적이었던 조선업의 AI 대전환은 쉽지 않은 도전과제”에 가까운 표현으로 옮겼습니다. 네 매체가 옮긴 표현은 다르지만 조선업의 AI 전환이 쉽지 않은 과제라는 내용은 일치합니다. 황종우 해양수산부 장관은 “자율운항 선박은 해운·조선업의 패러다임을 전환하는 새로운 성장 동력”이라고 말한 것으로 보도자료 전재 세 곳에 함께 적혔습니다.

    근거: 디지털데일리 · 아주경제 · 누리일보 · 해운의소리 · EBN

    확인되지 않은 것과 앞으로 확인할 순서

    2026년 10월 14일 오전까지 확인한 11개 매체와 보도자료 전재 문장에 같은 항목을 번호 목록으로 모두 물어, 발표에 들어 있지 않은 항목을 확정했습니다. 아래 표의 “근거의 성격” 칸은 그 항목을 어디까지 확인했는지를 그대로 적은 것입니다.

    확인하려 한 것확인된 내용근거의 성격
    사업 시작 연도확인되지 않음확인한 11곳과 보도자료 전재 문장 전부에 없음
    민관 투자액의 정부·민간 구분 합계이포커스 1곳만 정부 4,060억원·민간 1조원으로 적음교차 확인 안 됨. 보도자료 전재 문장에는 합계가 없음
    정부 지원액이 반영된 예산 연도확인되지 않음전부에 없음
    연도별 예산 배분확인되지 않음전부에 없음 (총액만 제시)
    공모 일정·신청 방법·선정 절차확인되지 않음전부에 없음. 보도에 나온 기업이 공모로 선정됐다는 설명도 없음
    생산성 향상률·공기 단축 등 기대효과 수치확인되지 않음전부에 없음
    ‘조선 M.AX 얼라이언스’ 참여 기관·기업 수확인되지 않음전부에 없음. “100개 기관”은 전략회의 참석 기관 수이며 얼라이언스 참여 수가 아님
    M.AX 약어의 공식 풀이확인되지 않음보도자료 전재 3곳에 정의가 없음. 한국경제·열린정책뉴스는 “제조 AX”, 이투데이는 “제조 AI 전환”으로 풀어 적음
    군산 프로젝트 대상 중소사의 수와 이름확인되지 않음전부에 없음
    거제·부산 협력사 총수보도자료 전재 문장에 아홉 개 회사 이름이 나열됨“9곳”이라는 총수 표기는 EBN 1곳 (교차 확인 안 됨)
    등대공장 4,000억원과 목포·영암 5,960억원의 포함 관계확인되지 않음전부에 없음. 두 금액을 더하지 않았음
    자율운항선박 기본계획의 투입 예산확인되지 않음전부에 없음
    산업통상부 보도자료 원문확보하지 못함산업통상부 누리집이 robots.txt로 접근을 거절해, 해양수산부 보도자료를 전재한 매체 세 곳의 문장으로 대체함
    2026년 10월 14일 기준. “확인되지 않음”은 사실이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한 출처에서 그 항목을 찾지 못했다는 뜻입니다.

    이 발표를 다루는 기사를 읽을 때 확인해 두면 좋은 항목을 정리했습니다.

    • “조선업 AI 전환 1조4000억원”이라는 문장을 볼 때, 그 금액이 3대 플래그십 프로젝트만의 금액인지 자율운항선박 기본계획까지 포함한 금액인지 확인한다.
    • 총액이 민관 합산인지 정부 지원액인지 가린다. 두 금액은 약 3.5배 차이다.
    • 기간 표기가 “5년간”인지 “2030년까지”인지 보고, 시작 연도가 적혀 있는지 따로 확인한다.
    • 지역별 금액(5,960 · 5,000 · 3,100억원)은 민관 합산이고, 정부 지원은 항목별로 따로 적혀 있다는 점을 구분한다.
    • 협력사 수가 앵커기업이나 대표 협력사를 포함한 수인지 제외한 수인지 확인한다.
    • 공모·신청 절차는 이번 발표에 없으므로, 신청 방법을 단정해 안내하는 글은 소관 부처나 사업 수행기관의 공고로 다시 확인한다.

    AI 관련 대형 투자 발표에서 금액의 포함 범위와 일정이 어디까지 확정된 것인지 가려 읽는 방법은 세종 AI 데이터센터 투자협약 글에서도 같은 방식으로 정리했습니다(현재 검토 중인 초안입니다).

    근거: 한경일보(해양수산부 보도자료 전재) · 이포커스 · 이투데이

    자주 묻는 질문

    1조4000억원은 정부가 주는 돈인가요?

    민관을 합한 금액입니다. 보도자료를 전재한 세 곳의 문장은 지역별 금액을 모두 “민관 투자”로 적었고, 정부 지원은 R&D 1,600억원 · 설비 보급 360억원 · 기반구축 1,000억원 · 예산 1,100억원으로 항목별로 따로 적었습니다. 이 네 항목을 더하면 4,060억원이 되고, 이포커스가 같은 값을 정부 지원액으로 적었습니다. 다만 보도자료 전재 문장에는 정부 지원 합계가 없었습니다.

    사업은 몇 년부터 시작하나요?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보도자료 전재 문장은 “5년간”이고, 같은 발표를 “2030년까지”로 적은 보도가 다섯 곳입니다. 두 표기가 맞물리려면 2026년부터여야 하지만, 시작 연도를 적은 보도는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이 글은 두 표기를 가지고 시작 연도를 역산하지 않았습니다.

    우리 회사도 신청할 수 있나요?

    이번 발표에는 공모 일정·신청 방법·선정 절차가 들어 있지 않았습니다. 보도에 나온 기업들은 참여 기업으로 소개됐을 뿐, 공모를 거쳐 선정됐다는 설명은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신청 가능 여부와 요건은 소관 부처나 사업 수행기관의 공고로 확인해야 합니다.

    생산성이 몇 퍼센트 오른다는 건가요?

    계산할 근거가 없습니다. 확인한 11개 매체와 보도자료 전재 문장 어디에도 생산성 향상률이나 공기 단축 수치가 없었습니다. 투자 금액을 생산량이나 인원으로 나눠 효과를 추정하면 발표에 없는 숫자를 만들게 되므로 하지 않았습니다. 보도에 있는 전망 수치는 2035년 세계 자율운항선박 시장 규모(약 2,245억 달러)뿐이고, 이는 해양수산부 기본계획에 딸린 수치입니다.

    출처

    1. 한경일보 — 해수부, K-조선 모두의 힘으로 M.AX 상생항로 나선다 (해양수산부 보도자료 전재, 2026.10.12 13:50)
    2. 누리일보 — 해수부, K-조선 모두의 힘으로 M.AX 상생항로 나선다 (2026.10.12 14:31)
    3. 해운의소리 — 민관, K-조선 모두의 힘으로 M.AX 상생항로 취항 (2026.10.12 16:32)
    4. 한국경제 — 조선업 AI 전환에 4년간 1조4000억 투입 (2026.10.12 18:39)
    5. 파이낸셜뉴스 — 조선업 AI 전환 본격화… 민관, 5년간 1조4천억 투입 (2026.10.12 18:24)
    6. 이포커스 — 산업부, 조선 AI 전환 3대 사업 발표…정부 지원은 4060억 (2026.10.13 09:10)
    7. 디지털데일리 — 정부, K-조선 ‘AI 대전환’…2030년까지 1.4조 투입 (2026.10.12 15:45)
    8. 아주경제 — K-조선 AI 전환에 1.4조원 투입…목포·영암에 ‘AI 조선소’ 짓는다 (2026.10.12 13:00)
    9. 이투데이 — K-조선, 선박 넘어 공정까지 AI 전면 전환 (2026.10.12 13:00)
    10. EBN — 조선 AI 전환 민관 1.4조…목포·거제·군산 3대 프로젝트 (2026.10.12 15:46)
    11. 열린정책뉴스 — 정부·조선업계, 제조공정 전반 AX 확대.. 2030년까지 1.4조 투입 (2026.10.12 16:23)

    이 발표에 포함된 업무협약(4,000억원)이 투자 확정과 어떻게 다른지는 업무협약(MOU)이란? 법적 구속력과 투자 확정 여부 총정리에서 자세히 정리했습니다.

    이 글은 위에 적은 출처의 원문을 직접 열어 대조해 작성했으며, 작성에 AI 도구를 사용했습니다. 확인 기준 시점은 2026년 10월 14일 오전이고, 이 발표는 2026년 10월 12일(월) 13시 전략회의에서 나왔습니다. 산업통상부 보도자료 원문은 누리집 접근이 거절돼 확보하지 못했고, 해양수산부 보도자료를 전재한 매체 세 곳의 문장으로 대체했습니다. 총액과 투자 기간은 보도마다 표기가 갈려 어느 쪽도 확정하지 않고 모두 밝혔으며, 지역별 금액의 합계(1조4,060억원)와 정부 지원 항목의 합계(4,060억원)는 이 글이 직접 더한 값입니다. 사업 시작 연도, 연도별 예산 배분, 공모 일정, 기대효과 수치는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사실과 다른 내용이 있으면 소개 페이지의 연락처로 알려 주시면 확인해 정정하겠습니다.

  • 100일의 거짓말 시청률 5.3% 출발: 유료플랫폼 기준과 토일 9시 10분 편성 정리

    100일의 거짓말 시청률 5.3% 출발: 유료플랫폼 기준과 토일 9시 10분 편성 정리

    tvN 토일드라마 「100일의 거짓말」 1회 시청률은 전국 가구 평균 5.3%, 최고 7.2%로 집계됐습니다. 닐슨코리아 집계를 전한 보도 일곱 건이 같은 수치를 적었습니다. 다만 이 수치를 같은 주말 지상파 드라마 수치와 나란히 놓고 읽으면 안 됩니다. 케이블 채널의 시청률은 보도에 “유료플랫폼 기준”이라고 적히는 경우가 많고, 이는 지상파 전국 기준과 분모가 다르기 때문입니다. 이 글은 1회 수치를 지표별로 나눠 정리하고, 보도마다 다르게 쓰인 “1위”의 비교 범위를 가르고, 편성·공개 정보 가운데 공식 경로로 확인된 것과 보도로만 확인된 것을 구분했습니다.

    1회 시청률, 네 수치를 지표별로 나눠 봅니다

    한 회차에 붙는 시청률은 하나가 아닙니다. 집계 권역(전국·수도권)과 집계 방식(평균·최고)이 각각 따로 발표되므로, 같은 방송분에 네 개의 숫자가 동시에 존재합니다. 기사가 어느 값을 골라 제목에 쓰느냐에 따라 같은 방송분이 “5.3% 출발”로도, “최고 7.2%”로도 소개됩니다.

    이번 1회에서는 수도권 평균(5.4%)이 전국 평균(5.3%)보다 높고, 전국 최고(7.2%)가 수도권 최고(6.9%)보다 높습니다. 네 수치를 한 덩어리로 보면 설명되지 않는 모양이고, 권역과 집계 방식을 나눠 봐야 읽히는 숫자입니다.

    지표1회 수치확인 근거
    전국 가구 평균5.3%뉴시스·스포츠경향·톱스타뉴스·MK스포츠·스포츠월드·위키트리·한국일보 (7곳)
    전국 가구 최고7.2%스포츠경향·톱스타뉴스·MK스포츠·스포츠월드·위키트리·한국일보 (6곳)
    수도권 가구 평균5.4%톱스타뉴스·MK스포츠·스포츠월드·위키트리·한국일보 (5곳)
    수도권 가구 최고6.9%톱스타뉴스·MK스포츠·스포츠월드·위키트리·한국일보 (5곳)
    2049 시청률보도에 없음확인한 보도 7건 모두에 없음
    분당 최고 시청률보도에 없음확인한 보도 7건 모두에 없음
    2회(10월 11일) 수치확인되지 않음10월 12일 오전에 보도될 것으로 보이며, 이 글 작성 시점에는 없음
    닐슨코리아 집계를 전한 보도 기준입니다. 더하거나 서로 비교하도록 구성된 목록이 아닙니다. 지표 이름을 “유료플랫폼 기준”으로 명시한 보도는 톱스타뉴스·MK스포츠·스포츠월드·위키트리 네 곳이고, 뉴시스와 한국일보는 “전국 가구 기준”·”수도권 가구 기준”으로만 적었습니다. 수치는 모두 같으므로 수치 자체는 쓸 수 있으나, 지표의 정식 이름을 한쪽 표기로 확정하지 않았습니다.

    근거: 뉴시스 2026-10-11 · 스포츠경향 2026-10-11 · 톱스타뉴스 2026-10-11 · MK스포츠 2026-10-11 · 스포츠월드 2026-10-11 · 한국일보 2026-10-11

    “유료플랫폼 기준”과 지상파 수치를 나란히 놓을 수 없는 이유

    케이블 채널 드라마의 시청률은 지상파 드라마 수치보다 작은 숫자로 발표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숫자만 나란히 보면 인기 차이로 읽히지만, 시청률은 비율이고 비율은 분모가 같을 때만 비교할 수 있습니다. 이 작품의 1회 수치에 어떤 분모가 쓰였는지가 먼저 확인돼야 합니다.

    조사기관인 닐슨코리아의 공식 「시청률조사 방법」 페이지는 패널 선정 기준을 이렇게 적고 있습니다. “기초조사를 기준으로 지역, TV대수, 가족수, 월소득, 플랫폼별 가입 유무, 성별, 연령별로 패널 선정”. 또 측정 방식에 대해서는 “선정된 패널 가구를 방문하여 조사기기를 설치하고, 조사기기를 통해 누가 언제 어떤 채널을 얼마만큼 시청했는가를 기록”하고 “매일 새벽 2시부터 전날의 시청 정보를 닐슨 본사로 수집”한 뒤 “모집단으로 환산하여 데이터 생성”한다고 설명합니다. 즉 플랫폼 가입 여부가 패널 구성의 기준 가운데 하나이고, 최종 수치는 모집단으로 환산한 값이라는 점까지는 1차 출처로 확인됩니다.

    다만 보도가 매일 쓰는 “유료플랫폼 기준”이라는 표현 자체는 이 공식 페이지에 없었습니다. 그 표현이 어떤 모집단을 가리키는지, 그 모집단의 크기가 얼마인지는 이번에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언론 쪽에서는 2013년 디스패치 기사가 “케이블의 경우 유료 서비스 가입가구 기준이다”라고 적었고, 2019년 시사위크 기사는 서로 다른 채널의 수치를 비교하는 문제를 “‘율’은 비교가 불가능하다. 분모가 다르기 때문”이라고 적었습니다. 두 기사 모두 오래된 자료이므로 날짜를 함께 밝힙니다.

    확인하려 한 것확인된 내용근거의 성격
    패널 선정에 플랫폼 가입 여부가 들어가는가“기초조사를 기준으로 지역, TV대수, 가족수, 월소득, 플랫폼별 가입 유무, 성별, 연령별로 패널 선정”닐슨코리아 공식 페이지 (1차 출처)
    발표 수치는 어떻게 만들어지는가“모집단으로 환산하여 데이터 생성”닐슨코리아 공식 페이지 (1차 출처)
    “유료플랫폼 기준”의 공식 정의공식 페이지에 그 표현을 적은 문장이 없음확인되지 않음
    케이블 수치의 모수“케이블의 경우 유료 서비스 가입가구 기준이다”언론 1곳, 2013년 기사
    서로 다른 채널의 비율을 비교할 수 있는가“‘율’은 비교가 불가능하다. 분모가 다르기 때문”언론 1곳, 2019년 기사
    케이블 수치를 지상파 수치로 환산하는 비율확인되지 않음2013년 기사 한 건이 한 문단에서는 환산이 오류라고 적고 다른 문단에서는 환산 방법을 적어, 그 기사를 환산 비율의 근거로 쓰지 않았습니다
    조사 패널 가구 수확인되지 않음닐슨코리아 공식 페이지에 수치가 없음
    조사 방법에 관한 사실은 시점이 결과를 바꾸지 않으므로 오래된 기사도 근거로 썼고, 각 행에 그 기사의 연도를 적었습니다. 이 표는 “비교할 수 없다”는 결론의 근거를 어디까지 확보했는지를 보여 주기 위한 것이고, 환산 공식을 제시하는 표가 아닙니다.

    정리하면 “케이블 5.3%는 지상파 몇 퍼센트에 해당한다”는 식의 환산은 이 글에서 하지 않습니다. 환산의 분모를 확인하지 못했기 때문입니다. 두 수치는 각각 자기 기준 안에서 읽어야 합니다. 시청률 지표 자체가 어떻게 조사되고 어떤 종류가 있는지는 시청률은 어떻게 조사되나? 닐슨코리아·TNMS 집계와 수치 읽는 법에서 따로 다뤘습니다.

    근거: 닐슨코리아 시청률조사 방법 (2026-10-12 확인) · 시사위크 2019-12-13 · 디스패치 2013-09-03

    “1위”라는 표현이 가리키는 범위가 보도마다 다릅니다

    같은 날 나온 기사들이 모두 “1위”를 적었지만, 그 1위의 비교 범위는 서로 달랐습니다. 최상급 표현은 숫자처럼 보이지만 실제로는 비교 범위에 대한 주장이므로, 범위를 확인하지 못하면 수치가 맞아도 그대로 옮겨 쓸 수 없습니다.

    보도된 표현비교 범위확인 근거
    “케이블과 종합편성채널을 포함한 동시간대 1위”같은 시간대에 방송된 케이블·종편 포함 프로그램 사이스포츠경향·톱스타뉴스·MK스포츠·스포츠월드 (4곳)
    “올해 tvN 토일극 첫방 1위”2026년 tvN 토일드라마의 첫 회 시청률 사이위키트리 단독 (교차 확인 안 됨)
    지상파 드라마를 포함한 1위그런 범위를 적은 보도를 확인하지 못했습니다확인되지 않음
    각 행은 해당 매체가 그렇게 적었다는 사실이고, 이 글이 1위를 사실로 주장하는 것은 아닙니다. 2026년 tvN 토일드라마 첫 회 시청률 전체 집계표는 확보하지 못했으므로, “올해 1위”는 해당 매체의 서술로만 전합니다.

    같은 구분을 중계 시청률에 적용한 사례는 아시안게임 폐막, 중계 시청률 정리: 경기별 1위와 지표 읽는 법에, 지상파 금토드라마에 적용한 사례는 닥터X 시청률 11.4% 출발: 전국·수도권·2049 구분과 금토 편성 정리에 있습니다. 두 글의 수치는 이 글에 다시 옮기지 않았습니다.

    근거: 위키트리 2026-10-11 · 스포츠경향 2026-10-11 · MK스포츠 2026-10-11 · 스포츠월드 2026-10-11

    편성과 공개 정보 — 공식 경로로 확인한 것과 보도로만 확인한 것

    방송 시각·부작·OTT 정리

    tvN 공식 프로그램 페이지는 robots.txt 설정 때문에 이번에 열리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편성 정보는 CJ ENM 계열 OTT인 티빙의 콘텐츠 페이지에서 확인한 값을 기준으로 삼고, 나머지는 보도로 보완했습니다. 티빙 페이지는 편성을 “토일 오후9:10″으로 적고 있습니다. 검색 결과에 함께 나온 「100일의 거짓말」 이름의 별도 웹사이트 한 곳은 방송사나 제작사가 운영한다는 표시가 없어 근거로 쓰지 않았습니다.

    항목내용근거의 성격
    채널과 기획tvN, “tvN 20주년 특별기획 토일드라마”보도 2곳 일치 (톱스타뉴스·위키트리)
    1회 방송 날짜2026년 10월 10일(토)보도 7곳 일치
    정규 편성토·일 오후 9시 10분티빙 콘텐츠 페이지 “토일 오후9:10” + 보도 1곳 “매주 토, 일요일 오후 9시 10분에 방송되며”
    2회 방송10월 11일(일) 오후 9시 10분보도 4곳 일치
    총 부작16부작보도 3곳 일치 (뉴시스·위키트리·톱스타뉴스)
    1회 러닝타임70분한국일보 단독 (교차 확인 안 됨)
    연출·극본연출 유인식·김윤진 / 극본 류보리보도 3곳 + 티빙 페이지의 크리에이터 표기. 뉴시스는 유인식 감독만 적었습니다
    OTT 플랫폼넷플릭스·티빙톱스타뉴스 2건은 두 곳 모두, 위키트리는 넷플릭스만 적었습니다. 티빙 콘텐츠 페이지에 1화가 올라와 있습니다
    OTT 공개 시점확정하지 않음“방송 종료 후”(톱스타뉴스)와 “tvN 방송과 같은 날”(위키트리)이 1대 1로 갈렸고, 티빙 페이지는 “방영 시간과 티빙에서 시청 가능한 시점은 다를 수 있습니다”라고만 안내합니다
    원작“원작이 없는 오리지널 작품이다”톱스타뉴스 2026-10-10 단독 (교차 확인 안 됨)
    “근거의 성격” 열은 각 항목이 공식 페이지로 확인된 것인지, 보도 몇 곳으로 확인된 것인지를 나눈 것입니다. 편성은 방송사 사정으로 바뀔 수 있습니다.

    확인되지 않은 것

    항목상태
    2회(10월 11일) 시청률10월 12일 오전에 보도될 것으로 보이며, 이 글 작성 시점에는 확인되지 않음
    2049 등 타깃 시청률확인한 보도 7건에 없음
    분당 최고 시청률확인한 보도 7건에 없음
    “유료플랫폼 기준”의 공식 정의와 모집단 규모조사기관 공식 페이지에 그 표현이 없어 확인되지 않음
    조사 패널 가구 수조사기관 공식 페이지에 없음
    케이블 수치와 지상파 수치의 환산 관계근거로 쓸 만한 자료를 확보하지 못함
    OTT 공개 시점(동시 공개 여부)보도가 1대 1로 갈려 확정하지 않음
    시청등급확인한 보도·페이지 모두에 없음
    제작사확인한 보도·페이지 모두에 없음
    회차별 방송 날짜와 종영 예정일보도에 없음
    tvN 공식 프로그램 페이지의 소개 내용robots.txt 설정으로 열리지 않아 확인하지 못함
    같은 항목을 확인한 보도 일곱 건과 공식 페이지 두 곳에 모두 물어 비어 있는 것을 확정한 목록입니다.

    직접 확인할 때의 순서

    • 시청률 기사를 볼 때 권역(전국·수도권)과 집계 방식(평균·최고)을 먼저 찾습니다. 네 숫자 가운데 어느 것인지 적히지 않은 수치는 비교에 쓰지 않습니다.
    • 케이블·종편 수치에 “유료플랫폼 기준”이 붙어 있는지 확인합니다. 붙어 있으면 지상파 전국 기준 수치와 같은 표에 넣지 않습니다.
    • “1위”를 볼 때는 연도·채널군·지표·요일 가운데 무엇을 기준으로 한 1위인지 기사 본문에서 찾습니다. 제목에만 있고 본문에 범위 설명이 없으면 근거로 세지 않습니다.
    • 방송 시각과 부작 수는 방송사나 OTT의 공식 페이지에서 한 번 더 확인합니다. 보도는 “토일드라마”라고만 적고 시각을 생략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 OTT에서 보려면 공개 시점을 해당 플랫폼 안내로 확인합니다. “방송 후 공개”와 “같은 날 공개”는 다른 말입니다.
    • 다음 회차 수치는 방송 다음 날 오전에 나옵니다. 방송 당일 밤이나 이른 아침 기사에는 전 회차 수치만 들어 있습니다.

    근거: 티빙 100일의 거짓말 1화 콘텐츠 페이지 (2026-10-12 확인) · 톱스타뉴스 2026-10-10 · 톱스타뉴스 2026-10-11 · 위키트리 2026-10-11 · 뉴시스 2026-10-11

    자주 묻는 질문

    5.3%는 지상파 드라마 수치와 비교하면 낮은 건가요?

    두 수치를 나눠 비교할 근거가 없습니다. 시청률은 비율이고, 케이블 채널 수치에는 보도에 “유료플랫폼 기준”이 붙는 경우가 많습니다. 2019년 시사위크 기사의 표현을 그대로 옮기면 “‘율’은 비교가 불가능하다. 분모가 다르기 때문”입니다. 두 채널군의 수치를 환산하는 비율은 이번에 확인하지 못했으므로, 각각 자기 기준 안에서 읽는 것이 정확합니다.

    2회 시청률은 몇 퍼센트인가요?

    이 글 작성 시점에는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2회는 10월 11일(일) 오후 9시 10분에 방송됐고, 전 회차 수치가 보도로 나온 시점을 보면 다음 날 오전에 집계가 공개되는 흐름입니다. 1회 수치가 10월 11일 오전 8시 24분 기사부터 확인된 점을 감안하면, 2회 수치는 10월 12일 오전에 나올 것으로 보입니다.

    몇 시에 방송하고 몇 부작인가요?

    티빙 콘텐츠 페이지는 편성을 “토일 오후9:10″으로 적고 있고, 10월 10일 보도 한 곳도 “매주 토, 일요일 오후 9시 10분에 방송되며”라고 적었습니다. 총 부작은 보도 세 곳이 16부작으로 적었습니다. 회차별 방송 날짜와 종영 예정일은 보도에 없어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요일별 드라마 편성이 어떤 과정으로 정해지는지는 금토드라마 편성은 어떻게 정해지나? 요일별 드라마 편성 변화 총정리에서 다뤘습니다.

    넷플릭스나 티빙에서 방송과 동시에 볼 수 있나요?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같은 날 나온 보도 가운데 한 곳은 “방송 종료 후에는 OTT 플랫폼인 넷플릭스와 티빙에서 시청할 수 있다”고 적었고, 다른 곳은 “tvN 방송과 같은 날 넷플릭스에서도 시청할 수 있다”고 적었습니다. 두 서술이 1대 1로 갈려 어느 쪽도 확정하지 않았습니다. 티빙 콘텐츠 페이지에는 1화가 올라와 있으나 “방영 시간과 티빙에서 시청 가능한 시점은 다를 수 있습니다”라는 안내만 있습니다. 실제 공개 시각은 각 플랫폼 안내로 확인하는 것이 정확합니다.

    출처

    1. 뉴시스, 「경성 소매치기로 변신한 김유정…’100일의 거짓말’ 5.3% 출발」, 2026-10-11 — 기사 링크
    2. 스포츠경향, 「’100일의 거짓말’ 김유정, 첫방부터 사고쳤다…최고 7.2%로 1위」, 2026-10-11 — 기사 링크
    3. 톱스타뉴스, 「김유정-박진영 출연 ‘100일의 거짓말’ 첫방 시청률 최고 7.2%로 동시간대 1위」, 2026-10-11 — 기사 링크
    4. MK스포츠, 「김유정X박진영, 시작부터 심상치 않다…’100일의 거짓말’ 5.3% 출발」, 2026-10-11 — 기사 링크
    5. 스포츠월드, 「’100일의 거짓말’ 5.3% 쾌조의 출발…김유정·박진영 첫 만남부터 악연」, 2026-10-11 — 기사 링크
    6. 위키트리, 「’100일의 거짓말’ 2회 오늘 밤, 인질극 엔딩 뒤 어떻게 되나…첫방 5.3% 1위」, 2026-10-11 — 기사 링크
    7. 한국일보, 「밀도 높은 70분, 다음이 기다려진다… ‘100일의 거짓말’」, 2026-10-11 — 기사 링크
    8. 톱스타뉴스, 「김유정X박진영 ‘100일의 거짓말’, 오늘(10일) 첫 방송…인물관계도→OTT 관심」, 2026-10-10 — 기사 링크
    9. 티빙, 「100일의 거짓말 1화」 콘텐츠 페이지, 2026-10-12 확인 — 페이지 링크
    10. 닐슨코리아, 「시청률조사 방법」, 2026-10-12 확인 — 페이지 링크
    11. 시사위크, 「[반쪽짜리 시청률③] ‘시청자 수’를 아시나요」, 2019-12-13 — 기사 링크
    12. 디스패치, 「[Q&D] “케이블 3%가 지상파 15%?”…시청률, 오해와 답」, 2013-09-03 — 기사 링크

    “유료플랫폼 기준”이 정확히 무엇을 가리키고, 2017년 3월에 어떻게 바뀌었는지는 유료플랫폼 기준이란? 지상파·종편·케이블 시청률이 다른 이유에서 닐슨코리아 공식 페이지를 직접 대조해 더 자세히 정리했습니다.

    이 글은 위 출처를 직접 열어 본문 문장을 대조해 작성했으며, 작성 과정에 AI 도구를 사용했습니다. 확인 기준 시점은 2026년 10월 12일 오전(한국시간)입니다. 시청률 수치는 모두 닐슨코리아 집계를 전한 보도 기준이고, 조사기관의 발표 원문은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지표 이름을 “유료플랫폼 기준”으로 적은 보도는 네 곳, “전국 가구 기준”으로만 적은 보도는 두 곳이어서 지표의 정식 이름은 확정하지 않았습니다. “올해 tvN 토일극 첫방 1위”, 1회 러닝타임 70분, 원작 없는 오리지널 작품이라는 서술은 각각 한 곳의 보도에서만 확인했습니다. OTT 공개 시점, 2049 시청률, 분당 최고 시청률, 2회 시청률, 시청등급, 제작사는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tvN 공식 프로그램 페이지는 robots.txt 설정으로 열리지 않아 편성 정보는 티빙 콘텐츠 페이지와 보도를 근거로 삼았습니다. 편성은 방송사 사정으로 바뀔 수 있습니다. 사실과 다른 내용이 있으면 소개 페이지의 연락처로 알려 주시면 확인해 정정합니다.

  • 세종 7조원 AI 데이터센터 협약: 360MW와 특별법 시행 일정 정리

    세종 7조원 AI 데이터센터 협약: 360MW와 특별법 시행 일정 정리

    세종시가 10월 8일 SK증권·메테우스자산운용·시드에이치와 7조원 규모의 AI 데이터센터 건립 투자 업무협약을 맺었다고 밝혔습니다. 보도된 규모는 360MW, 투자 시점은 2029년까지입니다. 다만 부지가 어디인지, 360MW에 쓸 전력을 어떻게 끌어올지는 이 협약을 전한 다섯 매체 기사에 모두 없었습니다. 이 용량이 거쳐야 하는 「인공지능 데이터센터 산업 진흥에 관한 특별법」은 2027년 3월 10일 시행 예정으로, 시설 인정 기준과 전력계통영향평가 면제 상한 같은 핵심 수치가 아직 정해지지 않았습니다. 이 글은 10월 8일 보도로 확정된 사실과, 발표에 담기지 않아 따로 확인해야 하는 항목을 나눠 정리했습니다.

    10월 8일 협약에서 확정된 것

    협약 내용은 다섯 매체가 같은 날 보도했고, 금액·용량·시점은 모두 같은 값으로 적혀 있었습니다. 아래 표는 그 가운데 교차 확인된 항목만 모은 것입니다.

    항목보도된 내용확인 근거
    협약 날짜·장소10월 8일, 세종시청 회의실뉴스핌 · 파이낸셜뉴스 · 아이뉴스24 · 한경일보 (4곳)
    참여 주체세종시, SK증권, 메테우스자산운용, 시드에이치뉴스핌 · 파이낸셜뉴스 · 아이뉴스24 · 한경일보 · 노컷뉴스 (5곳)
    투자 규모총 7조원뉴스핌 · 파이낸셜뉴스 · 아이뉴스24 · 한경일보 · 노컷뉴스 (5곳)
    시설 규모360MW 규모의 AI 데이터센터뉴스핌 · 파이낸셜뉴스 · 아이뉴스24 · 한경일보 · 노컷뉴스 (5곳)
    투자 시점2029년까지뉴스핌 · 파이낸셜뉴스 · 아이뉴스24 · 한경일보 · 노컷뉴스 (5곳)
    세종시가 맡는 일관련 법령에 따른 인허가 절차 지원, 부지·전력·용수 확보 과정의 애로사항 해소뉴스핌 · 파이낸셜뉴스 · 아이뉴스24 · 한경일보 · 노컷뉴스 (5곳)
    기업이 맡는 일자금 조달과 기반시설 구축, 지역 AI 산업 생태계 협력사업 발굴뉴스핌 · 파이낸셜뉴스 · 아이뉴스24 · 한경일보 · 노컷뉴스 (5곳)
    참석자조상호 세종시장, 정준호 SK증권 공동대표, 김세헌 메테우스자산운용 대표, 시드에이치 대표파이낸셜뉴스 · 아이뉴스24 · 한경일보 · 노컷뉴스 (4곳, 다만 시드에이치 대표 이름은 아래 설명 참고)
    2026년 10월 8일 보도를 모은 표입니다. 항목을 모두 더하면 사업 전체가 된다는 뜻이 아니며, 세종시 발표를 전한 언론 보도를 근거로 했습니다.

    시드에이치 대표 이름은 매체마다 다르게 적혀 있습니다. 파이낸셜뉴스·아이뉴스24·한경일보는 본문에 “백광현 시드에이치 대표”로 적었고, 노컷뉴스는 사진 설명에 “문경환 시드에이치 대표이사”로 적었습니다. 한경일보는 본문과 사진 설명이 서로 다릅니다. 어느 쪽이 맞는지는 확인하지 못했으므로 이 글에서는 한쪽을 골라 쓰지 않고 양쪽을 함께 밝힙니다.

    조상호 세종시장의 발언은 네 매체가 거의 같게 옮겼습니다. 아이뉴스24·한경일보·노컷뉴스는 “이번 협약은 세종시의 새로운 성장 기반을 마련하기 위한 뜻깊은 첫걸음”이라고, 파이낸셜뉴스는 “뜻깊은”이 없는 “새로운 성장 기반을 마련하기 위한 첫걸음”으로 적었습니다. 표현은 조금씩 다르지만 세종시를 AI 산업 거점으로 만들겠다는 내용은 네 매체에서 일치합니다.

    한 가지 짚어 둘 점은 업무협약은 투자 확정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뉴스핌은 “건립을 추진한다”고 적었고, 다섯 매체 어디에도 착공일이나 가동 시점은 없었습니다. 아래 표는 이번 발표에 담기지 않은 항목입니다.

    발표에 없던 항목확인한 범위
    데이터센터 부지의 구체적 위치다섯 매체 모두 본문에 없음. 세종시 내 건립이라는 사실만 보도됨
    360MW 전력을 어떤 방식으로 공급받는지다섯 매체 모두 “전력 확보 과정을 시가 지원한다”까지만 적고 공급 경로·계약 방식은 없음
    AI 데이터센터 특별법 적용 여부다섯 매체 모두 특별법을 언급하지 않음. “관련 법령에 따른 인허가 절차”라는 표현만 있음
    전기요금 종별과 단가다섯 매체 모두 전기요금을 다루지 않음
    고용 인원·세수 등 기대효과 수치다섯 매체 모두 본문에 없음
    착공일과 가동 시점다섯 매체 모두 본문에 없음. “2029년까지 투자”라는 기한만 있음
    10월 8일 보도 다섯 건을 같은 항목으로 모두 확인한 결과입니다. “본문에 없음”은 해당 사실이 존재하지 않는다는 뜻이 아니라 이번 보도에서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근거: 뉴스핌 2026-10-08 · 파이낸셜뉴스 2026-10-08 · 아이뉴스24 2026-10-08 · 한경일보 2026-10-08 · 노컷뉴스 2026-10-08

    360MW는 어떤 제도를 지나야 하나

    이번 발표가 전기요금이나 특별법을 다루지 않았다고 해서 그 제도를 지나지 않는다는 뜻은 아닙니다. 데이터센터는 전력 규모에 따라 별도 평가 절차를 밟고, 2027년에는 AI 데이터센터만을 위한 특별법이 시행될 예정입니다.

    전력계통영향평가는 10MW 초과 시설이 대상

    한국클라우드신문은 전력계통영향평가 대상을 “10MW가 넘는 시설”로 적었습니다. 이 기준을 그대로 적용하면 360MW는 대상 규모를 크게 넘습니다. 다만 이 평가가 비수도권에서 면제될 수 있다는 점이 특별법의 핵심이고, 면제 상한이 아직 정해지지 않았습니다 — 뒤에서 다시 다룹니다.

    특별법의 경과와 시행 일정

    시점단계확인 근거
    2026-05-07국회 본회의 통과법률신문(법무법인 광장 해설) 2026-05-14 · 한국데이터경제신문 2026-06-25 (2곳)
    2026-06-09공포지디넷코리아 2026-09-09 · 한국클라우드신문 2026-06-22 (2곳)
    2026-06-16국가AI전략위원회가 관계기관과 시행 준비 회의 개최국가AI전략위원회 공식 게시물 2026-06-16 (1차 출처)
    2026-09-09과기정통부 하위법령 공개토론회 (서울 마포구 누리꿈스퀘어)지디넷코리아 2026-09-09 2건 (같은 매체)
    시점 미정입법예고 및 법령 심사지디넷코리아 2026-09-09 (날짜는 보도에 없음)
    2027-03-10법 시행 예정지디넷코리아 2026-09-09 2건 · 한국클라우드신문 2026-06-22 (3건)
    2026년 5월~9월 보도와 국가AI전략위원회 게시물을 모은 표입니다. 시행일을 2027년 2월로 적은 보도도 한 곳 있어 아래 본문에서 따로 밝힙니다.

    시행일은 보도가 엇갈립니다. 지디넷코리아 9월 9일 기사 두 건과 한국클라우드신문 6월 22일 기사는 “내년 3월 10일”로 적었고, 한국데이터경제신문 6월 25일 기사는 “2027년 2월로 예정”으로 적었습니다. 세 건이 같은 날짜를 적었으므로 이 글은 2027년 3월 10일을 기준으로 쓰되, 다른 날짜를 적은 보도가 있다는 사실을 함께 밝힙니다. 법령 원문은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특별법이 주는 특례와 아직 정해지지 않은 기준

    법률신문에 실린 법무법인 광장의 해설은 특례 조항을 조문 번호와 함께 정리했습니다. 아래 표의 조문 번호는 그 해설이 인용한 것이며, 법령 원문으로는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특례보도된 내용현재 상태확인 근거
    인허가 일괄처리과기정통부에 일괄 신청하면 국가AI전략위원회 심의·의결 후 관계기관이 개별 인허가를 검토. 검토 결과 통지 기간 40일·90일·150일, 통지가 없으면 처리 완료로 간주(제18조)법에 규정 / 적용 범위는 시행령 위임법률신문 2026-05-14 · 지디넷코리아 2026-09-09 (2곳, 기간 숫자는 법률신문 단독)
    전력계통영향평가 면제비수도권 AI 데이터센터의 신축·확장·전환 사업은 평가를 실시하지 않을 수 있음(제19조 제1항). 계약전력을 기준으로 판단법에 규정 / 면제 상한 수치 미정법률신문 2026-05-14 · 지디넷코리아 2026-09-09 (2곳)
    직접 전력거래(PPA)재생에너지로 생산한 전기를 전력시장을 거치지 않고 공급 가능(제20조). LNG 관련 공급 계약은 입법 과정에서 삭제법에 규정법률신문 2026-05-14 · 한국데이터경제신문 2026-06-25 (2곳)
    비수도권 특구지자체 신청 → 과기정통부 심사·현장 확인 → 국가AI전략위원회 심의·의결(제24조). 부담금 감면·토지 취득 비용 지원 포함(제26조)법에 규정 / 지정 요건 미정법률신문 2026-05-14 · 지디넷코리아 2026-09-09 · 국가AI전략위원회 2026-06-16 (3곳)
    건축 의무 완화승강기·충전시설·주차장·미술작품 설치 의무 등 일부 완화(제21조~제23조)법에 규정법률신문 2026-05-14 · 한국클라우드신문 2026-06-22 (2곳)
    시설 인정 기준AI 기본법 제25조 제1항에 따른 AI 데이터센터 가운데 설비·규모가 대통령령 기준에 해당하는 시설. 판단은 연산량이 아닌 전력 기준구체적 수치 미정법률신문 2026-05-14 · 지디넷코리아 2026-09-09 (2곳)
    조문 번호는 법률신문에 실린 법무법인 광장 해설이 인용한 것이고, 법령 원문으로는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현재 상태” 열은 법 조항으로 확정된 것과 시행령·고시로 넘어간 것을 나눈 것입니다.

    지디넷코리아 9월 9일 보도에 따르면 시설 인정 기준은 “AI 학습·추론을 가속하는 장치가 실제 설치”되고 “가속기 운전에 필요한 전력·냉각설비를 갖춰야” 한다는 방향까지 정리됐고, 구체적 수치는 “향후 더 논의해 정할 예정”입니다. 같은 기사에서 하위법령 제정 연구반에 참여한 송도영 법무법인 지평 변호사는 인허가 일괄처리에 대해 “통과를 무조건 보장하는 제도는 아니다”라고 짚었습니다. 김경만 과기정통부 인공지능정책실장은 “하위법령도 현장에서 실제로 효과적으로 작동할 수 있도록 만드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습니다. 세부 기준 가운데 일부는 시행령이 아니라 고시로 정할 예정이라고 보도됐습니다.

    근거: 법률신문 2026-05-14 · 지디넷코리아 2026-09-09(하위법령 윤곽) · 지디넷코리아 2026-09-09(공개토론회) · 한국클라우드신문 2026-06-22 · 국가AI전략위원회 2026-06-16

    왜 비수도권 발표가 이어지나

    수도권 전력 승인 지표

    비수도권 특례가 생긴 배경으로 보도에서 반복해 거론되는 것은 수도권 전력 계통의 포화입니다. 다만 아래 두 수치는 집계 기관과 집계 기간이 서로 다르므로 더하거나 비교하지 말고 따로 읽어야 합니다.

    지표수치집계 범위와 기간확인 근거
    수도권 전력계통영향평가 신청195건, 총 20GW 규모 / 최종 승인 4건 / 승인률 2.1%수도권 접수분, 2024년 8월~2025년 6월. 한전 전력연구원이 2026년 6월 ‘한국발전산업 컨퍼런스’에서 공개한국데이터경제신문 2026-06-25 단독 (교차 확인 안 됨)
    데이터센터 1차 기술검토 신청736건 / 71%가 수도권 집중 / 수도권 신청의 절반 이상 “전력 공급 어렵다” 판정전국 접수분, 2025년 8월~2026년 3월한국클라우드신문 2026-06-22 단독 (교차 확인 안 됨)
    데이터센터 입지의 수도권 비중82.1%2025년 6월 보도 시점 기준이데일리 2025-06-20 단독 (교차 확인 안 됨)
    세 수치는 집계 기관·대상·기간이 모두 다릅니다. 항목을 더하면 전체가 된다는 뜻이 아니며, 각 수치는 한 매체에서만 확인했습니다.

    같은 7조원인데 용량이 다릅니다

    비수도권 AI 데이터센터 발표에서 “7조원”이라는 금액은 이번이 처음이 아닙니다. 2025년 6월 20일 울산에서 열린 출범식에서도 SK그룹과 AWS의 7조원 규모 투자가 발표됐습니다. 그런데 같은 금액인데 보도된 용량은 크게 다릅니다.

    사업발표 시점금액보도된 용량확인 근거
    세종 AI 데이터센터2026-10-08 (업무협약)총 7조원, 2029년까지360MW뉴스핌·파이낸셜뉴스·아이뉴스24·한경일보·노컷뉴스 (5곳)
    울산 AI 데이터센터2025-06-20 (출범식)7조원 규모 (이 가운데 AWS가 40억 달러, 약 5조 4712억원 단독 투자)총 103MW, 1단계 41MW이데일리 2025-06-20 · 한국데이터경제신문 2026-06-25 (2곳)
    발표 시점이 1년 4개월 차이 나는 두 사업을 금액 기준으로 나란히 둔 표입니다. 두 금액에 각각 무엇이 포함되는지는 확인하지 못했으므로 단가 비교로 읽지 마십시오.

    이데일리 2025년 6월 20일 보도에서 최태원 SK그룹 회장은 “100MW 구축에도 7조원이 드는데, 1GW에는 70조원이 필요하다”고 설명했습니다. 이 발언을 기준으로 보면 같은 7조원으로 360MW를 짓는 세종 사업의 단가는 울산보다 훨씬 낮은 셈이 됩니다. 다만 두 금액에 각각 무엇이 포함되는지(부지, 전력 설비, GPU 등 장비, 운영비)는 어느 보도에도 없었습니다. 같은 금액이라도 묶음 범위가 다를 수 있으므로 이 글은 단가를 계산해 비교하지 않았습니다. 한국데이터경제신문은 이 밖에 전남 해남 삼성SDS 컨소시엄 2조 9000억원, 신세계와 리플렉션AI의 250MW 규모 양해각서를 비수도권 사례로 함께 전했는데, 이 두 건은 다른 매체에서 확인하지 못해 표에 넣지 않았습니다.

    근거: 한국데이터경제신문 2026-06-25 · 이데일리 2025-06-20 · 한국클라우드신문 2026-06-22

    전기요금과 확인되지 않은 것

    데이터센터 전용 요금제는 아직 설계 단계

    360MW를 쓰는 시설이라면 전기요금이 사업성을 가르는 변수가 됩니다. 정부가 AI 데이터센터에 적용할 요금 종별을 설계하고 있다는 발언은 10월 2일에 보도됐고, 그 내용은 AI 데이터센터 전기요금 ‘일반용 C’ 설계 중 글에서 다뤘습니다. 다만 그 글을 쓴 시점에도 요금표는 공개되지 않았고, 이번 세종시 발표에도 요금 관련 내용은 없었습니다. 요금 종별이 무엇이고 어떤 절차로 정해지는지는 전기요금 종별이란? 글에 정리해 두었습니다. AI 데이터센터가 정부 예산에서 어떤 위치에 있는지는 2027년 AI 예산 9.4조 국회 심사 쟁점 글에서 다뤘습니다.

    확인되지 않은 것

    항목확인하지 못한 이유
    세종시 보도자료 원문세종시 누리집 보도자료 페이지를 확보하지 못해, 협약 내용은 모두 언론 보도를 근거로 했습니다
    데이터센터 부지 위치와 면적10월 8일 보도 다섯 건 모두 본문에 없음
    360MW 전력의 공급 경로와 계약 방식10월 8일 보도 다섯 건 모두 본문에 없음
    이 사업이 특별법 적용 대상인지시설 인정 기준의 구체적 수치가 아직 정해지지 않았고, 보도도 특별법을 언급하지 않았습니다
    비수도권 전력계통영향평가 면제 상한지디넷코리아 9월 9일 보도 기준으로 “단일 상한을 검토 중”이고 수치는 미정
    특별법 조문 원문과 조문 번호법령 원문 사이트를 확보하지 못해, 조문 번호는 법률신문에 실린 해설이 인용한 값입니다
    시행일(2027년 3월 10일 vs 2월)보도가 엇갈려 다수가 같게 적은 3월 10일을 기준으로 쓰고 양쪽을 밝혔습니다
    시드에이치 대표 이름매체마다 “백광현”과 “문경환”으로 달라 확정하지 않았습니다
    하위법령 입법예고 날짜9월 9일 보도 기준으로 “후속 절차를 추진할 계획”까지만 확인됨
    7조원에 포함되는 항목세종·울산 두 사업 모두 금액 구성이 보도에 없음
    2026년 10월 9일 기준입니다. “확인되지 않음”은 사실이 아니라는 뜻이 아니라, 이 글을 쓰며 확인한 출처에서 찾지 못했다는 뜻입니다.

    앞으로 확인할 순서

    • 하위법령 입법예고가 뜨면 시설 인정 기준의 전력 수치와 전력계통영향평가 면제 상한을 먼저 본다 — 360MW가 면제 대상에 들어가는지가 여기서 갈린다
    • 세종시가 비수도권 특구 지정을 신청하는지 확인한다. 특구는 지자체 신청에서 시작하고 국가AI전략위원회 심의·의결을 거친다
    • 세종시 누리집 보도자료에서 부지 위치와 전력 공급 계획이 추가로 공개되는지 본다
    • AI 데이터센터에 적용할 전기요금 종별과 단가가 공개되는지 확인한다 — 공청회·입법예고 단계를 거친다
    • 업무협약이 실제 투자 계약이나 착공으로 이어지는지 본다. 협약 단계에서는 금액·용량이 바뀔 수 있다
    • 법 시행일(2027년 3월 10일로 보도된 날짜)이 법령 원문이나 정부 발표로 확정되는지 확인한다

    근거: 지디넷코리아 2026-09-09 · 국가AI전략위원회 2026-06-16

    자주 묻는 질문

    세종에 데이터센터가 들어오는 것이 확정된 건가요?

    10월 8일 확정된 것은 업무협약 체결입니다. 다섯 매체 모두 “건립을 추진한다”는 표현을 썼고, 착공일이나 가동 시점은 보도에 없었습니다. 업무협약은 협력 약속이므로, 실제 투자 계약과 인허가 절차를 거쳐야 건립으로 이어집니다.

    AI 데이터센터 특별법은 언제 시행되나요?

    지디넷코리아 9월 9일 기사 두 건과 한국클라우드신문 6월 22일 기사는 2027년 3월 10일로 적었습니다. 2026년 6월 9일 공포 후 9개월이 지난 시점입니다. 다만 한국데이터경제신문 6월 25일 기사는 2027년 2월로 적었고, 법령 원문으로 확인하지는 못했습니다.

    비수도권이면 전력 평가가 자동으로 면제되나요?

    그렇게 보기 어렵습니다. 법률신문 해설은 비수도권 사업에 평가를 “실시하지 않을 수 있다”고 적었고, 지디넷코리아 9월 9일 보도는 면제 여부를 계약전력을 기준으로 판단하되 면제 상한은 검토 중이라고 전했습니다. 상한 수치가 정해지기 전에는 특정 사업의 면제 여부를 판단할 수 없습니다.

    7조원이면 전기요금 부담은 얼마인가요?

    계산할 근거가 없습니다. AI 데이터센터에 적용할 요금 종별 자체가 설계 단계이고, 요금표가 공개되지 않았습니다. 일반 산업용 요금을 그대로 곱해 추산한 금액은 실제 부담과 다를 수 있으므로 이 글에서는 계산하지 않았습니다.

    출처

    1. 뉴스핌, 「세종시, 7조원 규모 AI 데이터센터 건립 추진」, 2026-10-08
    2. 파이낸셜뉴스, 「세종에 7兆규모 AI 데이터센터 들어선다」, 2026-10-08
    3. 아이뉴스24, 「세종시, SK증권 등과 7조원 규모 투자 협약」, 2026-10-08
    4. 한경일보, 「세종시, SK증권 등과 7조 원 규모 투자 협약」, 2026-10-08
    5. 노컷뉴스, 「세종시-SK증권 등 7조원 AI 데이터센터 투자」, 2026-10-08
    6. 국가AI전략위원회, 「국가AI전략위, 「AI 데이터센터 특별법」 시행 준비 본격화」, 2026-06-16
    7. 지디넷코리아, 「AI 데이터센터 특별법 하위법령 윤곽…시설 인정 기준은 ‘전력’」, 2026-09-09
    8. 지디넷코리아, 「AI 데이터센터 특별법 내년 3월 시행…정부, 인허가·전력 특례 구체화한다」, 2026-09-09
    9. 법률신문(법무법인 광장), 「「인공지능 데이터센터 산업 진흥에 관한 특별법안」 국회 본회의 통과」, 2026-05-14
    10. 한국클라우드신문, 「’AI 데이터 센터 특별법’ 내년 시행… 어떤 내용 시행령에 담길까」, 2026-06-22
    11. 한국데이터경제신문, 「수도권 데이터센터 전력 승인률 2%, AI 전력난 원인과 해법 분석」, 2026-06-25
    12. 이데일리, 「SK·AWS, 울산에 7조 투자… 비수도권 첫 ‘AI 고속도로’ 열린다」, 2025-06-20

    전력계통영향평가·인허가 특례·비수도권 특구 지정 같은 AI 데이터센터 특별법의 틀 자체는 AI 데이터센터 특별법이란? 인허가 특례·전력계통영향평가 총정리에서 더 자세히 정리했습니다.

    이 글은 2026년 10월 9일 기준으로 위 출처를 직접 확인해 작성했으며, 작성에 AI 도구를 사용했습니다. 세종시 보도자료 원문과 「인공지능 데이터센터 산업 진흥에 관한 특별법」 법령 원문은 확보하지 못해, 협약 내용과 조문 번호는 모두 언론 보도와 법률 전문지 해설을 근거로 했습니다. 법 시행일은 보도가 2027년 3월 10일과 2월로 엇갈려 다수가 같게 적은 날짜를 기준으로 썼습니다. 수도권 전력 지표 세 건과 울산 사업의 금액 구성은 각각 한 매체에서만 확인했으며, 7조원에 포함되는 항목은 세종·울산 모두 확인되지 않아 단가 비교는 하지 않았습니다. 시드에이치 대표 이름은 매체마다 달라 확정하지 않았습니다. 업무협약은 투자 확정이 아니며, 금액·용량·일정은 이후 바뀔 수 있습니다. 사실과 다른 내용이 있으면 소개 페이지의 연락처로 알려 주시면 확인해 고치겠습니다.

  • 업무협약(MOU)이란? 법적 구속력과 투자 확정 여부 총정리

    업무협약(MOU)이란? 법적 구속력과 투자 확정 여부 총정리

    업무협약(MOU)은 법적 구속력이 없는 의향 확인 문서이며, 체결 자체가 투자나 계약의 확정을 뜻하지 않습니다. 외교부가 밝힌 양해각서의 법적 성격과, 업무협약을 맺은 뒤 실제 투자로 이어지지 않은 국내 사례들을 보면 그 이유가 드러납니다. 오늘 다룬 조선업 AI 전환 지원사업 발표에도 같은 날 체결된 4,000억원 규모 업무협약이 포함돼 있었는데, 이 글은 그 업무협약이 왜 “투자 확정”과 다른지, 업무협약·투자의향서·투자협약(계약)이 단계별로 어떻게 다른지, 뉴스에서 업무협약 소식을 읽을 때 무엇을 확인해야 하는지를 정리했습니다.

    업무협약(MOU)이란? 법적 구속력부터 확인한다

    외교부가 2007년 10월 작성해 공개한 양해각서 관련 자료는 양해각서(MOU)의 원래 역할을 “조약의 일반적 유형이 아니라” 이미 합의된 내용이나 개념을 확인·기록하는 문서로 설명합니다. 이 자료는 국가·기관 간 양해각서를 다루고 있지만, 핵심 문장은 업무협약 일반의 법적 성격을 이해하는 데도 그대로 적용됩니다. 문서는 “기관간 약정은 국제법상 법적 효력이 없으며, 법률관계(권리·의무 관계)를 창설하지 못합니다”라고 밝히고, 그 구속력을 “비법률적 구속력만 갖게 되는 것”이라고 설명합니다. 국내 투자유치 업무협약을 다룬 보도에서도 같은 성격이 확인됩니다. 고양시의 투자 유치 실적을 다룬 2026년 6월 26일 기사는 “MOU와 LOI는 법적 구속력이 없는 의향서에 불과해, 실제 투자로 연결되지 않으면 행정적 의미가 없습니다”라고 적었습니다.

    다만 모든 업무협약이 예외 없이 구속력이 전혀 없다고 단정할 수는 없습니다. 비밀유지·독점협상처럼 특정 조항에 한해 구속력을 부여하도록 설계하는 경우도 실무에서 있을 수 있어, 개별 협약서의 구체적인 법적 효력은 변호사 등 법률 전문가의 확인이 필요합니다.

    근거: 외교부 — 양해각서(MOU) 관련 자료(2007.10) · 뉴스토마토(2026.06.26)

    MOU·투자의향서·투자협약, 단계별로 다르다

    기업이나 지자체의 투자 발표는 보통 한 단계가 아니라 여러 단계를 거칩니다. 업무협약(MOU)·투자의향서(LOI)는 초기 단계의 협력 의향을 확인하는 문서이고, 구체적인 금액·일정·의무가 담긴 투자협약이나 계약은 그보다 뒤에 오는 단계입니다. 아래 표는 보도에서 확인되는 일반적인 구분을 정리한 것으로, 실제 협약서의 조항은 사안마다 다를 수 있습니다.

    구분일반적인 성격법적 구속력보통 다음 단계
    투자의향서(LOI)투자 의향과 관심을 표시하는 문서없음 (의향 확인 수준)업무협약(MOU) 또는 바로 투자협약
    업무협약(MOU)협력 방향과 역할 분담에 대한 상호 확인 문서원칙적으로 없음 — 다만 일부 조항은 구속력을 가질 수 있음세부 투자협약·계약 체결
    투자협약·계약금액·일정·의무가 구체적으로 적힌 문서있음 — 위반 시 책임 소재가 명시되는 경우가 일반적착공·집행·사업 수행
    2026년 10월 14일 기준. 보도와 외교부 자료에서 확인되는 일반적인 구분이며, 개별 협약서의 실제 조항은 다를 수 있습니다. 법적 구속력 유무에 대한 최종 판단은 전문가 확인이 필요합니다.

    업무협약이 투자로 이어지지 않은 사례

    업무협약 체결 보도가 투자 확정으로 읽히기 쉬운 이유는, 발표 시점에 금액이 크게 제시되는 경우가 많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아래 사례들은 업무협약 체결과 실제 투자 집행 사이에 거리가 있을 수 있음을 보여줍니다.

    사례협약 체결 시점·금액이후 경과확인 근거
    고양시 투자유치 MOU·LOIMOU 74건 + LOI 132건(총 206건), 예상투자금액 약 7조 1,000억원시의회에서 실제 집행된 투자금이 사실상 0원이라는 지적이 나왔다고 보도됨뉴스토마토(2026.06.26) · 서울신문(2025.11.14)
    광주 앰코 투자 MOU2021년 7월, 3,200억원 규모2021년 9월 미국 본사가 투자를 철회하고 베트남 공장 신설로 계획을 변경한 것으로 알려짐문화일보(2022.08.04)
    새만금 삼성 투자협약(MOU)2011년 4월 27일, 총 투자액 23조원“새만금에 투자할 계획이 없다”는 통보로 무산됨전북일보(2016.05.30)
    사우디아라비아 MOU 8건2019년 체결4건은 논의가 사실상 중단되고, 나머지 4건만 진행됨이투데이(2023.01.23)
    2026년 10월 14일 기준. 고양시 사례의 “예상투자금액 약 7조 1,000억원”은 이동환 시장이 밝힌 수치이고, 북경자동차와의 4조원 규모 협약 지적은 해당 시의회 의원의 주장을 보도가 전한 것입니다. 항목을 더하면 전체가 된다는 뜻이 아니며, 사례마다 철회·중단 사유는 각기 다릅니다.

    근거: 뉴스토마토(2026.06.26) · 서울신문(2025.11.14) · 문화일보(2022.08.04) · 전북일보(2016.05.30) · 이투데이(2023.01.23)

    업무협약 뉴스를 읽을 때 체크리스트

    업무협약·투자협약 소식을 접할 때 아래 항목을 확인하면 “투자 확정”으로 읽어도 되는지 가늠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 발표 단계가 투자의향서(LOI)·업무협약(MOU)인지, 금액·일정이 구체적으로 적힌 투자협약·계약인지 구분한다.
    • 보도나 보도자료에 “협력 의향”, “협력 약속”, “추진하기로 했다” 같은 표현이 쓰였는지 확인한다 — 확정을 뜻하는 표현과는 다르다.
    • 후속 투자협약이나 계약 체결, 착공 일정이 함께 공지됐는지 본다. 없다면 아직 집행 단계가 아니라고 봐야 한다.
    • 협약 상대 기업의 규모와 사업 실적이 발표된 투자 금액과 맞는지 살핀다 — 보도에서 규모 불일치가 지적된 사례가 있었다.
    • 같은 지역·기관의 과거 업무협약이 실제로 투자로 이어졌는지 이전 보도를 찾아본다.
    • 구체적인 법적 구속력 여부를 판단해야 하는 상황이라면 협약서 원문을 변호사 등 전문가에게 확인받는다.

    자주 묻는 질문

    업무협약(MOU)은 계약인가요?

    일반적으로는 계약과 다릅니다. 외교부 자료와 국내 투자유치 MOU 관련 보도 모두 업무협약을 법적 구속력이 없는 의향 확인 문서로 설명합니다. 다만 협약서에 비밀유지나 독점협상처럼 구속력을 갖도록 설계된 조항이 포함될 수 있어, 특정 협약서가 계약에 준하는 효력을 갖는지는 전문가 확인이 필요합니다.

    업무협약에 적힌 금액은 왜 실제 투자와 달라질 수 있나요?

    업무협약 단계의 금액은 목표치나 예상치로 제시되는 경우가 많고, 이후 세부 협상·심사·실시설계 같은 단계를 거치며 바뀌거나 아예 집행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광주 앰코(3,200억원)와 새만금 삼성(23조원) 사례처럼 협약 금액 전체가 집행되지 않은 경우도 보도로 확인됩니다.

    업무협약이 지켜지지 않으면 손해배상을 받을 수 있나요?

    협약서에 구속력 있는 조항이 없다면 일반적으로 손해배상을 묻기는 어렵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다만 이는 사안과 협약서 문구에 따라 달라질 수 있는 법률적 판단이므로, 구체적인 상황에서는 변호사 등 전문가의 확인이 반드시 필요합니다.

    오늘 다룬 조선업 AI 전환 사업의 4,000억원 업무협약도 같은 성격인가요?

    네, 같은 성격의 문서로 봐야 합니다. 조선업 AI 전환 지원사업 발표에서 HD현대삼호·대아산업이 영암군 대불자유무역지역에 맺은 4,000억원 업무협약 역시 협력 약속 단계의 문서이며, 그 금액이 실제로 어느 범위까지 집행될지는 보도에 나와 있지 않습니다.

    출처

    1. 외교부 — 양해각서(MOU) 관련 자료 (2007년 10월)
    2. 뉴스토마토 — 고양시, ‘7조 유치’ 홍보하더니 실투자는 ‘0원’ (2026.06.26)
    3. 서울신문 — “직원 3명 법인과 조 단위 협약…7조 투자유치 맞나?” (2025.11.14)
    4. 문화일보 — 광주 3200억 앰코공장 물거품 (2022.08.04)
    5. 전북일보 — ‘삼성, 새만금 투자 철회’ 후폭풍 예고 (2016.05.30)
    6. 이투데이 — 사우디부터 UAE까지 맹활약한 ‘MOU’…현실화까진 아직 이르다 (2023.01.23)

    이 글은 위에 적은 출처의 원문을 직접 열어 대조해 작성했으며, 작성에 AI 도구를 사용했습니다. 확인 기준 시점은 2026년 10월 14일입니다. 업무협약(MOU)의 법적 구속력은 협약서 문구와 사안에 따라 달라질 수 있는 법률적 판단이므로, 구체적인 상황에서는 변호사 등 전문가의 확인이 필요합니다. 사실과 다른 내용이 있으면 소개 페이지의 연락처로 알려 주시면 확인해 정정하겠습니다.

  • 유료플랫폼 기준이란? 지상파·종편·케이블 시청률이 다른 이유

    유료플랫폼 기준이란? 지상파·종편·케이블 시청률이 다른 이유

    “유료플랫폼 기준”은 닐슨코리아가 종합편성·케이블 채널의 시청률 순위를 낼 때 적용하는 분석 기준으로, 전국의 유료방송(케이블·IPTV·위성) 가입 가구를 모집단으로 삼습니다. 지상파 채널 순위의 분석 기준은 이와 달라, 두 채널군의 시청률 수치는 분모 자체가 다릅니다. 그래서 같은 숫자처럼 보여도 지상파와 케이블·종편의 시청률을 같은 표에 놓고 비교할 수 없습니다. 이 글은 닐슨코리아 공식 순위 페이지를 채널군별로 직접 열어 분석 기준 문구를 그대로 확인하고, 이 기준이 2017년 3월에 바뀐 이력과 패널 조사의 한계까지 출처와 함께 정리했습니다.

    “유료플랫폼 기준”이란 무엇인가 — 닐슨코리아 공식 페이지로 확인

    닐슨코리아 공식 사이트는 지상파·종합편성·케이블 세 채널군의 순위를 각각 다른 메뉴에서 보여줍니다. 세 메뉴를 직접 열어 순위표 바로 위에 적힌 분석 기준 문구를 대조한 결과, 종편·케이블 순위에만 “유료플랫폼 가입 가구”라는 표현이 쓰이고 있었습니다.

    종편 일일 순위 페이지(JTBC·MBN·채널A·TV CHOSUN)의 가구시청률 표 위에는 “(분석기준:National, 유료플랫폼 가입 가구, 단위:%)”라고 적혀 있습니다. 케이블 주간 순위 페이지도 같은 문구를 씁니다. 반면 지상파 일일 순위 페이지(KBS1·KBS2·MBC·SBS)의 가구시청률 표 위에는 “(분석기준: 13개지역, 가구, 단위:%)”라고만 적혀 있어, “유료플랫폼”이라는 말 자체가 없고 “National”이라는 표현도 쓰지 않습니다.

    채널군분석 기준 문구(원문)집계 권역모집단 성격
    지상파(KBS1·KBS2·MBC·SBS)“13개지역, 가구”13개 지역가구(플랫폼 구분 없음)
    종합편성(JTBC·MBN·채널A·TV CHOSUN)“National, 유료플랫폼 가입 가구”전국(National)유료방송 가입 가구
    케이블“National, 유료플랫폼 가입 가구”전국(National)유료방송 가입 가구
    2026-10-12에 닐슨코리아 공식 순위 페이지 세 곳(지상파·종합편성·케이블)을 각각 열어 표 바로 위 문구를 그대로 옮긴 것입니다. 지역 수(13개)와 가구 수는 이 페이지에 그 이상의 설명이 없어 추가로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유료플랫폼 가입 가구”와 “13개지역, 가구”는 둘 다 짧은 표기라 자세한 정의까지는 이 문구만으로 알 수 없습니다. 다만 집계 권역 표기부터 다르다는 점(전국 vs 13개지역)과, 종편·케이블에만 “유료플랫폼”이라는 말이 붙는다는 점은 세 페이지를 직접 대조해 확인한 사실입니다.

    근거: 닐슨코리아 지상파 일일 순위 (2026-10-12 확인) · 닐슨코리아 종편 일일 순위 (2026-10-12 확인) · 닐슨코리아 케이블 주간 순위 (2026-10-12 확인)

    2017년 3월, 케이블 시청률의 분석 기준이 바뀌었습니다

    케이블 순위 페이지 하단에는 “[분석 기준 변동 history]”라는 주석표가 있습니다. 이 표는 “2013.11 ~ 2017.02 : 케이블플랫폼 가입가구 기준”과 “2017.03 ~ : 유료플랫폼 가입가구 기준”이라고 적어, 기준이 한 번 바뀌었다는 사실을 보여 줍니다. 같은 주석에는 “케이블채널 시청률 데이터는 2013년 11월부터 제공됩니다”라는 설명도 있습니다.

    이름만 보면 “케이블플랫폼”에서 “유료플랫폼”으로 범위가 넓어진 것으로 읽힙니다. 다만 이 변경이 IPTV·위성을 모집단에 새로 포함시킨 것인지, 집계 방식 자체를 바꾼 것인지는 이 주석만으로는 알 수 없습니다. 변경의 구체적인 이유와 방식은 닐슨코리아 공식 페이지에 설명돼 있지 않아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기간분석 기준(닐슨코리아 주석 원문)
    2013.11 ~ 2017.02“케이블플랫폼 가입가구 기준”
    2017.03 ~ (2026-10-12 현재)“유료플랫폼 가입가구 기준”
    닐슨코리아 케이블 순위 페이지의 “분석 기준 변동 history” 주석을 그대로 옮긴 것입니다. 2013년 11월 이전 케이블 시청률 데이터는 이 페이지에서 제공되지 않습니다.

    오래된 기사 한 건은 지상파 기준을 “전국 16개 지역 3,000 가구”로 적었습니다(2013년 9월). 이 수치는 현재(2026-10-12) 닐슨코리아 지상파 순위 페이지가 적은 “13개지역”과 지역 수가 다릅니다. 13년 사이 조사 체계가 바뀌었을 가능성이 있지만, 바뀐 시점과 이유는 이 글에서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그래서 지역 수와 가구 수는 2026-10-12 현재 공식 페이지에 적힌 범위에서만 쓰고, 2013년 기사의 수치를 현재값으로 끌어다 쓰지 않았습니다.

    근거: 닐슨코리아 케이블 주간 순위 — 분석 기준 변동 history (2026-10-12 확인) · 디스패치 2013-09-03

    패널 조사는 어떻게 이뤄지나 — 표본과 알려진 한계

    닐슨코리아의 공식 「시청률조사 방법」 페이지는 패널 선정 기준을 “기초조사를 기준으로 지역, TV대수, 가족수, 월소득, 플랫폼별 가입 유무, 성별, 연령별로 패널 선정”이라고 적습니다. 측정은 “선정된 패널 가구를 방문하여 조사기기를 설치하고, 조사기기를 통해 누가 언제 어떤 채널을 얼마만큼 시청했는가를 기록”하는 방식이고, 최종 수치는 “모집단으로 환산하여 데이터 생성”됩니다. “유료플랫폼 기준”이라는 표현 자체는 이 방법론 페이지에는 없었습니다 — 순위 페이지의 분석 기준 문구와 방법론 페이지의 설명이 서로 다른 글에 나뉘어 있는 셈입니다.

    패널은 전수가 아니라 표본입니다. 2026년 9월 보도는 현재 한국의 TV 시청률 조사를 “지역과 가구원 구성, 플랫폼 특성 등을 고려해 선정한 약 4000가구에 피플미터를 설치하고 시청 기록에 가중치를 적용해 전체 시청률을 추정”한다고 설명했습니다. 같은 기사는 IPTV 3사 송출 채널 306개 가운데 “기존 표본조사에서 시청률 0%로 집계된 채널이 85개(27.7%)”라고 전했습니다. 채널이 늘어난 만큼 작은 채널은 4000가구 규모의 표본에서 시청 기록 자체가 잡히지 않을 수 있다는 뜻입니다.

    패널 구성의 쏠림을 지적한 보도도 있습니다. 2021년 10월 보도는 케이블TV협회가 파악한 자료를 인용해 “케이블TV 패널비율은 약 60%로 적고, IPTV는 126%로 과대표집되어 있다”는 주장을 전했습니다. 같은 기사에서 코바코 연구위원은 “케이블TV 패널 모집이 부족해 표본 규모가 줄고, 시청 기록이 있어도 시청률이 0%대로 나온다”고 설명했습니다. 이는 업계 단체·연구자의 주장이며, 닐슨코리아가 직접 공개한 수치는 아닙니다.

    • 표본 규모: 전체 TV 시청률 조사는 약 4000가구 규모의 패널로 추정합니다(2026-09-16 보도 기준).
    • 작은 채널의 공백: IPTV 3사 채널 306개 중 85개(27.7%)가 표본조사에서 시청률 0%로 집계됩니다(2026-09-16 보도 기준).
    • 패널 쏠림 주장: 케이블TV협회는 케이블 패널이 적고 IPTV 패널이 과대표집됐다고 주장합니다(2021-10-18 보도 기준, 업계 단체 주장).
    • 패널 가구 수(채널군별 공식 수치): 닐슨코리아 공식 페이지에 공개돼 있지 않아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근거: 닐슨코리아 시청률조사 방법 (2026-10-12 확인) · 뉴스토마토 2026-09-16 · 아이뉴스24 2021-10-18

    지상파와 케이블·종편 수치를 같은 표에 놓으면 안 되는 이유

    시청률은 비율이고, 비율은 분모가 같을 때만 비교할 수 있습니다. 위에서 확인했듯 지상파 순위의 분석 기준과 종편·케이블 순위의 분석 기준은 집계 권역부터 다르게 표기돼 있습니다. 2013년 디스패치 기사는 이를 두고 “케이블의 경우 유료 서비스 가입가구 기준이다”라고 적었고, 2019년 시사위크 기사는 닐슨코리아 관계자의 발언을 인용해 “‘율’은 비교가 불가능하다. 분모가 다르기 때문”이라고 전했습니다.

    디스패치 기사는 케이블 수치에 특정 비율을 곱해 지상파 수치로 환산하는 방법도 함께 제시했습니다. 다만 같은 기사 안에서 제시한 예시 수치 자체가 본문과 계산식에서 서로 어긋나 있었고, 환산 비율의 근거가 되는 모집단 범위도 2026년 현재 공식 페이지의 분석 기준과 같다고 확인할 수 없었습니다. 그래서 이 글은 케이블·종편 수치를 지상파 수치로 환산하는 공식을 제시하지 않습니다. 두 채널군의 수치는 각각 자기 분석 기준 안에서만 읽는 것이 정확합니다.

    비교하면 안 되는 것이유
    지상파 시청률 수치 ↔ 케이블·종편 시청률 수치분석 기준(모집단)이 “13개지역, 가구”와 “National, 유료플랫폼 가입 가구”로 서로 다름
    케이블·종편 시청률 ↔ 과거(2017년 3월 이전) 케이블 시청률2017년 3월에 “케이블플랫폼 가입가구”에서 “유료플랫폼 가입가구”로 기준이 바뀜
    TV 시청률 ↔ 유튜브·OTT 조회수닐슨코리아·TNMS의 TV 수상기 집계와 플랫폼별 별도 집계는 수집 방식이 다름(시청률 일반 체크리스트 참고)
    세 경우 모두 숫자를 더하거나 비율을 곱해 환산하지 않고, 각자의 분석 기준 안에서 따로 읽어야 합니다.

    시청률 지표 자체의 종류(가구시청률·2049·시청점유율·통합시청률)와 조사회사 두 곳의 차이는 시청률은 어떻게 조사되나? 닐슨코리아·TNMS 집계와 수치 읽는 법에서 다뤘습니다. 이번 글에서 다룬 “유료플랫폼 기준”은 그 가운데 케이블·종편 채널에만 적용되는 분석 기준을 더 좁게 들여다본 것입니다. 실제로 이 기준이 작품 시청률에 어떻게 나타나는지는 100일의 거짓말 시청률 5.3% 출발: 유료플랫폼 기준과 토일 9시 10분 편성 정리에서 tvN 드라마 사례로 정리했습니다.

    근거: 디스패치 2013-09-03 · 시사위크 2019-12-13

    자주 묻는 질문

    “유료플랫폼 기준”은 정확히 무엇을 가리키나요?

    닐슨코리아 공식 순위 페이지에서 종합편성·케이블 채널의 가구시청률을 낼 때 표시하는 분석 기준 문구입니다. 전국의 유료방송 가입 가구를 모집단으로 삼는다는 뜻으로 읽히지만, 그 모집단의 정확한 규모나 가입 유형별 세부 정의는 공식 페이지에 나와 있지 않아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지상파 시청률과 케이블·종편 시청률을 직접 비교해도 되나요?

    그대로 비교할 근거가 없습니다. 두 채널군의 분석 기준이 “13개지역, 가구”와 “National, 유료플랫폼 가입 가구”로 서로 다르기 때문입니다. 숫자만 보면 케이블·종편 쪽이 작게 나오는 경우가 많지만, 분모가 다른 비율을 나란히 놓고 크기를 비교할 수 없습니다.

    2017년 3월 이전 케이블 시청률은 지금과 같은 기준인가요?

    아닙니다. 닐슨코리아 공식 페이지의 변동 이력에 따르면 2013년 11월부터 2017년 2월까지는 “케이블플랫폼 가입가구” 기준이었고, 2017년 3월부터 지금의 “유료플랫폼 가입가구” 기준으로 바뀌었습니다. 기준 변경 전후의 수치를 같은 표에서 그대로 이어 비교하지 않는 것이 안전합니다.

    어떤 케이블·종편 채널은 왜 시청률이 0%로 나오나요?

    패널 조사는 전체 가구가 아니라 약 4000가구 규모의 표본으로 추정하는 방식이라, 시청자가 적은 채널은 표본 안에서 시청 기록이 아예 잡히지 않을 수 있습니다. 2026년 9월 보도는 IPTV 3사가 송출하는 채널 306개 가운데 85개(27.7%)가 표본조사에서 시청률 0%로 집계됐다고 전했습니다. 실제 시청자가 0명이라는 뜻이 아니라, 표본 규모의 한계로 포착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출처

    1. 닐슨코리아, TV 시청률 순위(지상파 일일), 2026-10-12 확인 — 페이지 링크
    2. 닐슨코리아, TV 시청률 순위(종편 일일), 2026-10-12 확인 — 페이지 링크
    3. 닐슨코리아, TV 시청률 순위(케이블 주간) 및 분석 기준 변동 history, 2026-10-12 확인 — 페이지 링크
    4. 닐슨코리아, 「시청률조사 방법」, 2026-10-12 확인 — 페이지 링크
    5. 디스패치, 「[Q&D] “케이블 3%가 지상파 15%?”…시청률, 오해와 답」, 2013-09-03 — 기사 링크
    6. 시사위크, 「[반쪽짜리 시청률③] ‘시청자 수’를 아시나요」, 2019-12-13 — 기사 링크
    7. 뉴스토마토, 「시청률 0.1%의 반전…“실제로는 1152만대 시청”」, 2026-09-16 — 기사 링크
    8. 아이뉴스24, 「“케이블 적고 IPTV 많다”…시청률 조사 표본·기업 쏠림 ‘심각’」, 2021-10-18 — 기사 링크

    이 글은 위 출처를 직접 열어 문장을 대조해 작성했으며, 작성 과정에 AI 도구를 사용했습니다. 확인 기준 시점은 2026년 10월 12일입니다. 닐슨코리아 공식 페이지의 분석 기준 문구와 변동 이력은 그 페이지에 적힌 범위에서만 인용했고, 모집단의 정확한 규모·가입 유형별 세부 정의·채널군별 패널 가구 수는 공식 페이지에 없어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지상파 기준의 지역 수·가구 수를 적은 2013년 기사의 수치는 현재 공식 페이지의 표기와 달라 현재값으로 쓰지 않았고, 두 시점의 차이가 왜 생겼는지도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케이블·IPTV 패널 비율에 대한 2021년 보도의 주장은 업계 단체가 파악한 자료를 인용한 것으로, 닐슨코리아가 직접 공개한 수치가 아닙니다. 케이블·종편 시청률을 지상파 시청률로 환산하는 공식은 근거가 부족해 이 글에서 제시하지 않았습니다. 사실과 다른 내용이 있으면 소개 페이지의 연락처로 알려 주시면 확인해 정정합니다.

  • 금토드라마 편성은 어떻게 정해지나? 요일별 드라마 편성 변화 총정리

    금토드라마 편성은 어떻게 정해지나? 요일별 드라마 편성 변화 총정리

    금토드라마가 늘어난 것은 우연이 아닙니다. 지상파·케이블 방송사들이 그나마 시청률이 나오는 금요일·토요일·일요일에 작품을 몰아 편성하면서, 월요일·화요일·수요일·목요일 드라마는 2019년 이후 꾸준히 줄어들었습니다. 이 글은 최근 보도를 근거로 드라마 편성 요일이 바뀌는 구조를 정리하고, 아직 공식 통계로 확인되지 않은 부분은 따로 표로 남겼습니다. 오늘 아침 다룬 「닥터X」 시청률 글에서 짧게 넘겼던 “금토드라마 시간대는 어떻게 정해지나”라는 질문이기도 합니다.

    금토·토일드라마가 늘어난 이유: 남은 시청률을 쫓는 편성

    2025년 현재 요일별 편성은 금·토·일요일에 몰려 있다

    2025년 6월 보도를 보면 지상파·케이블 방송사들은 기대작을 금요일·토요일·일요일에 집중 편성하고 있습니다. 기사는 그 이유를 이렇게 적었습니다. “시청자들의 본방 사수를 기대하기 힘든 상황에서, 그나마 시청률 파이가 형성이 된 금, 토, 일요일로 작품들이 쏠리는 것은 당연한 수순”이라는 것입니다. 당시 편성 사례는 아래 표와 같습니다.

    방송사편성 요일작품확인 근거
    SBS금토귀궁다이안 2025-06-03
    MBC금토노무사 노무진다이안 2025-06-03
    JTBC금요(금요드라마)착한 사나이다이안 2025-06-03
    tvN토일미지의 서울다이안 2025-06-03
    JTBC토일굿보이다이안 2025-06-03
    KBS2주말 저녁 8시 + 밤 10시주말극 + 트웰브다이안 2025-06-03
    2025년 6월 3일 보도 기준이며, 이후 작품 종영·개편으로 달라질 수 있습니다. 같은 기사에는 월화·수목 편성의 구체적 작품명이 없었습니다.

    근거: 다이안 2025-06-03

    JTBC의 “더블 주말 드라마 체제” 사례

    2025년 7월 보도에 따르면 JTBC는 “기존 토일드라마 역시 그대로 운영하기에 7월부터 더블 주말 드라마 체제에 돌입한다”며 금요일 오후 8시 50분에 2회 연속 방송하는 금요시리즈를 새로 만들었습니다. 지난해까지 JTBC는 “주중드라마로 수목, 수요드라마 띠를 운영해 왔는데” 이를 금요일 편성으로 옮긴 것입니다. 2회 연속 편성을 택한 이유로는 관계자가 “최근 OTT 등을 소비하는 이용자들의 시청 경향을 보면 한 작품을 한꺼번에 쭉 이어서 보는 패턴이 있었다”고 설명했고, 기사는 금요일 편성에 “시청률에 대한 기대도 담긴 것으로 풀이된다”고 덧붙였습니다. SBS·MBC 등은 이미 “금토드라마를 운영 중”이라고 같은 기사에 나옵니다.

    근거: 일간스포츠(이스플러스) 2025-07-14

    월화·수목드라마는 왜 줄었나: 2019~2020년의 구조적 변화

    평일 드라마가 줄어든 과정은 특정 작품의 흥행 실패가 아니라 몇 년에 걸친 구조적 변화입니다. 사건이 아니라 제도·관행처럼 시점이 결과를 바꾸지 않는 사실이므로, 2019~2020년 기사도 그대로 배경 설명에 씁니다. 다만 수치가 걸린 부분은 그 기사의 날짜를 함께 적습니다.

    2019년: 제작비와 시청률의 이중 압박

    2019년 9월 보도를 보면 “MBC는 ‘웰컴2라이프’를 끝으로 월화극 잠정 제작 중단을 발표한지 오래고”, SBS는 월화극 방영을 한시적으로 제한해 그 자리에 예능 ‘리틀 포레스트’를 편성했습니다. “KBS 또한 지난 2일 월화극 중단을 논의 중이라는 입장을 밝혔다”고도 적혀 있습니다. 중단 이유로는 “높은 드라마 제작비를 감당하지 못한 방송사들의 불가피한 선택이라는 의견이 있다”와 “최근에는 표준근로계약서가 도입되며 제작비가 올라가게 됐다”가 꼽혔고, 저조한 시청률로 인한 적자 우려도 함께 언급됐습니다.

    같은 해 7월 보도는 경쟁이 치열해진 배경을 더 넓게 설명합니다. “종합편성채널(이하 종편)이 2011년 출범하면서 방송가 경쟁은 더욱 치열해졌고”, “여기에 넷플릭스 드라마와 웹드라마도 큰 인기를 끌고 있다”는 것입니다. 평론가는 “전반적으로 드라마 편수를 줄여야 한다”는 의견을 냈고, 기사는 “SBS가 기존에 드라마를 하던 시간대에 예능을 편성하며 적은 작품에 집중하는 것도 효과적일 수 있다”고 적었습니다.

    근거: 더팩트 2019-09-04 · 더팩트 2019-07-08

    2020년: 부활 시도와 다시 불거진 우려

    2020년 3월 보도에 따르면 지상파 3사는 다시 월화극 편성을 모색했습니다. 기사는 “이 같은 움직임은 지상파 중간광고 허용이 가시권에 들어왔다는 전망이 영향을 끼쳤기 때문”이고, “가장 먼저 월화극 부활에 나선 SBS가 독주를 이어간 점이 영향을 끼쳤다는 평가”라고 설명했습니다. 2020년 4월 보도에서는 SBS가 “현재는 월화드라마, 금토드라마에 비중을 높게 두고 콘텐츠를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고, KBS2도 월화드라마 ‘본 어게인’과 수목드라마 ‘영혼수선공’을 준비 중이었습니다. 다만 같은 기사는 “현실적인 벽에 부딪혀 또 다시 편성 중단 사태를 맞을 수 있다는 우려”를 함께 전했습니다 — 2025년 보도에 월화·수목 편성 사례가 다시 보이지 않는 것은 이 우려가 반복됐을 가능성을 보여 줍니다.

    근거: 다이안 2020-03-11 · 다이안 2020-04-15

    연표로 보는 편성 요일의 변화

    시점확인된 사실확인 근거
    2011년종합편성채널 출범으로 드라마 편성·제작 경쟁자 증가더팩트 2019-07-08
    2019년 9월경MBC 월화극 잠정 중단, SBS 월화극 한시 제한, KBS 월화극 중단 논의더팩트 2019-09-04
    2020년 3월지상파 3사 월화극 부활 모색(중간광고 허용 전망 등)다이안 2020-03-11
    2020년 4월SBS 월화·금토 비중 확대, KBS2 월화·수목 드라마 준비, “또 중단” 우려 지속다이안 2020-04-15
    2025년 6월지상파·케이블 드라마가 금·토·일요일에 집중 편성다이안 2025-06-03
    2025년 7월JTBC 금요시리즈 신설, 토일드라마와 병행하는 “더블 주말 드라마 체제” 시작이스플러스 2025-07-14
    방송사의 공식 편성 발표를 모은 표가 아니라, 보도된 시점의 상황을 모은 연표입니다. 항목을 더하면 전체 편성 역사가 된다는 뜻이 아니며, 다음 편성 개편으로 바뀔 수 있습니다.

    편성 요일이 바뀌는 구조 — 방송사가 고려하는 요인

    위 사례들을 모으면 방송사가 편성 요일을 정할 때 되풀이해서 고려하는 요인이 드러납니다. 매년 새 드라마가 발표될 때마다 비슷한 질문(“왜 하필 이 요일이지”)이 나오는 이유이기도 합니다.

    • 본방 사수가 몰리는 요일로 작품을 모은다. “그나마 시청률 파이가 형성이 된 금, 토, 일요일로 작품들이 쏠리는 것은 당연한 수순”이라고 보도됐습니다(다이안 2025-06-03).
    • OTT 시청 습관을 편성에 반영한다. JTBC는 “한 작품을 한꺼번에 쭉 이어서 보는 패턴”을 고려해 금요일에 2회 연속 편성을 택했습니다(이스플러스 2025-07-14).
    • 제작비 부담이 커지면 평일 드라마부터 줄인다. 표준근로계약서 도입 이후 제작비가 올라간 것이 2019년 월화극 중단의 이유로 꼽혔습니다(더팩트 2019-09-04).
    • 시청률이 낮은 요일은 예능·특선으로 대체된다. SBS는 월화극 시간대를 예능으로 대체한 적이 있습니다(더팩트 2019-09-04).
    • 광고·수익 구조가 바뀌면 평일 편성이 다시 늘 수 있다. 2020년 월화극 부활 시도는 중간광고 허용 전망과 맞물렸습니다(다이안 2020-03-11).
    • 그래도 되살린 평일 편성이 다시 중단될 수 있다. “현실적인 벽”이라는 표현처럼 구조적 요인이 해소되지 않으면 재중단 위험이 남습니다(다이안 2020-04-15).

    확인되지 않은 것과 확인할 순서

    확인되지 않은 것

    항목현재 상태
    2026년 10월 현재 요일별 전체 드라마 슬롯 수방송사의 공식 통계를 확보하지 못했습니다
    월화드라마가 완전히 폐지됐는지, 간헐적으로만 편성되는지보도마다 “잠정 중단”·”한시 제한” 표현이 다르고, 2025년 보도에는 월화 편성 사례가 없었습니다
    방송사의 공식 편성 전략 발표(보도자료)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언론 분석 기사만으로 정리했습니다
    2026년에 새로 신설되거나 폐지된 요일 슬롯확인되지 않았습니다
    미니시리즈의 표준 회차 수(12부작·16부작 등)가 업계 기준으로 정해져 있는지확인되지 않았습니다 — 작품마다 다른 것으로 보입니다
    OTT 동시 공개 계약의 일반적인 수익 분배 조건확인되지 않았습니다
    항목을 모두 더하면 편성 구조 전체가 설명된다는 뜻이 아니고, 이 글을 쓰는 과정에서 확인하지 못한 부분을 모은 것입니다.

    편성표를 볼 때 확인할 순서

    • 그 드라마가 금·토·일요일에 편성됐는지부터 봅니다 — 월화·수목 편성은 2025년 이후 사례가 드뭅니다.
    • 같은 방송사가 그 시간대에 예능으로 대체한 전례가 있는지 살핍니다.
    • 회차 수·종영일처럼 바뀔 수 있는 정보는 방송사 공식 페이지를 먼저 찾고, 없으면 보도로 보완합니다.
    • OTT 동시 공개 여부는 플랫폼마다 보도가 갈릴 수 있으므로 작품별로 따로 확인합니다.
    • 스포츠 중계 등 대형 생방송 일정과 날짜가 겹치면 결방 가능성을 열어 두고, 방송사 공지로 다시 확인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금토드라마는 왜 이렇게 많아졌나요?

    시청자들이 평일 본방송을 꼬박꼬박 보는 비율이 낮아지면서, 방송사들이 그나마 시청률이 나오는 금요일·토요일·일요일에 기대작을 몰아 편성하기 때문이라고 보도됐습니다(다이안 2025-06-03). 여기에 JTBC처럼 OTT 몰아보기 습관을 반영해 금요일에 2회 연속 편성을 더하는 방송사도 늘고 있습니다(이스플러스 2025-07-14).

    월화드라마는 완전히 없어졌나요?

    완전히 없어졌다고는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2019년 잠정 중단, 2020년 부활 시도가 보도됐고, 2025년 보도에는 월화 편성 작품명이 나오지 않았습니다. “잠정 중단”·”한시 제한” 같은 표현이 쓰인 것으로 볼 때 완전 폐지보다는 간헐적 편성에 가까운 것으로 보이지만, 2026년 현재 상태는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미니시리즈 회차 수는 어떻게 정해지나요?

    업계 전체에 적용되는 공식 기준은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닥터X」처럼 12부작으로 발표되는 작품도 있고 16부작 이상인 작품도 있어, 회차 수는 제작비·유통 계약·시청자 반응에 따라 작품마다 달리 정해지는 것으로 보입니다. 이 글에서는 이를 사실로 확정하지 않고 확인되지 않은 항목으로 남겨 둡니다.

    넷플릭스 같은 OTT 동시 공개는 어떻게 결정되나요?

    방송사와 OTT 플랫폼 사이의 계약 조건은 공개되지 않는 경우가 많아, 어떤 작품이 방송과 동시에 OTT에 올라가고 어떤 작품이 방송 후에 올라가는지는 작품마다 보도를 따로 확인해야 합니다. 같은 작품에 대해서도 매체마다 플랫폼 수를 다르게 적는 경우가 있으므로, 플랫폼명과 공개 시점을 함께 확인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출처

    1. 다이안, 「금요드라마 도전·새 시간대 추가…복잡해지는 주말극 경쟁」 2025-06-03
    2. 일간스포츠(이스플러스) 2025-07-14 — JTBC 금요시리즈 신설 기사
    3. 더팩트, 「[TF초점] 잇따라 월화극 폐지…지상파 드라마 보기 힘들어지나」 2019-09-04
    4. 더팩트, 「[TF기획-방송가 新지각변동③] 치열한 드라마 시장, ‘편성’ 아닌 ‘작품’ 먼저」 2019-07-08
    5. 다이안, 「지상파 3사, 무덤 속 월화극 다시 꺼내든 이유는?」 2020-03-11
    6. 다이안, 「[D기획┃지상파 월화극③] 드라마 편성 중단, 되풀이되지 않으려면」 2020-04-15
    7. 시청률은 어떻게 조사되나? 닐슨코리아·TNMS 집계와 수치 읽는 법 (그레이시티 내부 글)

    이 글은 위에 적은 출처를 직접 열어 확인한 내용만으로 작성했고, 작성 과정에 AI 도구를 사용했습니다. 모든 보도 인용은 2026년 10월 11일 기준으로 확인했으며, 요일별 편성은 2025년 6~7월 보도 시점의 상황이고 그 뒤 개편으로 바뀔 수 있습니다. 2026년 현재의 전체 편성표, 미니시리즈 회차 수 기준, OTT 동시 공개 계약 조건은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사실과 다른 부분이 있으면 소개 페이지의 연락처로 알려 주시면 확인해 바로잡겠습니다.

  • 닥터X 시청률 11.4% 출발: 전국·수도권·2049 구분과 금토 편성 정리

    닥터X 시청률 11.4% 출발: 전국·수도권·2049 구분과 금토 편성 정리

    SBS 금토드라마 「닥터X : 하얀 마피아의 시대」 1회 닥터X 시청률은 전국 11.4%로 집계됐습니다. 수도권은 11.2%, 2049 시청률은 평균 3.7%·최고 4.3%, 분당 최고는 12.9%입니다(모두 닐슨코리아 기준). 수치는 하나가 아니라 네 가지이고, 보도마다 어느 값을 앞세우느냐에 따라 “1위”의 범위도 달라집니다. 이 글은 10월 11일 오전 6시(한국시간)까지 보도와 SBS 공식 페이지에서 확인한 것만 지표별로 나눠 적고, 2회 수치처럼 아직 확인되지 않은 항목은 따로 표로 모아 두었습니다.

    1회 시청률: 지표별로 확인된 수치

    네 가지 지표를 나눠 읽어야 하는 이유

    같은 방송 한 회차에 네 개의 숫자가 붙습니다. 전국과 수도권은 집계 권역이 다르고, 2049는 집계 대상 연령이 다르고, 분당 최고는 회차 평균이 아니라 1분 단위 최고값입니다. 네 값은 더하거나 서로 비교할 수 있는 숫자가 아닙니다. 아래 표의 “확인 근거”에는 같은 값을 적은 매체 수를 적었습니다.

    지표1회 수치확인 근거
    전국11.4%위키트리 · 조이뉴스24 · 스타데일리뉴스 · 뉴스1 · 톱스타뉴스 · 재경일보 (6곳)
    수도권11.2%위키트리 · 조이뉴스24 · 스타데일리뉴스 (3곳)
    2049 평균3.7%위키트리 · 조이뉴스24 · 스타데일리뉴스 (3곳)
    2049 최고4.3%위키트리 · 조이뉴스24 · 스타데일리뉴스 (3곳)
    분당(순간) 최고12.9%위키트리 · 조이뉴스24 · 스타데일리뉴스 (3곳) — 표현은 아래 설명 참고
    2회(10월 10일) 수치보도에 없음10월 11일 오전 6시 기준 확인되지 않음
    2026년 10월 9일 방송된 1회 기준이며, 조사기관은 모두 닐슨코리아로 적혀 있습니다. 항목을 더하거나 서로 비교하도록 구성된 목록이 아닙니다.

    두 가지는 보도 자체가 갈립니다. 첫째, 12.9%를 위키트리와 스타데일리뉴스는 “순간 최고 시청률”, 조이뉴스24는 “분당 최고 시청률”로 적었습니다. 같은 값을 다르게 옮긴 것으로 보이지만 두 표현이 같은 집계 단위를 가리키는지는 확인하지 못해, 이 글에서는 어느 한쪽을 대표 표현으로 삼지 않았습니다. 둘째, 지표 이름에 “가구”를 붙여 적은 곳은 위키트리(“전국 가구 시청률 11.4%”) 한 곳이고, 나머지 다섯 곳은 “전국 11.4%” “전국 기준 11.4%”처럼 권역만 적었습니다. 그래서 이 글도 “전국 가구 시청률”로 단정하지 않고 “전국”으로 적었습니다.

    프로그램 기본 정보

    항목내용확인 근거
    정식 제목닥터X : 하얀 마피아의 시대SBS 공식 프로그램 페이지(1차 출처)
    채널SBS보도 다수 — SBS 공식 페이지에는 채널명을 적은 문장이 없음
    첫 방송10월 9일(금) 밤 9시 50분SBS 공식 페이지 “10월 9일(금) 밤 9시 50분 첫 방송!”(1차 출처)
    정규 편성매주 금·토요일 오후 9시 50분톱스타뉴스 10/10 (교차 확인 안 됨)
    2회 방송10월 10일 밤 9시 50분위키트리 · 스타데일리뉴스 (2곳)
    회차 수12부작국제뉴스 · 톱스타뉴스 (2곳)
    원작일본 드라마 「닥터X: 외과의 다이몬 미치코」국제뉴스 · 재경일보 (2곳)
    주연 · 연출주연 김지원 / 연출 이정림주연 뉴스1 외 다수, 연출 국제뉴스 10/9 (교차 확인 안 됨)
    1차 출처로 표시한 항목은 SBS 공식 프로그램 페이지에서 직접 확인한 문장이고, 나머지는 보도 기준입니다. 공식 페이지에는 회차 수·정규 편성 요일·제작사·시청등급을 적은 문장이 없었습니다.

    근거: SBS 「닥터X : 하얀 마피아의 시대」 프로그램 소개 · 조이뉴스24 2026-10-10 · 위키트리 2026-10-10 · 스타데일리뉴스 2026-10-10

    “올해 미니시리즈 첫 방송 1위”는 어떤 범위의 1위인가

    매체마다 ‘1위’의 근거 지표가 다르다

    같은 날 나온 기사들이 모두 “1위”를 적었지만, 그 1위를 받치는 지표가 서로 달랐습니다. 위키트리는 “올해 미니시리즈 첫 방송 1위를 기록했다” “2026년 방송된 미니시리즈 첫 회 가운데 가장 높은 수치다”라고 적어 전국 11.4%를 근거로 삼았습니다. 조이뉴스24는 1회 분당 최고 시청률이 “2026년 방영된 미니시리즈 첫 방송 중 시청률 1위”라고 적어 12.9%를 근거로 삼았고, 따로 2049 시청률이 “금요일 전체 프로그램”과 “한 주간 방영된 모든 프로그램” 가운데 1위라고 적었습니다. 세 개의 “1위”는 비교 범위가 각각 연도·장르, 지표, 요일·주간으로 다릅니다.

    즉 “1위”라는 표현만 보고 순위를 읽으면 안 되고, 무엇들 사이의 1위인지를 함께 봐야 합니다. 또 이런 최상급 표현은 보도 시점이 전제로 깔려 있습니다. 위 수치는 모두 10월 10일 보도 기준이고, 연말까지 방송될 다른 미니시리즈 첫 회가 이 값을 넘는지는 지금 확인할 수 없습니다. 2026년 미니시리즈 첫 회 전체 집계표를 확보하지 못했으므로, 이 글은 “1위”를 우리 쪽 사실 주장으로 쓰지 않고 각 매체가 그렇게 적었다는 사실만 적었습니다.

    같은 시간대 작품들과의 비교 수치

    작품첫 회자체 최고확인 근거
    닥터X : 하얀 마피아의 시대전국 11.4%방송 중6곳 (위 표 참고)
    재벌X형사2 (직전 작품)6.1%11.8%첫 회 위키트리 · 톱스타뉴스 (2곳) / 최고 톱스타뉴스 단독 (교차 확인 안 됨)
    김부장9.5%23.1%첫 회 위키트리 단독 / 최고 톱스타뉴스 단독 (모두 교차 확인 안 됨)
    멋진 신세계보도에 없음11.8%톱스타뉴스 단독 (교차 확인 안 됨)
    톱스타뉴스가 2026년 SBS 금토드라마를 기준으로 적은 수치이고, 권역·집계 대상이 닥터X의 ‘전국’과 같은 기준인지는 각 기사에 적혀 있지 않았습니다. 첫 회와 자체 최고는 서로 다른 성격의 값이므로 한 열로 읽지 마십시오.

    위키트리는 “‘닥터X’ 1회 11.4%는 이보다 5.3%포인트 높다”고 직전 작품과의 차이를 적었고, 김부장에 대해서는 “첫 회 9.5%로 출발했다”며 “‘닥터X’는 첫 방송에서 이 기록을 넘어섰다”고 썼습니다. 한편 톱스타뉴스는 “동시간대 방송되는 MBC 금토 드라마가 아직 편성되지 않은” 상태라고 적었습니다. 다른 지상파 채널의 같은 시간대 편성과 수치는 확인한 기사에 없어 이 글에서는 비교하지 않았습니다.

    한 가지 더 구분해야 할 숫자가 있습니다. 위키트리는 방송 전 공개 영상의 “SBS 공식 유튜브 합계 조회수가 1105만 회를 넘어선 바 있다”고 적었습니다. 이는 방송사가 자사 채널에서 집계한 수치로 TV 시청률과는 별개 집계이므로, 시청률과 더하거나 대신 쓰지 않습니다. 지표별 집계 방식과 수치를 읽는 기준은 시청률은 어떻게 조사되나? 닐슨코리아·TNMS 집계와 수치 읽는 법에서 따로 정리했고, “1위”의 범위를 나눠 읽는 같은 문제를 중계 시청률에 적용한 사례는 아시안게임 폐막, 중계 시청률 정리에 있습니다.

    근거: 위키트리 2026-10-10 · 톱스타뉴스 2026-10-10 · 조이뉴스24 2026-10-10

    편성과 공개 경로: 금·토 밤 9시 50분, 12부작

    공식 페이지로 확인한 것과 보도로만 확인한 것

    편성 정보는 출처의 성격을 나눠 봐야 합니다. SBS 공식 프로그램 페이지에는 “10월 9일(금) 밤 9시 50분 첫 방송!”이라는 문장이 있어 첫 방송 날짜와 시각은 1차 출처로 확인됩니다. 반면 “매주 금요일과 토요일”이라는 정규 편성, 12부작이라는 회차 수, OTT 공개 경로는 공식 페이지에 적혀 있지 않아 보도를 근거로 삼았습니다.

    항목확인된 내용근거의 성격
    첫 방송 날짜·시각10월 9일(금) 밤 9시 50분SBS 공식 페이지(1차 출처)
    2회 방송 시각10월 10일 밤 9시 50분보도 2곳 일치
    정규 편성 요일·시각매주 금·토요일 오후 9시 50분보도 1곳 (톱스타뉴스)
    회차 수12부작보도 2곳 일치
    회차별 방송 날짜 · 종영 예정일보도에 없음확인되지 않음
    OTT 공개 플랫폼넷플릭스(톱스타뉴스) / 넷플릭스·티빙(국제뉴스)보도가 갈림 — 확정하지 않음
    OTT 동시 공개 여부어느 기사에도 없음확인되지 않음
    제작사 · 시청등급공식 페이지와 확인한 기사 모두에 없음확인되지 않음
    “근거의 성격”은 해당 항목을 어디서 확인했는지를 적은 것이고, 보도 1곳 항목은 교차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플랫폼별 공개 시점은 각 서비스의 안내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OTT 항목은 특히 조심해야 합니다. 톱스타뉴스는 “넷플릭스에서 시청할 수 있다”고 적었고 국제뉴스는 “OTT는 넷플릭스, 티빙에서 볼 수 있다”고 적어 플랫폼 수가 다릅니다. 두 기사 모두 방송과 같은 시각에 공개되는지, 방송이 끝난 뒤 올라오는지를 적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이 글은 플랫폼을 한쪽으로 확정하지 않고 양쪽을 그대로 적었습니다.

    근거: SBS 「닥터X : 하얀 마피아의 시대」 프로그램 소개 · 국제뉴스 2026-10-09 · 톱스타뉴스 2026-10-10

    확인되지 않은 것과 다음에 확인할 순서

    10월 17일 토요일, 가을야구 준플레이오프와 날짜가 겹친다

    미디어펜 10월 7일 기사에 따르면 2026 신한 SOL KBO 포스트시즌은 “10월 14일(수) 와일드카드 1차전을 시작으로 막을 올린다”고 하고, 준플레이오프 1차전은 “10월 17일(토)”, 플레이오프 1차전은 “10월 25일(일)”, 한국시리즈 1차전은 “11월 2일(월)”로 적혀 있습니다(우천·무승부 등으로 일정이 밀리지 않을 경우). 닥터X가 금·토요일에 편성되므로 준플레이오프 1차전 날짜와 토요일 회차 날짜가 겹칩니다.

    다만 이 사실만으로 결방을 말할 수는 없습니다. 같은 기사에 중계 방송사 배정과 경기 시작 시각이 적혀 있지 않기 때문입니다. 어느 채널이 어느 경기를 중계하는지, 경기가 몇 시에 시작해 몇 시에 끝나는지를 모르는 상태에서는 밤 9시 50분 편성이 영향을 받는지 판단할 근거가 없습니다. 그래서 이 글은 “날짜가 겹친다”는 사실까지만 적습니다. 포스트시즌 일정과 중계 경로 전반은 KBO 가을야구 10월 14일 개막: 포스트시즌 날짜별 일정과 중계 정리에서, 중계 때문에 주말 편성이 실제로 밀린 전례는 음악방송 결방 2주 정리에서 다뤘습니다.

    근거: 미디어펜 2026-10-07

    확인되지 않은 것

    항목현재 상태
    2회(10월 10일) 시청률10월 11일 오전 6시 기준 보도를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12.9%가 “순간 최고”인지 “분당 최고”인지매체마다 표현이 달라 같은 집계 단위인지 확인되지 않음
    지표 이름이 “가구 시청률”인지확인한 6건 가운데 1곳만 “가구”를 적었습니다
    OTT 공개 플랫폼과 동시 공개 여부플랫폼은 보도가 갈리고, 공개 시점은 어느 기사에도 없음
    회차별 방송 날짜와 종영 예정일12부작이라는 회차 수만 확인됨
    2026년 미니시리즈 첫 회 전체 집계집계표를 확보하지 못해 “1위” 표현을 검증하지 못했습니다
    포스트시즌 중계 방송사 배정과 경기 시작 시각확인한 기사 본문에 없음
    10월 17일 토요일 회차의 정상 방송 여부어느 기사에도 없음 — 날짜가 겹친다는 사실만 확인됨
    동시간대 다른 지상파 프로그램 수치MBC 금토 드라마 미편성만 1곳이 적었고 나머지는 확인되지 않음
    항목을 모두 더하면 전체가 된다는 뜻이 아니고, 10월 11일 오전 6시(한국시간)까지 확인한 범위에서 비어 있던 항목을 모은 것입니다.

    시청률 기사를 볼 때 확인할 순서

    • 기사가 적은 숫자가 전국인지 수도권인지 먼저 확인합니다. 두 값은 집계 권역이 달라 같은 회차에도 다르게 나옵니다.
    • 2049 수치는 가구 기준 수치와 더하거나 비교하지 않습니다. 집계 대상이 다른 별개 지표입니다.
    • “최고”가 붙은 값은 회차 평균이 아니라 분 단위 최고값일 수 있습니다. 평균값과 섞어 적힌 기사는 두 값을 나눠 읽습니다.
    • “1위”를 볼 때는 연도·장르·지표·요일 가운데 무엇을 기준으로 한 1위인지 문장에서 찾습니다.
    • 방송사가 밝힌 유튜브·OTT 조회수는 TV 시청률과 별개 집계이므로 함께 더하지 않습니다.
    • 토요일 회차 편성은 중계 일정에 따라 바뀔 수 있으므로, 방송 당일 SBS 편성 안내로 다시 확인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닥터X는 몇 시에 방송되고 몇 부작인가요?

    SBS 공식 프로그램 페이지에는 “10월 9일(금) 밤 9시 50분 첫 방송!”이라고 적혀 있고, 2회는 10월 10일 밤 9시 50분에 방송된다고 두 매체가 적었습니다. 정규 편성을 “매주 금, 토요일 오후 9시 50분”으로 적은 곳은 톱스타뉴스 한 곳이며, 공식 페이지에는 매주 요일과 시각을 적은 문장이 없었습니다. 회차 수는 국제뉴스와 톱스타뉴스가 모두 12부작으로 적었고, 회차별 날짜와 종영 예정일은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전국 11.4%와 2049 3.7%는 왜 이렇게 차이가 나나요?

    두 값은 집계 대상이 다른 별개 지표이기 때문입니다. 한쪽이 틀린 것이 아니고, 어느 쪽이 더 정확한 것도 아닙니다. 기사가 어느 값을 앞세우느냐에 따라 같은 회차의 인상이 달라지므로, 숫자만 보지 말고 지표 이름을 함께 보는 편이 안전합니다. 지표별 집계 방식은 시청률은 어떻게 조사되나?에서 따로 정리했습니다.

    넷플릭스나 티빙에서 볼 수 있나요?

    보도가 갈립니다. 톱스타뉴스는 넷플릭스를, 국제뉴스는 넷플릭스와 티빙을 적었습니다. 두 기사 모두 방송과 같은 시각에 공개되는지는 적지 않았고, SBS 공식 프로그램 페이지에도 다시보기·OTT 안내 문장이 없었습니다. 공개 여부와 시점은 각 서비스의 작품 페이지에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가을야구 중계 때문에 토요일 방송이 결방되나요?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준플레이오프 1차전이 10월 17일 토요일로 보도돼 날짜가 겹치는 것은 사실이지만, 중계 방송사 배정과 경기 시작 시각이 발표되지 않아 밤 9시 50분 편성이 영향을 받는지 판단할 근거가 없습니다. 편성은 당일 바뀔 수 있으므로 방송 당일 SBS 편성 안내를 함께 보시기 바랍니다.

    출처

    1. SBS, 「닥터X : 하얀 마피아의 시대」 프로그램 소개 (1차 출처)
    2. 위키트리, 「’닥터X’ 김지원, 첫방부터 이 정도일 줄…최고 12.9%로 ‘김부장’ 첫 회 넘었다」 2026-10-10
    3. 조이뉴스24, 「’닥터X’, 첫방부터 시청률 11.4%」 2026-10-10
    4. 스타데일리뉴스, 「김지원 주연 ‘닥터X’, 첫 방송 시청률 11.4%」 2026-10-10
    5. 뉴스1, 「김지원 ‘닥터X’ 1회부터 11.4%」 2026-10-10
    6. 톱스타뉴스, 「’닥터X: 하얀 마피아의 시대’, 시청률 11.4% 출발」 2026-10-10
    7. 국제뉴스, 「’닥터X: 하얀 마피아의 시대’ 인물관계도·몇부작·출연진·OTT 한 눈에」 2026-10-09
    8. 재경일보, 「첫방 11.4% 폭발, 김지원표 ‘닥터X’ 안방 홀렸다」 2026-10-10
    9. 미디어펜, 「KBO 포스트시즌 10월 14일 와일드카드 1차전 개막」 2026-10-07

    금토드라마가 왜 이렇게 늘었는지, 월화·수목드라마는 왜 줄었는지는 금토드라마 편성은 어떻게 정해지나? 요일별 드라마 편성 변화 총정리에서 따로 정리했습니다.

    이 글은 위에 적은 출처를 직접 열어 확인한 내용만으로 작성했고, 작성 과정에 AI 도구를 사용했습니다. 모든 수치와 편성 정보는 2026년 10월 11일 오전 6시(한국시간) 기준이며, 시청률은 모두 닐슨코리아 기준으로 보도된 값입니다. 2회 수치, OTT 공개 경로, 10월 17일 토요일 회차의 편성은 확인되지 않았고, “1위” 표현은 각 매체가 그렇게 적었다는 사실만 전한 것입니다. 포스트시즌 일정은 미디어펜 10월 7일 보도 기준이며 우천 등으로 바뀔 수 있습니다. 사실과 다른 부분이 있으면 소개 페이지의 연락처로 알려 주시면 확인해 바로잡겠습니다.

  • 전세보증이란? 전세자금보증·전세보증금반환보증 가입 방법 총정리

    전세보증이란? 전세자금보증·전세보증금반환보증 가입 방법 총정리

    전세 계약에서 “보증”이라는 말은 사실 서로 다른 두 가지 제도를 가리킵니다. 하나는 세입자가 은행에서 빌린 전세자금대출을 갚지 못할 때를 대비하는 전세자금보증이고, 다른 하나는 집주인이 계약이 끝나도 보증금을 돌려주지 않을 때를 대비하는 전세보증금반환보증입니다. 두 제도는 운영 기관과 가입 목적이 전혀 다르지만, 검색할 때는 “전세보증”이라는 같은 말로 뭉뚱그려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 글은 10월 10일 다룬 청년 특례전세보증 만 39세 확대 기사에서 짧게만 답했던 두 질문 — 전세자금보증의 보증료는 어떻게 정해지는지, 전세보증금반환보증은 어떻게 가입하는지 — 를 이어서 다룹니다. 두 제도의 운영 기관(HF·HUG·SGI)별 가입 조건과 안내 자료를 비교하고, 신청 방법과 아직 확인되지 않은 부분을 정리했습니다.

    “전세보증”이라는 이름에 묶인 두 제도

    토스뱅크는 두 제도를 “상환보증”과 “반환보증”으로 나눠 설명합니다. “상환보증은 세입자가 은행에서 빌린 전세대출금을 상환할 수 없는 경우, 보증기관이 세입자 대신에 대출금을 상환하는 상품이에요.” 반면 “반환보증은… 보증기관이 집주인 대신에 세입자에게 보증금을 돌려주는 상품이에요.” 이름은 비슷해도 보호하는 대상이 다릅니다 — 상환보증은 돈을 빌려준 은행을, 반환보증은 전세금을 낸 세입자 본인을 보호합니다.

    구분전세자금보증(상환보증)전세보증금반환보증(반환보증)
    보장하는 상황세입자가 전세자금대출을 갚지 못하는 경우집주인이 전세보증금을 돌려주지 않는 경우
    직접 보호받는 쪽대출을 내준 은행(세입자는 대출을 받기 위한 조건으로 가입)전세금을 낸 세입자 본인
    가입 시점전세자금대출을 실행할 때 함께 진행전세계약 체결 후 별도로 신청(신청 기한 있음)
    대표 운영 기관한국주택금융공사(HF), 은행이 이용하는 서울보증(SGI)한국주택금융공사(HF), 주택도시보증공사(HUG), 서울보증(SGI)
    가입하지 않으면전세자금대출 자체가 거절되거나 조건이 불리해질 수 있음집주인이 보증금을 돌려주지 않아도 보증기관의 대위변제를 받을 수 없음
    근거: 토스뱅크 전세보증보험 안내(2026년 4월 8일 수정). 두 제도의 이름에 공사 이름이 섞여 있으므로 혼동하지 않아야 합니다 — 한국주택금융공사(HF)와 주택도시보증공사(HUG)는 서로 다른 기관입니다.

    근거: 토스뱅크 전세보증보험 안내

    전세자금보증이란? 대출을 갚지 못할 때의 안전장치

    전세자금보증은 은행이 전세자금대출을 내줄 때, 세입자가 나중에 이를 갚지 못할 경우를 대비해 미리 받아 두는 보증입니다. 세입자 입장에서는 이 보증이 있어야 전세자금대출 자체를 받을 수 있는 경우가 대부분이라, 대출 신청과 사실상 한 묶음으로 진행됩니다.

    운영 기관과 상품 종류

    한국주택금융공사(HF) 홈페이지의 “전세/월세자금보증” 메뉴에는 2026년 10월 10일 조회 기준으로 아래 상품명이 나열돼 있습니다. 다만 상품별 설명 본문은 페이지가 자바스크립트로 렌더링돼 열리지 않아, 메뉴 분류만 1차 근거로 썼습니다.

    상품명(메뉴 기준)비고
    HF전세ON하나은행과 연계된 상품(메뉴명 그대로)
    일반전세자금보증가장 기본이 되는 상품으로 추정(본문 설명 미확인)
    집단전세자금보증상품 설명 본문 미확인
    특례전세자금보증청년·신혼부부 등 특례 대상 — 10월 10일 다룬 청년 특례전세보증이 여기 속합니다
    협약전세자금보증상품 설명 본문 미확인
    월세자금보증전세가 아닌 월세자금이 대상(참고용)
    근거: 한국주택금융공사 홈페이지 메뉴 구성(2026년 10월 10일 조회). 메뉴 분류 자체는 확인된 사실이지만, 각 상품의 구체적인 보증료·한도·요건은 본문이 열리지 않아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보증료는 어떻게 정해지나

    전세자금보증의 보증료는 상품마다 다르고, 금융권이 공개한 안내 자료도 서로 다른 숫자를 적고 있어 하나의 요율로 확정하기 어렵습니다. 은행 두 곳의 안내 자료를 나란히 두면 이렇습니다.

    기관KB Think 안내(2025년 8월 13일 기준)토스뱅크 안내(2026년 4월 8일 수정)
    HF연 0.04%~0.18%연 0.02%~0.04%
    HUG연 0.097%~0.211%연 0.115%~0.154%
    SGI아파트 연 0.229%, 기타주택 연 0.260%연 0.183%~0.208%
    두 은행이 공개한 안내 자료 기준이며 수치가 서로 달라 어느 쪽도 확정하지 않았습니다. 정확한 보증료는 가입 시점에 운영 기관이나 취급 은행에 직접 확인해야 합니다.

    수치는 다르지만 두 자료가 공통으로 꼽는 결정 기준은 있습니다. KB Think는 HF의 요율 결정 기준을 “LTV”로, HUG는 “보증금액, 주택유형, 부채비율”로, SGI는 “주택 유형, LTV”로 적었습니다. 할인 제도에 대해서는 “우대가구 해당 시 연 0.02% 인하”(HF), “저소득, 다자녀, 신혼부부 등 사회배려계층 할인, 전자계약 할인 제공”(HUG), “LTV에 따라 최대 30% 할인·할증 적용”(SGI)이라고 안내합니다. 전세자금보증의 정확한 계산 공식은 공식 자료로 확보하지 못해 “확인되지 않음”으로 남깁니다. 세금·보증료처럼 금액이 걸린 판단은 전문가나 소관 기관의 확인이 필요합니다.

    근거: KB Think 전세보증보험 종류 · 토스뱅크 전세보증보험 안내

    전세보증금반환보증이란? 보증금을 못 돌려받을 때의 안전장치

    서울시 주거포털은 이 제도를 이렇게 설명합니다. “주택도시보증공사(HUG)가 임차인에게 전세보증금의 반환을 책임지는 보증상품입니다.” 집주인이 계약이 끝난 뒤에도 정당한 사유 없이 보증금을 돌려주지 않으면, 세입자는 보증기관으로부터 먼저 보증금을 받고, 보증기관이 집주인에게 구상권을 행사하는 구조입니다.

    운영 기관 3곳과 가입 한도

    기관상품명임차보증금 가입 한도
    HF(한국주택금융공사)전세지킴보증수도권 7억원 이하, 비수도권 5억원 이하
    HUG(주택도시보증공사)전세보증금반환보증수도권 7억원 이하, 비수도권 5억원 이하
    SGI(서울보증)전세금보장신용보험아파트는 제한 없음, 그 외 주택은 10억원 이하
    근거: 토스뱅크·KB Think 두 자료가 같은 값을 적어 비교적 믿을 만하지만, 정확한 한도는 가입 시 운영 기관에 다시 확인해야 합니다. HF 가입은 “HF의 전세자금보증 대출을 이용 중이거나, 대출과 함께 신청하는 임차인”만 가능하다고 KB Think는 적었습니다.

    가입 시기 — 계약기간의 절반이 지나기 전까지

    서울시 주거포털은 신청 기한을 “전세계약기간의 1/2경과전까지”로 적고, 신규 계약의 기준일을 이렇게 설명합니다. “신규 전세계약의 경우: 전세계약서 상 잔금지급일과 전입신고일 중 늦은 날로부터 전세계약기간의 1/2 경과하기 전.” 토스뱅크도 “전세계약기간이 1년 이상이어야 하고” 신청은 계약기간의 1/2이 지나기 전에 해야 한다고 안내하며, HF 상품은 “전월세보증금대출 실행일로부터 3개월 이내에 신청할 수 있다”는 별도 기준을 덧붙였습니다. 날짜를 넘기면 가입 자체가 거절될 수 있으므로, 계약서의 잔금지급일·전입신고일을 기준으로 미리 계산해 두는 것이 안전합니다.

    전세가율 요건과 최근 제도 동향

    파이낸셜뉴스는 2026년 7월 26일 “현재 보증보험 가입이 가능한 주택은 집값 대비 전세보증금 비율인 전세가율이 90% 이하여야 한다”고 전했습니다. 같은 기사는 “보증료율은 0.1% 안팎”이라고 설명했는데, 이는 금융권 안내 자료의 세부 요율(위 표의 0.02%~0.26%)을 평균적으로 요약한 수치로 보입니다 — 상품별 정확한 요율과는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제도는 계속 바뀌고 있습니다. 파이낸셜뉴스는 2026년 9월 7일 “전세금을 임차인에게 돌려주지 않아 보증기관이 대신 갚아준 임대인에 대해 전세보증금반환보증 발급을 제한한다”고 전했고, “다만, 미반환 임대인에 대한 보증금지는 10월 1일부터 시행할 예정이다”라고 덧붙였습니다. 또 같은 매체는 2026년 7월 26일 정부가 “임차인이 낸 전세보증금을 주택도시보증공사(HUG) 등 보증기관에 예치해 사전에 관리”하는 ‘전세안심신탁’ 사업을 검토 중이며, 가입한 임대인은 보증보험 가입 의무를 면제받을 수 있다고 전했습니다. 다만 이 사업은 2026년 7월 기준으로 의무가 아닌 선택 상품으로 추진되는 검토 단계이고, 세부안은 3·4분기 중 발표될 예정이라 아직 확정된 제도가 아닙니다.

    근거: 서울시 주거포털 전세보증금반환보증 안내 · 파이낸셜뉴스 2026년 7월 26일 · 파이낸셜뉴스 2026년 9월 7일

    신청 방법과 확인되지 않은 것

    신청 방법과 보증료 지원 제도

    서울시 주거포털은 반환보증 신청 경로를 “지사 또는 위탁기관 방문신청/모바일신청”으로 안내합니다. 모바일 신청 경로로는 네이버부동산·카카오페이·토스가, 위탁 금융기관으로는 신한·국민·우리 등 여러 은행이 소개돼 있습니다. 다만 상품별로 취급하는 창구가 다를 수 있어, 자신이 가입하려는 기관(HF·HUG·SGI) 기준으로 다시 확인해야 합니다.

    일부 지자체는 전세보증금반환보증의 보증료 자체를 지원합니다. 예를 들어 쿠키뉴스 보도에 따르면 경기도는 2025년 4월 2일 “기존 최대 30만원에서 40만원으로 인상한다”고 밝혔고, “지원 대상은 전세보증금 3억원 이하, 청년(19~39세)과 신혼부부는 기납부한 보증료 전액(최대 40만원)을 지원한다”고 전했습니다. “청년 외 대상자는 보증료의 90%(최대 40만원)까지 지원한다”는 내용과 “소득 기준은 청년 5000만원, 청년 외 6000만원, 신혼부부 7500만원이하인 무주택 임차인이다”라는 조건도 함께 보도됐습니다. 이는 경기도 한 곳의 사례이고 지자체마다 금액과 요건이 다르므로, 거주 지역의 지원 제도는 보조금24나 해당 시군구에 따로 확인해야 합니다.

    확인되지 않은 것

    확인되지 않은 항목상태
    전세자금보증의 정확한 보증료 계산 공식공식 자료를 확보하지 못함. 금융권 안내 자료마다 요율이 다름
    전세보증금반환보증 보증료의 정확한 요율표위와 같음 — 은행 두 곳 자료가 서로 다른 수치를 제공
    전세가율 90% 외의 세부 가입 거절 기준(선순위 채권 비율 등)보도에 일반론만 있고 구체 산식은 확인하지 못함
    지자체 보증료 지원 사업의 전국 공통 기준경기도 사례만 확인, 다른 지역 기준은 확인하지 못함
    ‘전세안심신탁’ 사업의 구체 시행 시기와 의무 여부2026년 7월 기준 검토 단계, 확정되지 않음
    보증료를 세입자와 집주인 중 누가 부담하는지확인한 자료 어디에도 부담 주체를 명시한 문장이 없음
    항목을 모두 더해도 제도 전체가 되는 것은 아닙니다. 이후 공식 자료가 확인되면 갱신합니다.

    가입 전에 확인할 순서

    1. 어떤 상황에 대비하려는지 정합니다 — 대출을 못 갚게 될까 걱정이면 전세자금보증, 집주인이 보증금을 안 돌려줄까 걱정이면 전세보증금반환보증입니다.
    2. 임차보증금이 가입 한도 안에 있는지 확인합니다 — HF·HUG는 수도권 7억원·비수도권 5억원, SGI는 아파트 무제한·그 외 10억원입니다.
    3. 전세가율을 확인합니다 — 등기부등본과 시세를 비교해 집값 대비 보증금 비율이 보도 기준(90% 안팎)에 드는지 봅니다.
    4. 신청 기한을 계산합니다 — 잔금지급일과 전입신고일 중 늦은 날로부터 계약기간의 절반이 지나기 전이어야 합니다.
    5. 거주 지역의 보증료 지원 사업을 확인합니다 — 보조금24 또는 거주지 시군구·행정복지센터에 문의합니다.
    6. 정확한 보증료와 가입 가능 여부는 운영 기관이나 취급 은행에 직접 확인합니다 — 안내 자료마다 수치가 달라 이 글만으로는 확정할 수 없습니다.

    근거: 서울시 주거포털 · 쿠키뉴스 2025년 4월 2일

    자주 묻는 질문

    전세자금보증과 전세보증금반환보증, 둘 다 가입해야 하나요?

    서로 다른 위험을 막는 별개 제도입니다. 전세자금대출을 받았다면 전세자금보증은 대출 조건에 이미 포함돼 있는 경우가 대부분이고, 전세보증금반환보증은 그와 별도로 직접 신청해야 합니다. 대출을 받지 않고 보증금 전액을 자기 자금으로 낸 세입자도 반환보증만 따로 가입할 수 있습니다. 자신의 상황에 어느 쪽이 필요한지는 취급 은행이나 운영 기관의 확인이 필요합니다.

    보증료는 세입자와 집주인 중 누가 내나요?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이 글이 확인한 서울시·금융권 안내 자료 어디에도 보증료 부담 주체를 명시한 문장은 없었습니다. 일반적으로 반환보증은 세입자가 신청해 보증료도 세입자가 내는 경우가 많다고 알려져 있지만, 이를 뒷받침하는 1차 출처나 언론 보도의 문장은 이번 조사에서 확인하지 못했으므로 단정하지 않습니다. 가입 전 취급 기관에 직접 확인하는 것이 확실합니다.

    전세가율이 90%를 넘으면 가입이 아예 불가능한가요?

    보도는 “현재 보증보험 가입이 가능한 주택은… 전세가율이 90% 이하여야 한다”고 전했을 뿐, 90%를 넘는 경우의 예외나 구제 절차는 다루지 않았습니다. 기관별로 심사 기준이 다를 수 있으므로, 전세가율이 기준에 가깝거나 넘는다면 계약 전에 운영 기관이나 취급 은행에 먼저 확인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이미 계약기간의 절반이 지났으면 가입할 방법이 없나요?

    서울시 자료는 원칙적으로 “1/2경과전까지” 신청해야 한다고 안내할 뿐, 기간을 넘긴 경우의 예외나 갱신계약 시 재신청 가능 여부는 본문에서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이미 전세금을 돌려받지 못하는 상황에 처했다면 반환보증 가입 여부와 별개로 다른 절차가 필요할 수 있습니다 — 전세사기피해자 인정 요건과 결정 신청 절차 총정리와 전세사기 최소보장제 11월 13일 시행에서 그 상황 자체를 다뤘습니다. 기한을 넘긴 경우의 가입 가능 여부는 운영 기관에 직접 확인해야 합니다.

    출처

    1. 토스뱅크, 「전세보증금 반환보증 HF, HUG, SGI의 차이를 알아보아요」, 2026년 4월 8일 수정 — 바로가기
    2. KB Think, 「전세보증보험 종류 | HF·HUG·SGI 가입 조건과 비용 비교 총정리」, 2025년 8월 13일 기준 — 바로가기
    3. 서울시 주거포털, 「전세보증금 반환보증」 안내 — 바로가기
    4. 파이낸셜뉴스, 「’전세안심신탁’ 3분기 윤곽…가입은 자율, 보증보험 의무 면제」, 2026년 7월 26일 — 바로가기
    5. 파이낸셜뉴스, 미반환 임대인 보증 발급 제한 관련 보도, 2026년 9월 7일 — 바로가기
    6. 쿠키뉴스, 경기도 전세보증금반환보증 보증료 지원 확대 보도, 2025년 4월 2일 — 바로가기
    7. 한국주택금융공사, 「전세/월세자금보증」 메뉴, 2026년 10월 10일 조회 — 바로가기

    이 글은 위에 적은 출처를 직접 열어 확인해 작성했고, 확인 기준 시점은 2026년 10월 10일 밤(한국시간)입니다. 작성 과정에 AI 도구를 사용했습니다. 전세자금보증·전세보증금반환보증의 정확한 보증료율은 금융권 안내 자료마다 수치가 달라 이 글에서 확정하지 않았고, 보증료 부담 주체·지자체 지원 사업의 전국 공통 기준·전세가율 초과 시 예외 여부는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개별 가입 가능 여부와 정확한 금액 산정은 반드시 운영 기관(HF·HUG·SGI)이나 취급 금융기관, 또는 전문가의 확인이 필요합니다. 이 글은 의료·금융·법률 상담을 대신하지 않습니다. 사실과 다른 내용이 있으면 소개 페이지의 연락처로 알려 주시면 확인해 고치겠습니다.

  • 청년 특례전세보증 만 39세 확대: 10월 19일 적용과 신혼·양육 3억원 한도

    청년 특례전세보증 만 39세 확대: 10월 19일 적용과 신혼·양육 3억원 한도

    한국주택금융공사가 10월 8일 청년 특례전세보증의 지원 대상 연령을 만 34세 이하에서 만 39세 이하로 넓히고, 신혼가구와 자녀양육가구의 보증한도를 2억원에서 3억원으로 올린다고 밝혔습니다. 바뀐 기준은 10월 19일 신규 보증신청 건부터 적용됩니다. 신혼가구는 부부합산 소득 기준을 넘더라도 부부 중 한 명의 연소득이 7,000만원 이하이면 이용할 수 있게 됩니다.

    이 글은 10월 8일과 9일에 나온 보도 아홉 건에 같은 항목을 모두 물어 발표에 담긴 것과 담기지 않은 것을 나눠 정리했습니다. 또 이 보증이 “전세금을 돌려받지 못할 때 대신 받는 보증”과는 다른 제도라는 점, 근거가 된 8·13 대책에 완화 항목과 강화 항목이 함께 들어 있다는 점을 표로 구분했습니다. 공사 보도자료 원문은 확보하지 못해 모든 수치는 언론 보도 기준입니다.

    만 39세까지, 10월 19일 신규 신청분부터

    한국주택금융공사는 10월 8일 “무주택 청년 특례전세보증에 대한 지원을 강화한다”고 밝혔습니다(아주경제 10월 8일). 아래 표는 10월 8일·9일 보도에서 확인한 항목만 모은 것이고, 각 행에 그 내용을 적은 매체 수를 함께 적었습니다.

    항목내용확인 근거
    발표 주체한국주택금융공사(HF, 주금공)파이낸셜뉴스·아주경제·AP신문·아시아경제·매일일보·뉴스1·미디어펜·ㅍㅍㅅㅅ·CBC뉴스 (9곳)
    발표 날짜2026년 10월 8일파이낸셜뉴스·아주경제·아시아경제·AP신문 (4곳)
    지원 대상 연령만 34세 이하 → 만 39세 이하파이낸셜뉴스·아주경제·아시아경제·AP신문 (4곳)
    신혼·자녀양육가구 보증한도2억원 → 3억원AP신문·아주경제 (2곳, 종전 금액까지 적은 곳)
    신혼가구 소득 요건부부합산 연소득 7,000만원 이하 → 부부 중 1인 연소득 7,000만원 이하도 가능AP신문 (종전 기준까지 적은 곳 1곳) / 완화 내용 자체는 9곳
    적용 시점10월 19일 신규 보증신청 건부터아시아경제·매일일보·CBC뉴스 (3곳이 월까지 명시) / 파이낸셜뉴스·아주경제·미디어펜·ㅍㅍㅅㅅ는 “오는 19일”로만 적음
    보증비율·최저 보증료율보증비율 100%, 최저 보증료율 0.02% (종전과 같음)AP신문·아주경제 (2곳)
    근거가 된 정부 대책2026년 8월 13일 발표 「부동산 시장 안정을 위한 금융 종합대책」아시아경제·매일일보·미디어펜·ㅍㅍㅅㅅ·AP신문·CBC뉴스 (6곳)
    10월 8일·9일 보도를 모은 표입니다. 한국주택금융공사 보도자료 원문은 확보하지 못했고, 항목을 모두 더하면 제도 전체가 된다는 뜻이 아닙니다.

    변경 전과 변경 후를 나란히 두면 이렇게 됩니다. “변경 전” 칸은 10월 8일 보도가 종전 기준으로 적은 값만 넣었고, 보도가 적지 않은 칸은 비워 뒀습니다.

    구분변경 전10월 19일 이후
    지원 대상 연령만 34세 이하만 39세 이하
    신혼·자녀양육가구 보증한도2억원3억원
    신혼가구 소득 기준부부합산 연소득 7,000만원 이하부부합산 기준을 넘어도 부부 중 1인 연소득 7,000만원 이하면 가능
    차주 지정보도에 없음소득 요건을 충족한 배우자가 차주가 된다(AP신문)
    보증비율·최저 보증료율100% / 0.02%100% / 0.02% (종전과 같음)
    신혼·자녀양육가구가 아닌 일반 청년의 보증한도는 10월 8일 발표 보도에서 따로 확인하지 못해 이 표에 넣지 않았습니다.

    근거: 파이낸셜뉴스 10월 8일 · 아주경제 10월 8일 · AP신문 10월 8일 · 아시아경제 10월 8일

    소득 요건과 한도는 어떻게 계산되나

    부부 중 한 명이 7,000만원 이하면 된다

    AP신문은 종전 기준을 “기존 부부합산 연소득 7,000만원 이하”로 적고, 앞으로는 “부부 중 한 명의 연소득이 7,000만원 이하이면 이용 가능하도록 완화”된다고 전했습니다(10월 8일). 파이낸셜뉴스도 신혼가구가 “부부합산 소득 기준을 넘더라도 부부 중 1인의 연소득이 7000만원 이하이면” 이용할 수 있다고 적었습니다. 세 매체가 옮긴 표현은 조금씩 다르지만 부부합산 기준을 넘어도 한 사람의 소득만으로 요건을 채울 수 있다는 내용은 일치합니다.

    다만 이때 누가 대출을 신청하는지가 달라집니다. AP신문은 “소득요건을 충족하는 배우자가 차주가 된다”고 적었고, 아주경제는 “소득을 입증한 사람이 직접 대출을 신청해야 한다”고 적었습니다. 두 문장은 같은 내용을 다르게 옮긴 것으로 보이지만, 공동명의나 공동차주가 가능한지는 어느 보도에도 없어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신혼가구·자녀양육가구의 정의

    한도가 3억원으로 올라가는 두 가구 유형의 정의는 보도마다 표현이 조금 달랐지만 내용은 같았습니다.

    가구 유형보도가 적은 정의확인 근거
    신혼가구보증신청일(대출신청일)이 혼인신고일로부터 7년 이내이거나, 신청일로부터 3개월 이내 결혼 예정인 가구AP신문·파이낸셜뉴스·아주경제·CBC뉴스·ㅍㅍㅅㅅ (5곳)
    자녀양육가구민법상 미성년 자녀가 1명 이상 있는 가구(태아 포함)AP신문·파이낸셜뉴스·아주경제 (3곳)
    그 밖의 무주택 청년보증한도를 명시한 10월 8일 보도를 확인하지 못함해당 없음
    “보증신청일”과 “대출신청일” 가운데 어느 날짜가 기준인지는 매체마다 표현이 달라 한쪽으로 확정하지 않았습니다.

    3억원은 상한이고, 실제 금액은 심사로 정해진다

    3억원은 받을 수 있는 금액이 아니라 상한입니다. AP신문은 실제 보증 가능액이 “임차보증금의 90% 이내에서 차주의 소득과 부채현황 등을 심사해 결정한다”고 적었고, 아주경제도 임차보증금의 90% 범위 안의 최대치이며 심사 결과에 따라 달라진다고 적었습니다. 8월 13일 대책을 전한 한국금융신문도 “대출한도는 임차보증금의 90%와 2억원”이라고 적었습니다.

    이 밖에 아주경제와 AP신문 두 곳이 적은 요건은 임차보증금 7억원 이하(지방 5억원 이하), 선순위 채권과 임차보증금의 합계가 주택가격의 90% 이하입니다. 두 곳은 이를 “기존 기준 유지”로 적었습니다. 여기서 말하는 “지방”의 범위는 보도에 없어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전세자금보증 전반의 보증료 계산 방식이나 보증기관별 차이처럼 해마다 반복해 찾게 되는 질문은 이 글에서 다루지 않았습니다.

    근거: AP신문 10월 8일 · 아주경제 10월 8일 · ㅍㅍㅅㅅ 10월 8일 · 한국금융신문 8월 13일

    8·13 대책에는 완화와 강화가 함께 들어 있다

    제도가 여기까지 온 경과

    이번 변경은 두 달 전 발표된 대책의 후속 조치입니다. 아래 표는 날짜가 다른 보도를 한 표에 모은 것이므로, 각 행에 그 내용을 전한 보도 날짜를 함께 적었습니다.

    날짜내용보도 날짜와 확인 근거
    2026년 8월 13일국토교통부·금융위원회·국무조정실·재정경제부가 정부서울청사에서 「전월세 및 매매시장 안정을 위한 주택 신속공급 방안」과 「부동산 시장 안정을 위한 금융 종합대책」을 발표한국금융신문 8월 13일 (1곳)
    2026년 8월 13일대책에 “청년특례 전세대출보증의 대상 연령도 확대한다. 기존 만 34세 이하에서 만 39세 이하로 늘린다”가 포함한국금융신문 8월 13일 (1곳)
    2026년 10월 8일한국주택금융공사가 연령 확대·한도 상향·소득 요건 완화를 발표10월 8일 보도 8곳, 10월 9일 보도 1곳
    2026년 10월 19일신규 보증신청 건부터 바뀐 기준 적용아시아경제·매일일보·CBC뉴스 (3곳이 월까지 명시)
    2027년 1월 1일1주택자 전세대출 보증비율 축소 시행 / 청년 주거지원 3종 세트 출시한국금융신문 8월 13일 (1곳, 교차 확인 안 됨)
    8월 13일 대책의 내용은 한국금융신문 보도 한 건으로만 확인했고 정부 보도자료 원문은 확보하지 못했습니다. 항목을 모두 더하면 대책 전체가 된다는 뜻이 아닙니다.

    같은 대책의 다른 쪽에는 규제 강화가 있다

    10월 8일 발표만 보면 전세 관련 제도가 전반적으로 넓어지는 것처럼 읽힙니다. 그런데 같은 대책을 전한 한국금융신문 8월 13일 보도에는 전세대출을 조이는 항목도 함께 들어 있었습니다. 적용 대상과 시행 시기가 서로 다르므로 한 표에 나란히 두되 각각 어느 쪽에 적용되는 값인지 적었습니다.

    방향항목적용 대상시행 시기
    완화청년 특례전세보증 연령 만 34세 → 만 39세, 신혼·자녀양육가구 한도 2억원 → 3억원, 신혼가구 소득 요건 완화무주택 청년2026년 10월 19일 신규 신청분
    강화전세대출 보증비율 축소 — 수도권·규제지역 80% → 70%, 그 외 지역 90% → 80%1주택자 (무주택자는 수도권·규제지역 80%, 기타 지역 90% 유지)2027년 1월 1일
    강화비거주 목적 전세대출 제한 — 수도권·규제지역 아파트를 보유한 1주택자가 그 주택에 거주한 적이 없는 경우가 대상1주택자2027년 1월 1일
    완화청년 주거지원 3종 세트(청년미래보금자리론 연 3조원 2년 한시, 전세·월세 결합보증 연 4조5,000억원 등)만 39세 이하 생애최초 등2027년 1월
    강화 항목은 한국금융신문 8월 13일 보도 한 건으로만 확인했습니다. 청년 특례전세보증의 보증비율 100%(AP신문·아주경제)와 이 표의 보증비율 수치는 적용 대상이 다른 별개의 값이고, 두 기준이 서로 어떻게 맞물리는지는 보도에 없어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이 보증은 ‘전세금을 돌려받는 보증’이 아니다

    “전세보증”이라는 말에는 성격이 다른 두 제도가 섞여 있습니다. 한국주택금융공사 누리집도 두 가지를 별개 메뉴로 두고 있습니다 — 「전세자금보증」 아래에 일반전세자금보증·특례전세자금보증 등이 있고, 「전세지킴보증」은 그와 다른 항목으로 나와 있습니다(2026년 10월 10일 조회). 10월 8일 발표는 이 가운데 앞쪽, 즉 전세대출에 서는 보증에 관한 것입니다.

    구분전세자금보증(전세대출 보증)전세보증금반환보증
    보장하는 상황세입자가 은행에서 빌린 전세대출금을 갚지 못하는 경우 보증기관이 대신 상환집주인이 정당한 사유 없이 보증금을 돌려주지 않는 경우 보증기관이 대신 보증금을 지급
    한국주택금융공사의 상품 이름일반전세자금보증, 특례전세자금보증, 집단전세자금보증, 협약전세자금보증 등전세지킴보증
    운영 기관한국주택금융공사 등한국주택금융공사(HF), 주택도시보증공사(HUG), 서울보증(SGI)
    10월 8일 발표가 바꾸는 쪽이쪽입니다해당 없음
    보장 내용은 토스뱅크와 KB국민은행이 공개한 안내 자료 기준이고, 상품 이름은 한국주택금융공사 누리집 메뉴 기준입니다. 두 보증의 차이를 설명한 10월 8일 보도는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KB국민은행 안내 자료는 공사의 전세지킴보증을 “HF의 전세자금보증으로 대출을 받은 사람만 가입할 수 있다”고 적었습니다(2025년 8월 13일 기준). 보증금을 돌려받지 못하는 상황 자체에 관해서는 전세사기피해자 인정 요건과 결정 신청 절차 총정리와 전세사기 최소보장제 11월 13일 시행에서 따로 다뤘습니다.

    근거: 한국금융신문 8월 13일 · 한국주택금융공사 전세자금보증 메뉴 · 토스뱅크 전세보증보험 안내 · KB국민은행 전세보증보험 종류

    발표에 없던 것과 신청 전 확인 순서

    확인되지 않은 것

    10월 8일·9일 보도 아홉 건에 같은 항목을 번호로 나눠 모두 물은 결과, 아래 항목은 어느 기사에도 없었거나 한두 곳만 적었습니다. 독자가 가장 먼저 궁금해할 “어디서 신청하나”가 여기에 들어 있습니다.

    확인되지 않은 항목상태
    신청 방법과 신청 창구(취급 은행, 앱, 공사 지점)보도 9건 모두 본문에 없음
    이미 보증을 받은 사람에게 소급 적용되는지보도 9건 모두 본문에 없음. “신규 보증신청 건부터 적용된다”는 문장만 있음
    신혼·자녀양육가구가 아닌 일반 청년의 보증한도10월 8일 발표 보도에서 확인하지 못함. 8월 13일 대책 보도와 AP신문의 “종전 2억원” 표현으로 미루어 볼 수 있으나 확정하지 않음
    예상 수혜자 수와 기존 지원 실적보도 9건 모두 본문에 없음
    만 39세 연령을 계산하는 기준 시점보도 9건 모두 본문에 없음
    “보증신청일”과 “대출신청일” 가운데 어느 날짜가 가구 유형 판정 기준인지매체마다 표현이 달라 확정하지 않음
    임차보증금 7억원 기준에서 “지방 5억원”의 지역 범위아주경제·AP신문 두 곳이 금액만 적고 범위는 적지 않음
    1주택자 전세대출 보증비율 축소(2027년 1월)와 청년 특례전세보증 보증비율 100%의 관계보도에 없음
    한국주택금융공사 보도자료 원문공사 누리집의 상품 안내 페이지는 열렸으나 본문 내용이 나오지 않았고, 금융위원회와 정책브리핑 누리집은 접근이 거부돼 확보하지 못함
    같은 질문 목록을 아홉 건 모두에 던져 확정한 공백입니다. 이후 공사 안내가 나오면 달라질 수 있습니다.

    신청 전에 확인할 순서

    보도만으로 확인되는 범위와 직접 물어봐야 하는 범위를 나눠, 순서대로 정리했습니다.

    1. 신청 시점 — 보도는 10월 19일 신규 보증신청 건부터 적용된다고 적었습니다. 그 전에 신청이 접수되면 종전 기준이 적용되는지는 취급 창구에 확인해야 합니다.
    2. 나이 — 만 39세 이하인지 확인합니다. 어느 날짜를 기준으로 나이를 계산하는지는 보도에 없으므로 함께 물어봅니다.
    3. 가구 유형 — 혼인신고 후 7년 이내이거나 3개월 이내 결혼 예정이면 신혼가구, 미성년 자녀가 1명 이상(태아 포함)이면 자녀양육가구로 보도가 적었습니다. 두 유형이면 한도 상한이 3억원입니다.
    4. 소득과 차주 — 부부 중 연소득 7,000만원 이하인 사람이 차주가 되는 구조라고 보도가 적었습니다. 누구 이름으로 신청할지 미리 정해 둡니다.
    5. 집 조건 — 임차보증금이 7억원(지방 5억원) 이하인지, 선순위 채권과 임차보증금의 합계가 주택가격의 90% 이하인지 확인합니다. 보증 금액은 임차보증금의 90% 이내에서 심사로 정해집니다.
    6. 보증의 종류 — 보증금을 돌려받지 못하는 상황에 대비하려면 반환보증(전세지킴보증 등)을 따로 확인해야 합니다. 이번 변경은 전세대출 보증 쪽입니다.

    근거: CBC뉴스 10월 9일 · 미디어펜 10월 8일 · 매일일보 10월 8일 · 뉴스1 10월 8일

    자주 묻는 질문

    이미 전세대출 보증을 받고 있으면 한도가 3억원으로 올라가나요?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보도 아홉 건은 모두 “10월 19일 신규 보증신청 건부터 적용된다”고만 적었고, 이미 보증을 받은 사람에게 소급되는지는 어느 기사에도 없었습니다. 기존 보증의 만기 연장이나 증액 때 새 기준이 적용되는지도 확인되지 않았으므로, 거래하는 은행이나 공사에 직접 확인하는 것이 확실합니다.

    이 보증이 있으면 집주인이 전세금을 안 돌려줄 때도 보호되나요?

    아닙니다. 토스뱅크와 KB국민은행 안내 자료 기준으로, 전세대출 보증은 세입자가 대출금을 갚지 못할 때 보증기관이 은행에 대신 상환하는 제도입니다. 보증금을 돌려받지 못하는 상황에 대비하는 것은 전세보증금반환보증(공사의 전세지킴보증, 주택도시보증공사·서울보증의 같은 성격 상품)이고, 별도로 가입 여부를 확인해야 합니다. 두 보증의 가입 요건과 청구 절차 전반은 이 글에서 짧게만 다뤘습니다.

    신혼도 아니고 자녀도 없는 청년은 한도가 얼마인가요?

    10월 8일 발표를 전한 보도 가운데 이 금액을 따로 적은 기사를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8월 13일 대책을 전한 한국금융신문은 “대출한도는 임차보증금의 90%와 2억원이다. 신혼·유자녀 가구는 3억원까지 가능하다”고 적었고, AP신문은 신혼·자녀양육가구 한도를 “종전 2억원에서 3억원으로” 올린다고 적었습니다. 두 문장을 합치면 2억원으로 읽히지만, 10월 19일 이후에도 그대로인지를 명시한 발표 내용은 확인되지 않아 확정하지 않았습니다.

    어디에서 신청하나요?

    확인한 보도 아홉 건에 신청 창구가 적혀 있지 않았습니다. 한국주택금융공사 누리집의 전세자금보증 메뉴에는 하나은행과 연계된 상품(HF전세ON) 항목이 있지만, 상품별 취급 창구를 설명한 본문은 열리지 않아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10월 19일 전후로 공사가 올리는 안내를 확인하는 편이 확실합니다.

    출처

    1. 파이낸셜뉴스, 「”지원 대상 만 34세→39세”..주택금융공사, 무주택 청년 특례전세보증 지원 강화」, 2026년 10월 8일 — 바로가기
    2. 아주경제, 「만 39세까지 청년 특례전세보증 받는다…신혼·양육가구는 최대 3억원」, 2026년 10월 8일 — 바로가기
    3. AP신문, 「주금공, 무주택 청년 전세보증 지원 확대…대상 연령 34→39세」, 2026년 10월 8일 — 바로가기
    4. 아시아경제, 「주택금융공사, 무주택 청년 특례전세보증 지원 확대」, 2026년 10월 8일 — 바로가기
    5. 매일일보, 「주택금융공사, 무주택 청년 특례전세보증 지원 강화」, 2026년 10월 8일 — 바로가기
    6. 뉴스1, 「청년 특례전세보증 만 39세까지 확대…신혼·유자녀 보증 한도 3억」, 2026년 10월 8일 — 바로가기
    7. 미디어펜, 「주금공, 19일부터 무주택 청년 특례전세보증 지원 강화」, 2026년 10월 8일 — 바로가기
    8. ㅍㅍㅅㅅ, 「한국주택금융공사, 청년·신혼부부 전세보증 확대」, 2026년 10월 8일 — 바로가기
    9. CBC뉴스, 「”만 39세까지 청년 혜택 받는다”…청년 특례전세보증 대폭 확대」, 2026년 10월 9일 — 바로가기
    10. 한국금융신문, 「정부, 투기성 대출 조이고 청년 주거지원 확대…전세대출도 규제 강화 [8.13 부동산대책]」, 2026년 8월 13일 — 바로가기
    11. 한국주택금융공사, 「전세자금보증 찾기」 및 「전세지킴보증」 메뉴, 2026년 10월 10일 조회 — 전세자금보증 · 전세지킴보증
    12. 토스뱅크, 전세보증보험 안내, 최종 수정 2026년 4월 8일 — 바로가기
    13. KB국민은행 KB Think, 「전세보증보험 종류」, 2025년 8월 13일 기준 — 바로가기

    전세자금보증과 전세보증금반환보증의 차이, 운영 기관별 가입 조건과 보증료, 신청 방법은 전세보증이란? 전세자금보증·전세보증금반환보증 가입 방법 총정리에서 자세히 정리했습니다.

    이 글은 위에 적은 출처를 직접 열어 확인해 작성했고, 확인 기준 시점은 2026년 10월 10일 오전(한국시간)입니다. 작성 과정에 AI 도구를 사용했습니다. 한국주택금융공사 보도자료 원문은 공사 누리집·금융위원회·정책브리핑 모두에서 확보하지 못해 이 글의 모든 수치는 언론 보도 기준입니다. 보증비율 100%와 최저 보증료율 0.02%, 임차보증금 7억원(지방 5억원) 기준은 두 매체만 적은 값이고, 8월 13일 대책의 규제 강화 항목은 한 매체로만 확인했습니다. 신혼·자녀양육가구가 아닌 청년의 보증한도, 신청 창구, 기존 보증의 소급 적용 여부, 연령 계산 기준 시점은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개별 신청 가능 여부와 금액은 취급 금융기관이나 한국주택금융공사의 확인이 필요합니다. 사실과 다른 내용이 있으면 소개 페이지의 연락처로 알려 주시면 확인해 고치겠습니다.

  • KBO 가을야구 10월 14일 개막: 포스트시즌 날짜별 일정과 중계 정리

    KBO 가을야구 10월 14일 개막: 포스트시즌 날짜별 일정과 중계 정리

    2026 KBO 포스트시즌은 10월 14일 와일드카드 결정전 1차전으로 시작합니다. 준플레이오프는 10월 17일, 플레이오프는 10월 25일, 한국시리즈는 11월 2일에 1차전을 치릅니다. 한국야구위원회(KBO)가 10월 7일 일정과 운영 규정을 발표했다고 여러 매체가 전했습니다. 다만 와일드카드 결정전에 어느 두 팀이 올라오는지, 경기가 몇 시에 시작하는지, 경기별 중계 채널이 어디인지는 이 글을 쓴 10월 8일 오전 6시까지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이 글은 가을야구 일정과 중계 경로에서 확인된 것과 확인되지 않은 것을 나눠 정리합니다.

    2026 가을야구 일정: 10월 14일 와일드카드부터 11월 2일 한국시리즈까지

    KBO가 발표한 대회 공식 명칭은 「2026 신한 SOL KBO 포스트시즌」입니다. 마이데일리는 “KBO는 ‘2026 신한 SOL KBO 포스트시즌이 14일 와일드카드 1차전을 시작으로 막을 올린다’고 7일 알렸다”고 적었고, 머니투데이는 “한국야구위원회(KBO)는 7일 2026 포스트시즌 경기 일정과 운영 규정을 발표했다”고 전했습니다. 발표된 것은 각 단계의 1차전 날짜이며, 2차전 이후 날짜는 확인한 보도에 나오지 않았습니다.

    단계1차전 날짜경기 방식개최 구장확인 근거
    와일드카드 결정전10월 14일(수)최대 2경기. 4위는 1승 또는 1무로 진출, 5위는 2승 필요모두 4위 팀 홈 구장마이데일리 · 머니투데이 · 중부뉴스통신 · 스페셜타임스 · 서울신문 · 스포티비뉴스 · 뉴스핌 · 한방통신사 (8곳)
    준플레이오프10월 17일(토)5전 3선승제보도에 없음마이데일리 · 서울신문 · 스포티비뉴스 (3곳)
    플레이오프10월 25일(일)5전 3선승제보도에 없음마이데일리 · 서울신문 · 스포티비뉴스 (3곳)
    한국시리즈11월 2일(월)7전 4선승제, 2-3-2 방식1·2·6·7차전 정규시즌 우승 구단 홈, 3·4·5차전 플레이오프 승리 구단 홈마이데일리 · 서울신문 · 스포티비뉴스 (3곳). 구장을 “수원”으로 적은 것은 마이데일리 단독(교차 확인 안 됨)
    KBO 발표를 전한 언론 보도를 기준으로 정리했다. 요일은 2026년 달력으로 계산한 것이고, 2차전 이후 날짜는 확인한 보도에 없다. 항목을 모두 더하면 포스트시즌 전체 일정이 된다는 뜻은 아니다.

    시리즈 사이 간격에 대해서는 머니투데이와 스포티비뉴스가 “각 시리즈 사이 최소 1일은 이동일로 편성한다”고 적었습니다. 우천으로 경기가 열리지 못하면 다음 날로 순연된다는 설명도 함께 실렸습니다. 와일드카드 결정전 진출 구단의 정규시즌 마지막 경기와 와일드카드 결정전 사이에도 최소 하루의 이동일을 두겠다는 내용이 미디어펜 보도에 있었습니다.

    와일드카드 결정전 진출 조건은 여러 매체가 같게 적었습니다. 4위 팀은 두 경기 가운데 한 경기에서 승리하거나 무승부를 기록하면 준플레이오프에 오르고, 5위 팀은 두 경기를 모두 이겨야 합니다. 두 경기 모두 4위 팀 홈 구장에서 열립니다.

    근거: 마이데일리 2026-10-07 · 머니투데이 2026-10-07 · 서울신문 2026-10-07 · 스포티비뉴스 2026-10-07

    중계는 어디서 보나: 지상파·케이블·OTT·극장

    이번 발표에는 중계 방송사에 관한 내용이 없었습니다. 확인한 10월 7일자 기사 가운데 중계 채널을 적은 것은 한 곳도 없었습니다. 그래서 중계 경로는 2024년 2월에 체결된 중계방송권 계약 보도와 2026년 9월의 극장 생중계 발표를 근거로 정리했습니다.

    경로사업자·채널근거가 되는 계약·발표2026 포스트시즌 적용 여부확인 근거
    지상파 TVKBS · MBC · SBS2024~2026년 KBO리그 TV 중계방송권. 3년간 총 1,620억원(연평균 540억원). 협력 사항에 “KBO 리그 정규시즌 및 포스트시즌 전 경기 제작 중계” 포함계약 기간에 2026년이 들어 있다스포티비뉴스 · 뉴시스 · 아주경제 (3곳, 모두 2024-02-29 보도)
    스포츠 케이블KBSN스포츠 · MBC스포츠플러스 · SBS스포츠 · SPOTV · SPOTV2지상파 3사가 케이블·IPTV 유료채널 사업자에게 중계방송권을 재판매할 수 있는 권리를 보유2024년 2월 보도 기준이고 2026년 포스트시즌 배정은 확인되지 않음뉴시스 · 아주경제 (2곳)
    PC·모바일티빙(CJ ENM)유무선(뉴미디어) 중계권 우선협상대상자로 CJ ENM 선정. 아주경제는 “PC나 모바일의 경우 티빙을 통해서만 시청 가능하다”고 적음2026 포스트시즌 적용 여부는 확인되지 않음뉴시스 · 아주경제 (2곳, 2024-02-29 보도)
    극장CGV SCREENX 상영관“‘2026 KBO 포스트시즌’ 전 경기를 SCREENX 상영관에서 단독 생중계한다”. CGV용산아이파크몰을 비롯한 국내 주요 극장2026 포스트시즌을 대상으로 한 발표스타뉴스 2026-09-28 단독 (교차 확인 안 됨)
    중계권 계약 내용은 2024년 2월 보도를, 극장 생중계는 2026년 9월 28일 보도를 근거로 했다. 경기별로 어느 채널이 중계하는지는 어느 보도에서도 확인되지 않았다.

    표의 내용을 읽을 때 두 가지를 구분하는 편이 좋습니다. 첫째, 지상파 3사의 계약 기간이 2026년까지라는 점은 2024년 2월 보도로 확인되지만, 2026년 가을야구의 어느 경기를 어느 방송사가 중계하는지는 발표가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둘째, 아주경제 기사의 제목은 “TV에선 야구 무료로 본다”였으나 본문에는 무료 시청을 직접 설명하는 문장이 없었습니다. 제목의 표현을 사실로 옮겨 적지 않는 편이 안전합니다.

    극장 중계는 스타뉴스 한 곳만 전한 내용입니다. 기사는 SCREENX를 “좌우 벽면까지 확장된 3면 스크린을 통해 넓은 시야각을 제공하는 다면 특별 상영관”으로 설명하고, 홈팀과 원정팀 응원석을 나눠 예매하는 좌석 이원화 기능이 도입된다고 적었습니다. CGV가 2024년부터 극장 생중계를 해 왔다는 설명도 함께 있었습니다. 다만 상영관 수와 예매 시작 일정, 가격은 기사에 없었고, ‘단독’이 TV 중계와 어떤 관계인지도 설명되지 않았습니다.

    지난달 아시안게임 야구 결승전 때도 같은 질문이 반복됐습니다. 그때 채널을 정리한 방식은 아시안게임 야구 결승 한일전 중계 정리에 적어 두었습니다.

    근거: 스포티비뉴스 2024-02-29 · 뉴시스 2024-02-29 · 아주경제 2024-02-29 · 스타뉴스 2026-09-28

    정규시즌과 다른 포스트시즌 규칙

    포스트시즌에는 정규시즌과 다른 규정이 적용됩니다. 보도된 항목을 모아 표로 정리했습니다. KBO 공식 보도자료 원문은 열지 못했고, 아래는 모두 그 발표를 전한 언론 보도를 근거로 한 것입니다.

    항목포스트시즌 적용 내용확인 근거
    노게임 · 강우콜드“2026 KBO 포스트시즌에는 노게임, 강우콜드를 적용하지 않으며, 서스펜디드 규정만 적용한다”마이데일리 · 중부뉴스통신 · 스페셜타임스 (3곳). 머니투데이도 같은 내용을 다른 표현으로 적음
    서스펜디드 경기“서스펜디드 경기가 성립될 경우, 일시정지된 이닝에 관계없이 하루에 한 경기만 치른다”마이데일리 · 중부뉴스통신 · 한방통신사 (3곳)
    연장전최대 15회까지 진행하고, 15회가 끝나도 승패를 가리지 못하면 무승부마이데일리 · 중부뉴스통신 · 머니투데이 · 스페셜타임스 · 제주교통복지신문 (5곳)
    무승부 경기 재편성한 시리즈에서 2경기 이상 무승부가 나오면 하루의 이동일을 두고 연전으로 개최중부뉴스통신 · 한방통신사 (2곳)
    비디오판독정규 이닝 기준 한 팀당 2번 신청. 두 번 모두 번복되면 1번 추가, 연장전에는 팀당 1번 추가스페셜타임스 · 머니투데이 (2곳)
    체크스윙 판독“체크스윙 비디오판독은 정규시즌과 동일한 방식을 적용한다”. 머니투데이는 이 제도가 올 시즌 도입됐다고 적음마이데일리 · 스페셜타임스 · 머니투데이 (3곳)
    선수 엔트리선수 30명 등록, 28명 출장. 외국인선수는 4명 등록(아시아쿼터 1명 포함), 4명 출장중부뉴스통신 · 스페셜타임스 · 머니투데이 · 한방통신사 (4곳)
    코칭스태프감독 1명, 코치 10명까지 출장. 코치 10명을 등록하면 그 가운데 1명은 QC 코치 또는 전력분석 코치로 한정중부뉴스통신 · 스페셜타임스 · 한방통신사 (3곳)
    KBO 발표를 전한 언론 보도 기준. 항목을 모두 더하면 포스트시즌 운영 규정 전체가 된다는 뜻은 아니다. 승부치기 적용 여부는 확인한 보도에 없었다.

    이 가운데 시청자에게 가장 직접적으로 영향을 주는 항목은 노게임과 강우콜드를 적용하지 않는다는 조항입니다. 비 때문에 경기가 중단되더라도 그 경기를 무효로 돌리거나 중단 시점의 점수로 끝내지 않고, 서스펜디드로 처리해 중단된 지점부터 이어서 치른다는 뜻입니다. 이 경우 중계가 길어지거나 다음 날 편성이 밀릴 수 있습니다. 결방과 편성 변경이 생기는 구조는 방송 결방이란? 결방 이유와 편성 변경 확인 방법에 정리해 두었습니다.

    근거: 중부뉴스통신 2026-10-07 · 스페셜타임스 2026-10-07 · 한방통신사 2026-10-07 · 제주교통복지신문 2026-10-03

    대진은 아직 비어 있다: 10월 12일 정규시즌 최종일까지

    일정은 나왔지만 어느 팀이 어디에 올라가는지는 정해지지 않았습니다. 서울신문은 10월 7일 기사에서 “아직 3~5위는 치열한 각축 속에 윤곽을 드러내지 않고 있다”고 적었습니다. 마이데일리는 “1위는 KT 위즈로 확정됐다”고 전했습니다.

    10월 7일 기준 순위

    순위팀성적(승-무-패)승률상태
    1위KT 위즈87승 5무 49패0.640정규시즌 1위 확정 — 한국시리즈 직행
    2위삼성 라이온즈83승 3무 54패0.6062위 확정
    3위KIA 타이거즈75승 2무 62패0.547미확정
    4위LG 트윈스76승 1무 63패0.547미확정
    5위두산 베어스73승 5무 64패0.533미확정
    머니투데이 2026년 10월 7일 기사 단독(교차 확인 안 됨). 10월 1일 기준으로 순위를 적은 다른 기사는 3~5위 배열이 다른데, 이는 보도가 엇갈린 것이 아니라 집계 날짜가 다른 것이다. 6위 이하는 포스트시즌 진출 범위가 아니어서 표에서 제외했다.

    정규시즌 마무리와 5위 결정전 가능성

    날짜내용확인 근거
    9월 30일KBO가 정규시즌 2차 잔여 경기 일정을 확정해 발표. 우천 등으로 취소됐던 11경기를 10월 12일까지 편성데일리안 · 미디어펜 · 제주교통복지신문 (3곳)
    10월 12일(월)정규시즌 최종일. 롯데-두산(잠실), KT-삼성(대구), LG-KIA(광주) 3경기데일리안 · 미디어펜 (2곳). 3경기 대진은 미디어펜 단독(교차 확인 안 됨)
    10월 13일(화)1위 또는 5위가 동률이면 와일드카드 결정전 전날 단판 순위 결정전을 치름. 1위는 확정됐으므로 남은 가능성은 5위 결정전데일리안 · 미디어펜 (2곳)
    10월 14일(수)와일드카드 결정전 1차전8곳 (위 표 참고)
    9월 30일~10월 1일 보도와 10월 7일 보도를 함께 정리했다. 날짜가 서로 다른 발표를 한 표에 모은 것이고, 10월 13일 행은 조건이 성립할 때만 열리는 경기다.

    경기 시작 시각에 대해서는 주의가 필요합니다. 데일리안과 미디어펜은 잔여 경기 개시 시각을 “평일은 오후 6시 30분, 토요일은 오후 5시, 일요일 및 공휴일은 오후 2시”로 적었고, 10월 10일 토요일 경기는 해당 구단 요청 시 오후 2시로 앞당겨질 수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이 시각은 정규시즌 잔여 경기 기준이며, 포스트시즌 경기 시각으로 옮겨 쓸 수 없습니다. 포스트시즌 경기 시각은 확인한 어느 보도에도 없었습니다.

    확인되지 않은 것

    항목현재 상태
    포스트시즌 경기 시작 시각확인한 10월 7일자 보도 8곳 모두에 없음
    경기별 중계 채널 배정확인되지 않음. 지상파 3사 계약에 포스트시즌이 포함된다는 2024년 보도만 확인
    티빙의 2026 포스트시즌 중계 여부2024년 2월 유무선 중계권 보도만 확인. 2026년 포스트시즌 적용 여부는 확인되지 않음
    포스트시즌 티켓 예매 일정과 방법10월 3일 기사 기준 “공식 발표되지 않았다”. 이후 발표도 확인되지 않음
    3~5위 최종 순위와 와일드카드 대진10월 12일 정규시즌 종료 후 확정
    5위 결정전 개최 여부10월 12일 결과에 달려 있음
    한국시리즈 1차전 개최 구장마이데일리만 “수원”으로 적음. 다른 보도는 홈 배정 방식만 설명
    포스트시즌 중계로 인한 방송 결방2026 포스트시즌과 관련한 결방 발표는 확인되지 않음
    2026년 10월 8일 오전 6시 기준. KBO 공식 홈페이지(koreabaseball.com)는 robots.txt 규칙으로 열리지 않아 보도자료 원문을 대조하지 못했다.

    가을야구가 시작되기 전까지 직접 확인해 볼 항목을 체크리스트로 정리했습니다.

    • 10월 12일 정규시즌 최종일 결과 — 3~5위가 정해지고 와일드카드 대진이 확정됩니다. 동률이 나오면 10월 13일 5위 결정전이 추가됩니다.
    • 포스트시즌 경기 시작 시각 발표 — 아직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평일·주말 경기가 섞여 있어 시각 발표가 편성에도 영향을 줍니다.
    • 경기별 중계 채널 — 지상파 3사 가운데 어느 방송사가 어느 경기를 중계하는지, 케이블 채널은 어떻게 나뉘는지 확인이 필요합니다.
    • 티켓 예매 일정 — 10월 3일 기준 미발표였습니다. 구단별 예매인지 단계별 예매인지도 확인해야 합니다.
    • 주말 경기와 기존 편성의 겹침 — 준플레이오프 1차전은 10월 17일 토요일, 플레이오프 1차전은 10월 25일 일요일입니다. 기존 주말 프로그램 편성이 바뀌는지는 각 방송사 공지로 확인하는 편이 정확합니다.
    • 우천 시 순연 공지 — 노게임과 강우콜드가 적용되지 않으므로, 비 오는 날에는 경기 자체가 사라지지 않고 일정이 밀릴 가능성을 함께 봐야 합니다.

    중계가 시작되면 시청률 수치가 하루 단위로 보도됩니다. 같은 경기에 서로 다른 숫자가 함께 나오는 이유와 그 수치를 읽는 방법은 시청률은 어떻게 조사되나? 닐슨코리아·TNMS 집계와 수치 읽는 법에 정리해 두었습니다. 지난달 중계로 음악방송이 2주 연속 밀렸던 사례는 음악방송 결방 2주 정리에 날짜별로 적어 두었습니다.

    근거: 데일리안 2026-09-30 · 미디어펜 2026-10-01 · 뉴스핌 2026-10-07 · 서울신문 2026-10-07

    자주 묻는 질문

    2026 가을야구는 언제 시작하나요?

    10월 14일 수요일 와일드카드 결정전 1차전으로 시작합니다. 이어 준플레이오프 10월 17일, 플레이오프 10월 25일, 한국시리즈 11월 2일에 각각 1차전이 열립니다. 발표된 것은 1차전 날짜이며, 2차전 이후 날짜는 확인한 보도에 없었습니다.

    경기는 몇 시에 시작하나요?

    포스트시즌 경기 시작 시각은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일부 보도에 나오는 “평일 오후 6시 30분, 토요일 오후 5시, 일요일 및 공휴일 오후 2시”는 정규시즌 잔여 경기에 적용되는 시각이어서 포스트시즌에 그대로 적용된다고 보기 어렵습니다. 경기 시각은 KBO와 각 구단 공지로 확인하시는 편이 정확합니다.

    TV로 볼 수 있나요?

    2024년 2월 보도에 따르면 KBO와 지상파 3사(KBS·MBC·SBS)가 2024~2026년 TV 중계방송권 계약을 체결했고, 협력 사항에 정규시즌과 포스트시즌 전 경기 제작 중계가 포함돼 있습니다. 같은 보도에는 스포츠 케이블 5개 채널과 PC·모바일의 티빙 서비스도 언급돼 있습니다. 다만 2026년 가을야구의 경기별 중계 채널 배정은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가을야구 중계 때문에 음악방송이나 예능이 결방되나요?

    2026 포스트시즌 중계로 인한 결방 발표는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준플레이오프 1차전(10월 17일 토요일)과 플레이오프 1차전(10월 25일 일요일)이 주말에 걸려 있어 기존 주말 편성과 시간이 겹칠 수 있지만, 포스트시즌 경기 시각이 확인되지 않아 겹침 여부를 판단할 수 없습니다. 결방 여부는 각 방송사 공지로 확인하시는 편이 정확합니다.

    출처

    1. 마이데일리, 「[공식 발표] 와일드카드 1차전 14일 개최 확정! KBO, 2026 포스트시즌 일정&규칙」, 2026-10-07
    2. 머니투데이, 「’7연승’ KT는 KS 직행, KIA-LG 3위 전쟁… KBO 가을야구 14일 개막」, 2026-10-07
    3. 중부뉴스통신, 「2026 신한 SOL KBO 포스트시즌 10월 14일 개막」, 2026-10-07
    4. 스페셜타임스, 「KBO 포스트시즌 14일 개막, 체크스윙 판독 정규시즌과 동일」, 2026-10-07
    5. 서울신문, 「가을잔치 일정은 나왔는데 3~5위는 언제쯤?」, 2026-10-07
    6. 스포티비뉴스, 「가을야구 일정 떴다! 14일 PS 개막…KT 기다리는 한국시리즈, 11월 막 올린다」, 2026-10-07
    7. 뉴스핌, 「[프로야구] 2026 KBO PS일정 확정, 14일 가을야구 스타트」, 2026-10-07
    8. 한방통신사, 「2026 신한 SOL KBO 포스트시즌 10월 14일 개막」, 2026-10-07
    9. 미디어펜, 「KBO 리그 정규시즌 잔여 경기 일정 확정…우천취소 11경기 추가 편성, 12일 종료」, 2026-10-01
    10. 데일리안, 「KBO리그 잔여 경기 일정 확정…정규시즌 10월 12일 종료」, 2026-09-30
    11. 제주교통복지신문, 「KBO 가을야구 5위까지…예매 일정과 순위」, 2026-10-03
    12. 스타뉴스, 「’2026 KBO 포스트시즌’ 전 경기 극장 단독 생중계 확정」, 2026-09-28
    13. 스포티비뉴스, 「[공식발표] 3년 1620억원! KBO 지상파 중계권 계약 ‘국내 프로스포츠 최대 규모’」, 2024-02-29
    14. 뉴시스, 「KBO, 지상파 3사와 2024~2026년 TV 중계방송권 계약 체결」, 2024-02-29
    15. 아주경제, 「’TV에선 야구 무료로 본다’… 지상파 3사, 3년 더 중계」, 2024-02-29

    이 글은 위에 적은 출처를 직접 열어 확인한 내용으로 작성했으며, 작성 과정에 AI 도구를 사용했습니다. 확인 기준 시점은 2026년 10월 8일 오전 6시(한국시간)입니다. KBO 공식 홈페이지(koreabaseball.com)는 robots.txt 규칙으로 열리지 않아 보도자료 원문을 대조하지 못했고, 일정·운영 규정·순위는 모두 KBO 발표를 전한 언론 보도를 근거로 했습니다. 중계방송권 계약 내용은 2024년 2월 보도를 근거로 한 것이어서 2026년 포스트시즌의 경기별 중계 채널 배정은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10월 7일 기준 순위, 10월 12일 3경기 대진, 한국시리즈 개최 구장, 극장 생중계는 각각 한 매체만 전한 내용이어서 표에 “교차 확인 안 됨”으로 표시했습니다. 경기 시작 시각으로 인용한 수치는 정규시즌 잔여 경기 기준이며 포스트시즌에 적용되는 값이 아닙니다. 사실과 다른 내용이 있으면 소개 페이지의 연락처로 알려 주시면 확인해 수정하겠습니다.